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 황X연 -1(첫관계)
네토하자
0
252
0
2시간전
그렇게 몇년이 지나 중2일때 였습니다
저희집은 그리 크지 않아서 친척들이 모이기 어려운데
그나마 친척들중에는 유일하게 서울에 살다보니
친척들이 근처에 방을 잡고 서울에 단체로 놀러온겁니다
서울의 여기 저기에 관광을 다니고 여름이라고 우이동 계곡에 놀러갔습니다
텐트를 치고 계곡에서 수영을 하는데 고1 누나의 수영복 입은 모습은....
중2인 저에게는 섹시하더군요
여태 먹어본 어떤년도 저희 학교의 어떤년도
이렇게 빠질때 빠지고 클데 크면서
너무 크지도 않은 정말 꼴리는 몸매였습니다
몇년전보다 확연히 커진 가슴은 제 손보다 커보였고
군살없이 빠진 몸매에 슬슬 큼직해지는 엉덩이난
겨우 성에 눈을 뜨는 어린애가 아니라
이제 슬슬 좆맛을 알만한 처자의 몸매가 되어 있었습니다
얼굴도 마냥 동그랗기만 하던 얼굴이 나이를 먹으며
고모를 닮은 세모꼴 얼굴이 되어가며 제가 선호하는 섹시한 얼굴이 되어 있었습니다
자지가 커져서 한여름에도 뼈에 스미는 계곡의 찬물에 계속 들어가 있을 수 밖에 없었어요
체온을 빼앗기며 덜덜 떨면 자지도 작아져 밖에나와 해바라기를 하고
체온이 돌아오면 누나의 그 달덩이같은 엉덩이에 불끈해서 다시 계곡물에 몸을 담갔습니다
그러고서는 밤이됐죠
어른들은 또 큰 텐트에 모여 술자리를 만들었고 부어라 마셔라 하며 화투를 쳤습니다
저희는 작은 텐트에 모여서 자리를 깔았죠
이번엔 제가 먼저 바깥자리를 잡았습니다
모닝콜을 진동으로 맞춰놓고 차라리 빠르게 잠들기로 했습니다
혹시나 서로 눈치보고 긴장해서 상대가 잠들때까지 기다리며 진을 빼면 체력만 낭비할 뿐이죠
빠르게 자고 빠르게 체력을 회복하기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얼굴에서 모닝콜의 진동을 느끼며 잠을 깨니 2시간이 지났더군요
아직도 저쪽 텐트에서는 술자리 소리가 들리고요
이제 겨우 12시.... 아버지들의 술자리는 평소라면
앞으로도 2~3시간은 더 저렇게 부어라 마셔라 할겁니다
뒤척이는척 몸을 돌려 상황을 봤습니다
평소처럼 이불을 꽁꽁 싸매고 이빨을 갈면서 잠든 사촌
그 너머로 방심했는지 만자(卍)로 잠든 사촌누나가 보이더군요
무협지에서 본것처럼 엎드려서 발가락과 손가락만 땅에 닿는 자세로 다가갔습니다
저도 당시엔 공부 안하고 여자들 따먹고 다니느라 운동좀 했었습니다
잠자기 편하게 입은 바지는 헐렁하고 끈으로 묶여있었어요
일단은 저부터 준비를 해야했죠
잠든여자 따먹는게 이게 처음이 아니거든요
일단은 저부터 벗었습니다 윗옷은 벗을필요 없지만 팬티는 벗어야해요
중요한 순간에 자지를 바로 박아넣을수 있어야하는데
그때되서 팬티벗는다고 꿈지럭 거리다가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논리도 어느정도 생각해 놨습니다
여자가 제정신을 차리면 안되요 여자가 하려는 말을 막거나 제가 원하는대로 끌고가고
말문이 막히거나 최소한 제가 하는 말때문에 잠깐 생각을 하거나 머뭇거리는 그 찰나의 틈
그 틈을 만들어야 합니다
깊이 잠들어있다가 깨어나서 머리도 잘 안돌아가는 그때 말이 되든 안되든 아무 말이나 던져서
제대로 정신차리지 못하게 다른곳으로 신경을 분산시켜놓고 어?어? 하는사이에
쌀이 익어 밥이 되게 만들어야합니다
