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어느 네토남편과의 만남
온고을
0
119
0
1시간전
이번에도 종종 등장하시는 대물형님얘기다.
워낙 대물에 정력도 좋으시고, 거칠게 다룰줄 아는 분이시라, 소위 걸레생활 좀 해본애들이면 이형님 다 좋아하더라.
강제로 햇다가 섹파로 전환된 애들도 많고, 걔들이 종종 소개해주는 친구들이나 주변년들도 많이들 하고다니셨다.
그중에 어떤 유부를 만나게됏는데, 이 여자가 남편을 호구잡아서 결혼했기때문에 남편이 만족이 안되던 차에 이 형님 만나고 매일 만나자 하던거였다.
그 형님또한 비주얼 나쁘지 않은데 남의 여자 먹는 맛에 거절없이 만나면 떡치고 친구들도 소개받아서 2:1등 재미보고 있던때였다.
그러던 어느날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지금 만나는 이 여자 남편인데 좀 보자고 했다고.
그래서 내심 아 이거 어떻게 한다? 하면서 고민하다 만나기로하고 자리를 가졌다.
그렇게 만나게 남편은 한눈에 봐도 남자다운 타입은 아니고 곱게큰 느낌이 있는 남자였다고 하더라.
그렇게 대화를 좀 나누게 됐는데,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았다고 한다.
"내 마누라랑 무슨관계냐?"
"그냥 섹스만 한다."
"안 만나 주면 안되겠냐? "
"나는 상관없는데 니 마누라 관리를 잘해야지, 나는 먼저 부르지 않는다. 니 마누라가 오는거다."
이런 얘기들이 오가는 와중에 남편이 힘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술을 벌컥벌컥 마시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며 어떻게 만났느냐 물어보길래 대충 이러이러해서 만났다라고 말을 하는데 갑자기 남편이 말했다고 한다.
"자세히 듣고싶은데 혹시 텔에 방잡고 말해줄수있느냐?"
그때부터 이 형님은 뭔가 묘한걸 느꼈다고 한다.
아 이 새끼가 따지러온게 아닌거같은데? 싶더랍니다.
그래서 잡아놓은 방으로 데려갔는데 들어가자 마자 침대로 가더니 첫마디가 그거였답니다.
"xx가 여기서 섹하고 간건가요?"
그러길래 어떻게 먹고있는지 얘기를 해주는데 웃긴게 이놈이 자연스럽게 바지를 내리더니 자지를 만지더랍니다.
딱봐도 풀발인데 크기가 절반도 안되는거보니 왜 마누라가 자꾸 나오는지 알거같더라고.
그래서 이왕 그렇게 된거 노골적으로 얘기 해주니까 점점더 열심히 딸치더라고.
그러면서 몰래 저 남자 마누라한테 톡해가지고 남편에 대해 물어보니 병신새끼니까 신경쓰지 말라 하길래 지금 와있다 그랬더니 곧 올테니 기다리라 그러더래요.
그래서 좀 더 대화를 나누고있는데 누가 문두드리길래 나가보니 여자가 들어와서 이제 삼자 대면 하게됐답니다.
들어와서 남편한테 바로 너 이사람은 어떻게 알았어? 라고 묻는데, 남편이 마누라가 몇일새 자꾸 집을 많이 비우길래 일부러 폰확인했더니 이 남자랑 연락 중이더라. 그래서 연락했다. 했다고.
그래서 여자가 한숨쉬더니 남편을 데리고 나가면서 따로 연락하겠다 하고 데리고 갔답니다.
이후 어떻게 됐을지는 다음기회에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0 | 현재글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어느 네토남편과의 만남 |
| 2 | 2026.01.27 |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어느 유부녀의 갱뱅 경험 (81) |
| 3 | 2026.01.14 |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어느 학교의 비밀 (38) |
| 4 | 2025.11.25 |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어느 아저씨의 모녀덮밥 (88) |
| 5 | 2025.11.10 |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어느여자의 축의금 수령 (39)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REV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