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에 대해서 11 (소라에서 마조 성향의 유부녀와 있었던 일)-실제 경험담 1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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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23:34
소라에서 마조 성향의 유부녀와 있었던 일
소라를 통해 부부 모임에서 알게 된 형님인데, 알고 보니 같은 고향 선배라 말이 잘 통했고
이 형님은 부부 모임도 하시면서 멜돔이시라 유부 노예 암캐 둘을 형수님과 함께 훈육하고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소라 하시는 분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발이 넓은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그 형님 노예 길들이는 거 초대받고 가보고 구미가 당겨 저도 노예 암캐 한 번 훈육해보고 싶다고 말을 하니
30대 후반 노예 암캐 하루 빌려줄 테니 데리고 놀아라고 해서 고맙다며 몇 번씩 인사를 하고
형수님과 같이 보약 한 첩 지어 드시라고 봉투에 10만 원짜리 수표 5장 넣어서 찔러 드렸습니다.
돈을 받아 잠바 안주머니에 넣고 암캐한테서 곧 메일이 갈 거라고 했고 저는 며칠 기다렸고 여자한테서 답장이 왔고
아내한테는 그날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겨 늦을 거라고 미리 말해놓고 하루 연차를 냈습니다.
아래는 실제 암캐 유부녀가 제게 보낸 메일을 예전에 캡쳐 해놨던 겁니다.(2013.6.23)
현재 그때 받은 메일에는 사진이 오래되서 깨져서 안나오네요.
저는 실제 있었던 일과 제가 경험했던 일들을 조금 재미있게 내용을 다듬어서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여기 핫썰 게시판에는 너무 쉽게 엄마나 누나와 섹스를 했다는둥, 내자지를 빨아주고 있다는 둥, 누가봐도 아닌데, 거기에 반응 하시는 분들이 저는 더 이해가 안가네요.
아래는 유부 노예가 제게 보낸 메일 내용입니다.(위 캡쳐 사진과 대조 해보시면 실제 내용이라는 걸 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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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주인님한테는 연락받으셨죠.
저는 남편과 이혼하고 돌싱이며 6살 딸아이 하나 키우고 있는 메조 펨섭입니다.
딸아이는 친정엄마가 돌봐주고 있고 주말에 한 번씩 보러 갑니다.
주인님이 하루만 가서 봉사하고 오라고 시키셔서 이메일 드립니다.
절 만나시면 거칠게 다뤄 주세요.
제가 약속 장소에 가자마자 절 벽으로 밀어 붙이고 뺨을 세게 때리거나 목을 조르셔도 되고
제 얼굴에 침을 뱉거나 젖가슴을 꺼내놓고 손바닥으로 찰싹 찰싹 때려 주세요. 젖꼭지를 이빨로 물어 씹어주세요.
그다음부터는 작은 주인님이 하시고 싶은 대로 마음껏 저를 가지고 노셔도 됩니다. 제 보지와 똥구멍은 당연히 취하셔도 되고요.
채찍이나 스팽패들로 절 무릎 위에 엎어놓고 엉덩이를 세게 때리시며 혼내키셔도 됩니다.
혹시 원하시는 복장이 있으시면 요구하시는 대로 입고 가겠습니다.
예를 들어 스타킹 신고 정장 차림이나 몸 윤곽이 드러나는 레깅스나 또는 노팬티, 노브라로 젖꼭지 비치는 흰색 블라우스에 주름진 짧은 꽃무늬 치마 등입니다.
응, 그래 짧은 스커트 정장에 커피색 스타킹 신고 와.
네,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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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기로 한 약속 날이 되었다. 나는 먼저 부평에 있는 ㅇㅇ 모텔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넓은 거실과 실내 풀장이 있는 고층 꽤 큰 룸을 빌렸고 대실하는 조건으로 30만 원을 주고 빌렸다.
나는 노예 암캐가 오기 전에 샤워를 하고 나와 알몸인 상태로 가운만 걸친 채 PC로 잔잔한 음악을 틀어놓고 혼자 마른 안주에 캔맥주를 마시며 그녀를 기다렸다.
그때 기다리는 시간이 마치 입사 면접을 볼 때처럼 긴장되고 설레었다.
어느덧 약속 시간 3시가 지났고 벽시계는 벌써 3시 11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그런데 때마침 문밖에서 인기척이 들리며 초인종을 눌렀다. 거실 스마트 도어폰에 불이 켜지며 밖에 서 있는 사람이 보였다. 그녀였다.
그래도 나는 “누구세요.” 하고 물으니 “주인님 저예요.” 하고 나지막한 목소리로 속삭이듯이 대답했다.
나는 심호흡을 한 번 하고 현관문을 열자마자 약속대로 그녀를 방 안으로 끌어들이며 현관문을 닫고 느닷없이 뺨을 후려갈겼다.
“쌍년아 왜 약속 시간 안 지켜.” “죽을래.” 하며 그녀에게 욕을 퍼부었다. 그러자 그녀는 익숙한 듯 두 손으로 비는 시늉을 하며 “잘못했어요 주인님.” 하고 울부짖었다.
“지랄하네.” “이리 와 쌍년아.” 하면서 단정하게 뒤로 묶은 꽁지머리를 잡고 끌고 와 거실 바닥에 패대기를 쳤다.
그러자 그녀는 짧은 정장 치마가 허리춤으로 딸려 올라가 커피색 스타킹과 흰색 팬티가 보였고 하이힐은 한쪽이 벗겨지고 다른 한쪽은 아슬아슬하게 발에 걸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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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게 , 솔직히 실제 있었던 내용이래도,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며 재밌게 쓰려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나는 엄마와 근친했고 엄마가 내자지를 빨아 줬고 엄마와 섹스 했다. 끝 이러면 재밌을까요?
최대한 그때 그상황을 생각하며 실제 제가 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살을 붙여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제가 올리는 글은 전부 있었던 일이며 실제 경험담입니다.
그리고 응원 댓글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떤분이 댓글과 좋아요좀 많이 부탁한다고 얘기했더니 구걸하냐고 그러던데,
그뒤로는 더이상 댓글이나 좋아요, 부탁 안드렸는데,, 정말 보시는 분은 많은데,, 댓글이나 좋아요는 형편없네요;;
제가 돈이 없어서 고작 포인트 받을려고 또는 시간이 남아 돌아서 여기에 글 올리는 건 아닙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함께 서로 좋은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서 힘들게 올려드리는것이니..
좋아요"와 댓글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는데,, 반응이 시원 찮으면 글 올리는걸 그만 둘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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