손발톱은 어제 짧게 잘라놨습니다 피나기 직전까지 짧게 자르고는
종이같은 부드러운곳에 손톱을 갈아서 모저리를 부드럽게 만들어 뒀어요
손톱이 길때 계집애들 쑤시다가 안에서 살점이 떨어져나올때도 있었거든요
일단 옆에 누워 가만히 머리를 쓰다듬어요
얕은 잠이라면 깨겠죠 깻는지는 눈꺼풀을 유심히 봐야합니다
그 손길이 얼굴로 내려오고... 얼굴을 만져도 안깨면
목 뒤로 손을 넣어서 살짝 들어 올립니다 배개를 받혀두는거에요
목이 ^자가 되게 하면 좋아요 턱이 자연스럽게 벌어져서 입이 벌어집니다
바지는 살 살 잡아당겨 내립니다 엉덩이가 바닥에 닿아있어서 뒤쪽은 잘 안내려오지만
골반을 살살 움직이면서 왼쪽 오른쪽 잡아 내립니다
팬티는 벗겨도 안벗겨도 됩니다 어차피 젓히면 되니까
그러고는 이불을 뒤집어 쓰기 편하게 준비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팬티를 살짝 젓히고 혀로 살살 핥아봅니다
클리같이 자극이 심한곳은 오히려 피합니다 혀로 구녕을 적시고 안에 넣습니다
안에 침을 충분히 흘려넣어줍니다 혹시 물이 안나와도 아프지 않게
충분히 적셔놨으면 이제 깨워야죠
반응을 잘 봐야합니다
상황이 들키면 위험한 상황이니까 입을 막기 쉽게 저는 위로 올라갔습니다
왼손을 누나의 목 뒤로 돌려 감아 왼쪽 젖까지 닿습니다
옷 안으로 손을 넣어 가만히 가슴을 그러잡습니다 아직 꼭지는 만지지 않았습니다
바로 옆에서 눈을 보면서 손가락을 충분히 적셔서 아래를 만집니다
클리를 만지고 구멍에 넣고 반복하면서 길이 나면 고민합니다
하나를 더 넣을까? 아니면 깊이 넣을까?
누나가 남자 경험이 있는지 아닌지 모르겠으니까 하나로 깊이 넣기로 합니다
손바닥은 클리를 문대면서 손가락은 넣어서 깊이 더듬습니다
손가락을 구부려 질 위쪽을 천천히 압박합니다
손가락 모양을 유지한채로 시계방향으로 빙글빙글 돌립니다
누나의 튀어나온 클리가 짖이겨지고 질 압쪽은 눌렸다 뗏다 하고
좁았던 질구는 빙글빙글 돌리는 손가락에 좌우 위아래 점점 넓어집니다
누나 입에서 소리가 나옵니다 깨려나 봅니다
입은 헤 벌어져있고 누나가 겨우 눈꺼풀을 움직입니다 어엉..? 하는 소리를 냅니다
누나랑 눈을 맞춥니다 입도 맞춥니다 누나의 눈이 커지고 떨어지려 합니다
하지만 왼팔이 누나를 껴안고있고 오른손은 누나의 보지속에 닻을 내리고 있으니 도망가지 못합니다
입을 떼고 조용히 말합니다
"나야"
누나는 그제야 몸부림을 멈추고 나를 봅니다
"조용히해 들킬라"
그러고는 누나가 반응할 틈도 없이
입을 맞대고 혀를 쑤셔 넣으며
누나가 당황해 어버법 하는 소리를 내지만
오른손으로 보지를 쑤셔댑니다
이젠 시계방향이 아니라 세로방향으로 원운동을 합니다
깊이 들어갔다가 나올때는 질 위를 긁으며 나옵니다
이미 침도 잔뜩 부어놨겠다 물소리가 귀를 자극합니다
미안하지만 첫경험의 부드러움을 줄수는 없습니다
누나가 정신차리지 못하도록 찌릿찌릿한 자극으로 정신못차리게 만들어야합니다
안돼 라거나 우리 사촌이잖아 같은 소리를 내뱉지 못하게 철저하게 보지를 조집니다
왼손으론 가슴을 주물럭거립니다
그런 자극을 받으면서 코로만 숨쉬려니 숨이 찰수밖에 없습니다
코로 숨을 들이쉬고 잠깐씩 입을 뗄때마다 저는 할말을 내뱉습니다
누나는 호흡조절을 한게 아니니 말도 못하고 숨을 들이마시며 제가 하는말을 듣기만 합니다
"나 그 날 부터 너 많이 생각했어"
"그 날 나 꼴린거 알면서 왜 그렇게 철벽 쳤어?"
