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에 대해서 10 (예전 강사모 게시판에 올린 초등학교 여선생님의 솔직한 고백)
강사모회원
2
408
2
03.22 23:00
나는 가끔 여성들이 10대 남자아이에게 성적 쾌감을 느끼는 경우도 더러 보았다.
물론 남자들에 비하면 적을지 모르지만, 여자들도 어린남자들에 대한 성적 판타지를 가지고 있는 여자들도 많다.
우리나라에서는 극히 드물긴 하지만 가끔 초등학교나 중학교 여선생님이 반학교 남학생이나 제자와 성적관계를 가져 사회적 문제가 되고
뉴스에 보도가 된것도 많이 보았다.
내가 어릴때 옆집 이모와의 추억도 여기에 속할꺼라는 생각도 가져본다.
남자들은 나이가 들수록 어린 10대 소녀나 20대 젊은 여성과 섹스를 가져보기를 희망하는것처럼,(그이유인즉, 자신의 씨를 보다 더 건강한 여성에게 뿌리고 싶다는 본능에서)
여자들도 어리고 귀여운 남자에게 호기심을 보이고 어린남자의 동정을 가져보고 싶다는 욕망은 남자나 여자나 다를바가 없을것이다.
여자들은 첫아이를 출한하고 나면 가장 성적 욕구가 강하게 느끼며 또 호르몬의 변화로 자신의 추구하는 성적취향도 가끔 변화가 생길수 있다고 한다.
나도 이에 대해 직접 관련 사항을 찾아보기도 했다.
일본에서는 오로지 어린 남자아이게만 성적 관심을 보이는 성인 여자들(쇼타콘)이 상상외로 많으며, 전문적으로 어린 남자아이를 상대로 성행위를 벌이는
동정 사냥군(virginity hunter) 여성들도 있다고 한다. 일본이 쇼가쿠세이(소학생 6~12살)을 대상으로 여기는데, 보통 정액이 나오기 시작하는 10살부터 13살까지를
대상으로 한다고 한다.
한때 우리나라에서 버진킬러라고 첫경험이 없는 여자들만 상대로 연애해서 골인 했다며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게 화제였고 뉴스보도에도 나왔었는데,,
일본은 반대로 여성이 10대 동정을 자신의 보지로 받아 드리고 정액이 흐르는 자신의 보지를 찍어 게시판에 올리며 자랑하는게 유행처럼 번진적도 있다.
일본에 있는 내 지인이 직접 알려 줬다.
이뿐만 아니아, 일본은 옛날부터 요바이라는 성문화 풍습이 있어, 어린 남자아이의 동정을 마을 유부녀(미혼 여성도 있지만, 성경험이 풍부한 마을의 30 40대 전후 여성)이
어린 10대 남자들과 잠자리를 함께하면서 여성의 몸에 대한 궁금증 성에 대한 지식을 자신의 몸을 통해 직접 성교육을 시킨 사례도 있다.
현재에는 부적절한 관습으로 일부지방에서 형식적으로 행사를 하는 곳도 있다고 한다.
현재에는 우리가 20살이하는 법적으로 미성년자라고 칭하면서 시퍼런 법의 단두대에 세우고 있지만,
예전 조선시대만 해도 꼬마신랑이 즐비했고 (보통 남자는 6살부터 여자는 16세 - 자신의 아내의 젖을 물고 자거나 만지며 컸다는 얘기도 많다.)
우리가 잘알고 있는 고전 소설 춘향전에서 이몽령은 14~16세 성춘향도 16로 나온다.(사료마다 조금씩 틀림)
이처럼 나이는 말그대로 숫자에 불과한것이다.
오히려 나는 10대 혈기왕성한 남자 아이와 30 40대 유부녀들이 성적으로 궁합이 잘 맞고
10대 20대 여성과 40 50대 남성이 잘 맞는다고 생이 든다.
아래부터는 강사모 카페에 올라왔던 글 스크랩 했던 것입니다.
---------------------------------------------------------------------------------------------------
익명이 보장 되는 한에서 조심스럽게 저에 감정을 적어 볼까해요.
저는 현재 34살 서울 ㅇㅇ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올해 3학년 담임을 맞고 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어린 남자아이에게
저도 모르게 성적 자극을 받는것 같습니다. 왤까요?
전 결혼도 했고 남편도 있고 2살짜리 딸아이도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어린 남자아이를 보면 가끔씩 야한 상상을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순수한 어린남자아이의 첫 동정을 제가 따먹고 싶다는 야한생각,
어린남자 아이에게 다리를 벌리거나 엎드린 상태로 뒤에서 당하는 생각등등
그런 상상을 하면 제 팬티가 홍건히 젖을때가 많아요.
이런 제가 혹시 변태일까요? 비정상일까요?
가끔 우리반 남학생들과 스킨십을 할때도 있고 청소를 끝마친 남학생들을 한번씩 제가 포옹해주면
제 가슴이 남학생에게 다일때 표정이나, 제가 짦은 치마를 입고 수업을 할때
반 남자학생들의 변화를 살피기도 해요.
그중에 성장이 빠른 몇몇 아이들은 저를 여자로써 관심을 보이는것 같기도해서.
일부로 그친구앞을 지나치다 볼펜을 떨어 뜨리고 주우며 제 엉덩이를 노골적으로
보여주고 반응을 살피기도 해요.
그중 한 아이는 교복바지 위로 거기부분이 톡 불어 나온걸 본적도 있어요.
그걸 보고 저는 얼마나 흥분이 되던지..
수업시간에 자습을 시키고 학교 화장실에서 자위를 한적도 있습니다.
이런 제가 정상일까요?
도라지 위스키
뭐 남자건 여자건 성적 흥분을 느끼는건 다 자유니 이상할것도 없다고 봅니다.
seggibum
학교 선상님이 발정 나셨네요 ㅎㅎ
강사모 주인장
결코 이상하거나 잘못된게 아니라고 봅니다. 사람은 누구나 성적 취향이나 추고하는 욕구가 틀립니다.
일반 여성들은 출산을 하고 나면 성적 메카니즘이 가끔 바뀐다고 합니다. 즉 보통땐 일반적인 성행위를 추구했는데,
본인도 모르게 더 자극적이거나 변태적인 성향으로 바뀌는 경우가 더러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자들이 어린 여자아이나 젊은 여성들과 성관계를 가지고 싶어하는것과 다를것 없습니다.
여자들도 어린남자들에게 관심을 갖는경우도 많습니다. 전혀 잘못된게 아니죠.
다면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여성들에게 정조관념을 중시하며 강요해왔기때문에.. 잠재적으로 자신의 성적표현은 억압받고
금기시 되어 와서 올바르지 않다고 자책을 하기때문에 더 그렇게 여겨지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이 실제로 행동으로 옮겨진다면 잘못될수도 있지만,
그런 생각을 한다는것 만으로는 절대 잘못된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어떤 상상이든 자유롭게 할수 있는 법이니까요.
솔직한 본인의 생각을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혹 댓글에 감정 상하게 하는 글은 제가 걸러 내도록 하겠습니다.
디카파라요
상상으로만 하는건 뭐어때요. 실제로 직접 자신의 제자들과 하는 초등학교 여자선생님 사건도 뉴스에 보도 된적도 있죠.
선생님도 사람인데, 이해합니다. 힘내세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KCASINO
xyzzxy
비와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