남자에게 왁싱 받다가....
Jis00
11
415
6
1시간전
안녕하세요.
제 소개간단히 하면 일반 사무직군 직딩에 블로그운영 하면서 체험단 정도 소소히 하며 사는 극히 평범한 20대 여성 입니다.
외모는 나쁘지 않은정도?
아무튼 오늘 있었던 일이구 새로운 경험이라 구글링 하다 사이트 알게되어 썰 풀어바요...
저번주 블로그 포스팅 조건 체험단 모집글을 봄
(왁싱샵후기 포스팅조건에 무료왁싱)
이러한 모집글을 보았고 경력 많은 5년차 남자왁서 라는 소개...
일단 샵 검색해보니 인스타나 네이버 후기도 좋고 해서 호기심 반 꽁자왁싱인거 반 목적으로 오픈챗 톡함
이것저것 설명듣고 샵위치 주셔서 오늘 연차내고 오전에 샵감ㅋ
30대중반? 정도 마스크착용 해서 얼굴은 다못봣지만 스타일 좋았음
아마 여자들 상대하는만큼 준수한 외모일거라 생각하며 차 한잔주셔서 먹고 신체접촉 관련 동의서 서명하구 베드로감
아래 올탈의 하고 누움...
일단 스피드있게 쓰자면 남자가 내 ㅂㅈ보며 왁싱해주는거 자체에 묘한 흥분이 되었고 은근 슬쩍 ㅂㅈ근처 손길 올때마다 느껴지며 만짐당하고 싶은 충동.
이때부터 별에별 생각이 나니 슬슬 ㅂㅈ 젖기시작ㅜㅜ
암튼 왁싱다하구 안정시키는 마사지젤 발라주는데 ㅂㅈ물이 흘러나올것 같았음
근데 왁서가 물티슈로 갑자기 내 ㅂㅈ닥는거임
물땜닥아드릴게요~
하며..
그리곤 얼마후 젤바른거 닥아주는데 진심 흥분이 넘 되서 ㅂㅈ물은 흐르고 내몸은 살짝 비틀거렸음
그당시 대략 대화는 이럼
왁서는 날 보더니 물이 많으시네요?
아 좀 자극됬나바요. 저같은사람 만죠?
네 많아요 하며 웃음
성감대 부근 자극되서 그런거니 지극히정상이에요.
네...
가끔 손으로 만져달라는 분들 관계요구하는분들도 계세요.,
와 정말요?....
네 많진 않지만 가끔
왁싱한데 마사지젤 좀더 발라서 안정시켜드릴까요?
네..
그리고이번엔 검정장갑을 벗더니 맨손으로 내 ㅂㅈ위 사타구니쪽 항문쪽을 젤로 만져줌
난 순간 신음 내며 몸을 들썩거렸구 왁서는 손으로 좀 만져드려요?
난 아 네..
그리고 손으로 내 ㅂㅈ 만지는데 물 줄줄 흐르고 난 신음 터져서 으아 으으
그리곤 손가락 넣는순간 나도모르게 내손은 남자 ㅈㅈ에 가있고 계속 쑤셔주는데 난 이미 맛가서 신음 터짐
왁서 할까요?
나는 어 지금요?
네
아 네...
하며 20분 섹스하고옴ㅋ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URUS
나이젤
까망고래
팁토스타킹
독한일본
한맨
아니기리
베로베로
몽키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