"이쁘다 진짜 섹시해"
"내가 너 좋아하는거 알고 있었지?"
"물 엄청 나오네 보짓물 소리 들려?"
"보지 엄청 젖었어 흥분했어?"
한참을 음탕한 말을 퍼부으며 쑤셔대니
느낌상 5분? 10분? 보짓살이 손가락을 꽉 무는 느낌이 납니다
누나의 신음 소리가 막힌 입을 뚫고 읍~읍~ 하면서 납니다
그러더니 제 혀가 빠질정도로 누나가 빨아댑니다 혀뿌리(설소대)가 이빨에 스쳐 아픕니다
손으로 보지를 쥐어짜듯이 오무리고 질 천장과 클리를 짖이겨버립니다
누나의 몸에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집니다
저도 이미 우리학교 옆학교 동네 어지간한 걸레년들은 가리지않고 쑤셔본 몸입니다
이게 무슨뜻인지 다 알죠
질 조임이 느슨해지는 그 순간
자세를 바꿔 누나 위에 올라탑니다 왼손은 누나 왼쪽 어깨를 잡습니다
누나는 아직도 헉헉대며 눈도 못뜨고 입만 뻐끔거립니다
오른손을 빼내 바로 자지를 훑어 보짓물을 자지에 묻혀줍니다
그러고는 대가리만 딱 집어 넣습니다
도망가지 못하게 오른팔로 누나 허리를 감싸고는
정신없는 누나의 귓가에
사랑을 속삭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왔다고 내 마음을 받아달라고 날 보라고
그리고는 불타는 눈으로 바라봅니다
너랑 하나가 되고 싶다고 하면서 천천히 허리에 힘을 줘서 당깁니다
이번엔 부드럽게 입을 맞춥니다
누나도 눈을 감습니다 나를 받아들인걸까? 그냥 피하지 못해서 받아들이는걸까?
사촌남동생과의 근친상간 해서는 안될 일이 아니라
자신을 오랫동안 사랑해온 남자와의 로멘틱한 사랑이어야합니다
최소한 지금 이 순간만이라도 그런 달콤함을 줘야합니다
저도 제 물건이 크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때도 중학생때도 같이 목욕탕 사우나를 가도
친구들과 같이 계집애들 돌림빵 놓거나 떼씹을 할때도
저보다 긴 친구는 있었어도 굵은 친구는 없었습니다
그러니 한번에 쑤셔댓다가는 고통이 크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천천히 밀어넣었다가.. 살짝 빼고 다시 조금 더 밀어넣었다가 살짝 빼고
계속 귓가에 진심이라는걸 사랑한다는걸 표현해야합니다
이쁘다 아름답다 사랑한다
어떤 여자도 저 말들을 싫어하는걸 본적이 없어요
보지속에 뭔가 턱 걸리면 잠시 멈춰서 달콤한 말들을 속삭여줍니다
마치 원래부터 사랑하던 연인사이인것 처럼
누나는 고개를 돌리고 입은 앙다문채 흐음...흐음 작은 콧소리만 냅니다
그렇게 끝까지 넣고 나면 잠시 멈춰 사랑을 속삭이고 허리를 놀려 넣은채로 빙글빙글 돌려줍니다
뺏다가 넣고 돌리고 돌리면서 넣고 돌리면서 빼고
점점 리듬을 타며 빨라집니다 호흡이 가빠옵니다
누나도 뭐라 할 정신이 없어보입니다
잠시 허리를 멈춥니다 누나가 쳐다봅니다
윗옷을 올리고 양손으로 젖탱이를 잡습니다
부드럽게 가에부터 잡아서 꼭지를 중심으로 그러잡습니다
나름 큼직한 손이지만 누나의 가슴은 더 큽니다
그러잡고 남은 가운데에는 누나의 젖판과 꼭지가 남습니다
혀로 오른쪽 가슴의 젖판 외곽부터 핥습니다
누나가 흐윽 하고 소리를 냅니다
천천히.. 젖판만 세네바퀴 혀로 돌립니다 누나의 젖판은 작습니다
꼭지의 바깥을 혀로 핥습니다 쪽 하고 작별의 키스를 하고
왼쪽 꼭지도 천천히 핥았습니다 누나의 배에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집니다
누나는 왼쪽 꼭지가 더 민감한가 봅니다
누나의 양 손을 잡고 제 머리에 올립니다 누나에게 제 머리를 통제할 권한이 주어집니다
