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귀는 당나귀귀] 명절기념 명절에 있던 갱뱅 썰
온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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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사진을 이해를 돕기위한 사진입니다. 생각보다 평범녀라는 느낌을 주기위한거죠.
ai를 할줄알았으면 좀더 편했을껀데 이리저리 찾다가 비슷한 느낌이라 가져와봤네요.
저도 지인썰이라 지인사진이면 좀 곤란하긴해서
몇번 말했지만, ㅌㄹ에서 소통하면서 저도 제 지인얘기나 썰을 풀기도했고 사진을 보여주기도했습니다.
그중에 아마 기억에 어느 명절날, 지인들끼리 모인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 있어 얘네는 이번에 같이 명절 보냈나보네요. 라고 올렸던 기억이있습니다.
그럴때 갑자기 어떤 형님께서 쟤네 어디 사는 애들 아니냐? 그러더라고요. 정확히 맞아서, 네? 졔들 아세요? 라고 물었죠.
그랬더니 다는 모르고 특정한 세명을 말하더군요.
명단은 한 자매와 그중 동생의 친구 한명이었습니다. 언니를 C, 동생을 B, 친구를 A라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아시냐 그랬더니 명절에 지인이 주선해서, 지인이 아는 부부가있는데 남편이 네토라 돈 좀 찔러주고 만나기로햇다. 그런데 갔더니 여자 두명이 있어 짝이 맞더라는거죠.
딱 저복장으로 대기하고있길래 한명씩 픽하기로했는데 일단 주선자(네토남편)이 자기 마누라랑은 하기 싫다며 C를 픽하고, 지인또한 A는 너무 많이 먹었다며 B를 택했다합니다.
자연스럽게 파트너는 정해졌지만 시간이 길다보니 다른 파트너도 쑤시곤했는데, 미리 딜도도 준비하고 가서 레즈플도 시키고 게임도 해가면서 1박2일동안 재밌게 놀았다고 해요.
기억에 남는거는 윷놀이할때였는데 벌칙으로 보지에 윷을 쑤셨는데 다들 많이 들어갔지만 젤 큰애는 일곱개까지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평범해보이는 인상이었지만 다들 그정도로 어마어마한 애들이라 부담없이 이것저것 쑤시고 놀기도했지만 주로 입을 많이 사용하게 됐다고합니다.
알다시피 쓰다보면 크고 미끈미끈해져서 잘 안느껴졌다고. 하지만 A,B,C 모두 최소 보지에만 두번이상씩 쌌다고 할정도였으니까 얼마나 광란의 밤이 었을지 상상이 갈듯
그래서 제가 쟤들 친자매랑 친구사이다 라고 얘기했더니 놀라시더라고요. 어디서 창녀 사온줄알았다고.
흔히 생각하는 dp라던가, 골든플, 페니반 달고 딜도플 등 안빼고 다들 잘해서 말이죠.
한번 시원하게 놀아제껴서 기억에 남았지만 비주얼적으로 사먹을 생각은 안들더라. 일단 너무 걸레여서 쑤시는 맛이 없다라고 말하시더군요.
자세히 표현해주셨었지만 아무래도 몇년전 얘기라 자세히 기억은 안나고, 일부 특징은 개인 성향이 드러낼거같아 이만 하도록하겠습니다.
어쨋든 그날부터 한동안 이 셋으로 폭딸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연휴간 한두개쯤 더 남길까싶은데 듣고싶은 소재가있으시다면 남겨주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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