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귀는 당나귀귀] 어느 학교의 비밀
온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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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몇년전 어떤 형님께 들은 내용입니다. 그때도 몇년전이니 좀 지난 얘기겠네요.
그 형님이 어느 지방에 있은 지인을 만나러갔는데, 그 사람이 모여고 교장이었나 교감이었다고 했습니다. 일단 A라고 하겠습니다.
재단 이사장하고 굉장히 친밀한 사이라 정년까지 무탈한분이라고 하더군요.
프라이빗한데 가서 술자리가 시작되었는데, 원래 성향이 비슷한지라 자연스럽게 여자를 찾았다고 하는데 오늘 데리고 잘 애 불렀으니 좀만 기다려보라고 했답니다.
몇잔 술이 돌고나서 들어온 여자가 있었는데 느낌이 몸파는 애같지 않아서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자기 학교 기간제 선생이라고 그러더래요.
그리고 급하게 와서 잠깐 화장실 좀 다녀온다고 해서 자리비운 새 물어봤대요.
아니 무슨 선생을 좆집으로 쓰냐? 그랬더니 기간제가 무슨 선생이냐 그냥 계약때까지 쓰다 버리는년이지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선생년을 옆에 앉히고 이리저리 손맛보면서 데리고 놀다가 이제 텔로 가려고 나와보니 밖에 어린 여자애가 기다리고 있어서 누구냐고 물어보니 자기네 학생인데 오늘 A가 데리고 잘거라고 했답니다.
그자리서 헤어지고 선생년 데리고 텔로가서 떡치기 시작했는데, 역시 이런자리 나온 애 답게 이미지랑 다르게 허벌창이라 편하게 이것저것 시켜보면서 박았다고 하셨는데
어디까지 해보셨냐 그랬더니 일단 구멍은 다 박았고 오줌까지 쌌다 하시더군요.
성욕을 풀고나서 대충 정리하고 누워서 물어봤답니다. 어떻게 대주기 시작했냐고.
그랬더니 여자가 그러더래요. 애초에 학교에 계약 하기전부터 대주고 계약하기로 했다고.
학교에서 근무중인 남선생이랑 아는 사인데, 취업시켜주는 대가로 그남자랑 이사장, 그리고 교장등 여럿한테 대주고 시작했다고.
그리고 계약후엔 이사장이 불러서 몇번 대주러갔다가 지금은 이사장은 안부르고 나머지는 부르는대로 하고있다고 하더군요.
상담교사로 들어가서 수업시간에 학생들이 안찾는 경우가 많아서 가끔 물빼러 오기도 한다더군요.
때로는 다른 체육관이나 휴게실같은데 불려가서 섹스하기도 한다고.
교내 소문이 나서 다른선생들도 선생취급 안하고 좀 멀리하는듯 하기도하고 학생들한테 들키기도했답니다.
근데 아무래도 윗선에서 그냥 무마시켜버리고 문제 안삼았고, 여고다 보니 들켜도 남학생이없으니 희롱당하거나 그러진 않았다고.
그리고 그중 일부는 다른선생들이 섹파로 쓰는 애들도 있었다고 하더군요. 어린애들이라 그런지 분위기를 그렇게 잡으니 해야하는줄 알고 같이하기도했다고 했대요.
그래서 앞으로 쭉 이렇게 계약직으로 가는거냐? 그랬더니 자기 보직이 그렇다고 하면서 곧 재계약해야하는데 말좀 잘해달라 했답니다.
그래서 다음날 A를 만나서 잘 하고 간다고 말해줬는데 그다음번에 A랑 만날때는 다른애가 나오더래요.
그래서 저번에 걔는 어떻게됐냐 그랬더니 계약 종료 됐다고. 선생들이 너무 돌려먹어서 이제 맛도없더라 하면서 넘어가더랍니다.
내용 자체가 자극적이라서 좀 기억에 남아서 써봤습니다.
이 여자분의 후기도 들었던거같은데 반응보고 나중에 기회되면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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