처음엔 가만 있던 손이 제 머리카락을 쓰다듬고 제 머리를 가슴에 더 꼭 껴안습니다
왼쪽은 오래동안 핥으며 허리를 움직입니다
아예 입안에 왼쪽 가슴을 가득 빨아넣고 혀로 꼭지를 희롱합니다
빙글빙글 돌리고 혀로 튕깁니다
허리를 움직이는데 자지가 더 편해지는걸 느낍니다
이제 내 침이 아니라 진짜 물이 철철 넘친다는게 느껴집니다
양손을 번갈아 움직여 누나의 양 다리를 내 허리에 감아줍니다
여자가 나를 원하는 느낌에 이 자세를 좋아합니다
이제 양손을 누나의 등과 허리를 둘러안습니다
"사랑해..날 사랑해줘..날 안아줘"
안아달라고 하면 보통 목을 감싸안아줍니다 그게 제가 원하는겁니다
입을 맞추고 혀로 누나의 입을 막고 거세게 박아줍니다
박고있노라니 누나의 다리가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지고
그걸 느끼는 저도 격해집니다
엄지발가락부터 찌릿하고 뜨거운 전기가 발바닥을 지나 무릎까지 타고 올라와
방향을 바꿔 사타구니 안쪽을 타고 올라와 귀두가 뜨겁게 달아오릅니다
여러 계집애들을 박아도 이런 쾌감은 자주 느끼지 못했습니다
얼마 버티지 못할것을 경험적으로 느낍니다
"나 너 사랑해, 너도 나 사랑해?"
잠시 기다렸지만 누나는 답을 못합니다 하지만 상관 없습니다
"사랑해 X연아 나 정말 너 사랑해!"
그러고는 다시 혀로 입을 막고는 마지막까지 내달립니다
누나의 머리속에 사랑이 떠오르기를 바라며
숨도 쉴수 없는 격정을 느끼면서 뻣뻣하게 굳어지고
누나에게 제 사랑을 가득 채워주었습니다
누나도 저를 느끼며 몸을 떨어주었습니다
그 떨림이 저에게 사랑을 느끼게 해주었죠
그 다음도 중요했습니다 사실 남녀 관계에서 중요하지 않은 장면은 없죠
준비해놓은 타월로 자지를 빼며 보지를 틀어막았습니다
"어떻게 해?" 하는 그녀에게 괜찮아 내가 다 책임질게 아무 걱정 하지마 하며 안심시키고
보지에 힘 줘서 짜내봐 하고는 수건으로 좆물을 닦아냈습니다
다른 타월에 마시려고 놔둔 생수를 적셔 몸을 닦아주었습니다
"이쁘다.. 예전에도 이뻣는데 이젠 섹시하기까지 하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저는 완전히 그날 이후 누나만 생각해온 짝사랑남이 되어 있었습니다
계속 걱정하는 그녀에게 사랑을 퍼부으며 안심시키고 품에 안은채 잠들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사촌놈의 빠득빠득 이 가는 소리를 배경삼아....
날이 밝고 다시 평범한 일상을 보내며 짬짬이 누나에게 사랑에빠진 남동생을 연기하며
그렇게 친척들의 서울 여행 일정이 끝났고
되돌아가기 전 그녀는 고맙다고 하지만 너랑 나는 사촌간이고 이제 또 대전가면 언제 보겠냐며
슬픈 이별을 전하고 떠났습니다
그 후로 방학때 만날 기회는 있었지만
어른들도 계시고 항상 따라붙는 사촌놈때문에 좀처럼 틈을 만들수 없었습니다
그저 제가 그리움 가득한 눈빛을 이따금 날리면 누나는 얼굴이 빨개지곤 했지요
집안의 불화로 더이상 모임이 없어지며 보기 힘들어진 그녀는
저도 바빠 잊은채 시간이 지난 십여년 후
결혼을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5 | 사촌누나 황X연 -3(행복한기억) |
| 2 | 2026.03.25 | 현재글 사촌누나 황X연 -1(첫관계) |
| 3 | 2026.03.25 | 사촌누나 황X연 -1(그다지 안야함) (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S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