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쳐먹고 미쳐서 모텔 문 열어놓고 했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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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썰푸는 거 재밌어서 요즘 이것저것
하드디스크나 구글 드라이브 뒤져보게 되네요 ㅋㅋㅋㅋ
옛날옛적 페이스북 유행하던 시절 얘깁니다.
때마침 당시 여친이랑도 성격차로 헤어지고 나니 미치겠더군요.
군대서 헬스 좀 하다 나오니 체력은 점점 좋아져서
자지는 주인 맘도 모르고 여자 보지 달라고 수시로 벌떡 서는데 대줄 보지가 없으니까요ㅋㅋㅋㅋㅋ
제가 여자가 있을땐 둘셋씩 있다가도 없으면 몇달씩 건덕지 하나조차도 비참하도록 없는데
군대에서 다 까먹은 전공지식 복구하려고 할 수 없이 몇달간 진짜 폭딸만 치다가 복학 직후에 커플들 보니 자괴감 심해져서 뭐라도 좀 찔러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좀 특이 취향이 있는데 이과에 안경쓴 여자한테 꼴리는 취향이 있거든요 ㅋㅋㅋ 어느정도 이미 활달하고 예측가능한 문과나 예술 전공 쪽 애들과 달리 이과 여자애들은 진짜 한번 보지한번 열리면 예측이 안됩니다. 찐광기죠. 뜻밖에 존나 개방적인 경우도 많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존나 이성적으로 보이는 여자한테 좃꼽아서 무너뜨리는 게 재미 아니겠습니까.
근데 페북 지인 추천 파도타기하다가 마침 딱 인서울, 공대 계열, 프사에 뿔테안경쓴 얼굴 있는 여자가 있는거 아닙니까. 솔직히 얼굴은 그렇게 이쁘진 않았는데 이미 좆이 뇌를 지배하기 시작한 상태라 과감히 팔로우 걸고 메세지 보냈습니다.
보통 온라인으로는 추접해지기 싫어서 여자가 먼저 연락하지 않는 한 절대 하지 않는다 주의인데 당시엔 자지가 하도 보채대서 어쩔수없었어요 ㅋㅋㅋㅋㅋ
사는 데는 김포쪽이라더군요, 저는 용산쪽 사는데 이미 신촌에서 만나서 떡치면 딱이겠네 하고 그쪽 모텔촌 지도가 머릿속에 펼쳐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간 멘트하나하나 신경써서 디엠하다 보니 처음엔 좀 경계하는 것 같더니
자기 사실 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 안돼서 심난하다고 밥사줄수있냐길래 홍대나 신촌쪽에서 보자고 바로 콜하고 가는길에 혹시몰라서 오카모토 제일얇은거 한갑 샀죠 그날 결국 쓰진못했는데 암튼 ㅋㅋㅋㅋㅋ
그러고서 홍대 그 몇번이죠 사람 젤많은출구 쪽에서 만났는데 와 씨바 딱봐도 존나 여리여리하고 키작고 종아리 존나얇고 허벅지랑 보지 사이에 Y존 딱 있고 들박하면 딱이겠다 생각이 드는겁니다 그땐 진짜 몇달 존나 굶어가지고 ㅋㅋㅋㅋㅋ 딴게 안보였어요
위에 사진 첨부는 그날 마침 홍대서 버스킹하는거 보다가 저희보고 커플이냐고 했는데 제가 웃으면서 싱긋 '네!'라고 했더니 갑자기 그날 집가고 나서 자기 설렜다고 얘가 반쯤 고백하는 카톡입니다. 물론 사귈맘까진 없어서 적당히 썸 상태로 지내면서 섹파로 몇달 보내다 헤어졌지만ㅋㅋ
암튼 복학 첫학기 중간고사이후부터는 걔가 보지 대준 덕분에 학점도 잘 땄던것같습니다ㅋㅋㅋㅋ 여름방학때는 홍대합정신촌 그 동네 쪽에서 존나 술마시고 모텔가서 떡치고 모텔에서 술마시고 또 떡치고 했죠
근데 어느날은 아침에 술기운 덜깬채로 섹스중엨ㅋㅋㅋ 취해서 뭔 정신으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존나 안해보던짓해보고 싶어서... 뒤로 박다가 그냥 그대로 입구쪽으로 질질 끌고가서 모텔 호실 문을 발로 툭 차서 살짝 열었습니다. 걔가 입모양으로 뭐하는 짓이냐고 했는데 이미 흥분한 눈치더군요 ㅋㅋㅋ 여자가 대부분그렇죠... 이과 여자가 그러니 더 꼴리더군요
암튼 제가 일부러 문열어놓고 보란듯이 존나세게 퍽퍽 소리나도록 박았더니 결국은 문열려있든 말든 지도 신음 에라모르겠다는 식으로 막 내더군요 ㅋㅋㅋㅋ
뭐든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부턴 훨씬 쉽지않겠습니까, 그뒤론 툭하면 문열어놓고 스릴 즐기면서 했죠. 그때 당시 저희끼리 대화론 호실 넓은데는 벽에 붙어서 하면 섹소리도 문밖으로 잘 안 새어나가지 않을까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ㅅㅂ 그럴리가 있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리겠죠 ㅋㅋㅋㅋㅋ
섹소리도 그때중 한번인것같네요 아마ㅋㅋㅋ일부러 호실 입구쪽에 폰놓고 사람들 다돌아다니는데...진짜 어릴때라 할수있었던 짓 같습니다
근데 웃긴건 둘다 그게 버릇돼서 그짓을 몇주동안 하다가 결국 어른한테 혼났습니다 ㅋㅋㅋㅋ
어느날 청소아줌마가 와서 얼굴 불쑥 들이밀더니 존나큰소리로 학생들 좋을때인건 알겠는데 문은 좀 제발 좀 닫고 하라고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는 비명 지르고 저도 갑자기 개쪽팔려서 꼬무룩해지고 해서 그뒤론 걍 창문만 열어놓고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폰으로 쓰다보니 좀 두서가 없네요 ㅋㅋㅋㅋ 암튼 옛날에 꼴리기도 하고 웃기기도 했던 썰이라 풀어봤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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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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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수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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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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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33 |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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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y02 |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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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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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니 |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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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사냥꾼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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