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근무하는 회사 여직원 (3편)
에스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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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오랜시간동안 후속편을 못 올렷네요….
제가 예전에 썰을 올렸던 여직원 편…
그 친구를 3년동안 만난 썰을 올려려 했으나, 예전 과거의 시간을 잊을 만큼의 일들이 있어서 이렇게 썰을 남깁니다.
오늘로부터 약 3주전에 여차저차 비즈니스관계로 얽히게 되면서 그녀를 다시 만나러 중국을 가게 되었네요..
철저하게 우리만을 위한 출장으로 서로간의 일정을 맞추고, 저녁시간에 스케쥴을 조정하면서 호텔에서 이틀밤을 같이 보냈네요.
약 5년만에 그녀의 몸을 탐할 생각에 너무나도 흥분된 하루를 보내고..
드디어 같은 일행과는 헤어지고, 호텔로 밤에 그녀를 부르게 됩니다.
그 친구도 당연히 출장이라고 하고 외박을 하게 된거죠..업무와 골프여행을 같이 보내는데 너무나도 좋은 시간이었네요..
저녁을 먹으면서 그동안의 일들과 서로간의 그리움, 많은 말들을 했지만…뭐 그게 기억나겠습니까 ㅋㅋㅋㅋ
대충 저녁을 먹고, 술도 한잔 하고..호텔에 들가지 마자 키스를 퍼부었더니..
그녀 역시 기다렸다는 듯이 그대로 받아 줍니다.
침대에 눕히고, 그녀의 몸을 올라타 입술을 헤집고 찐한 키스로 시작합니다.
” 나 너랑 이렇게 다시 키스를 하게되서 너무 좋다..너도 그래?? “
”웅..나도 너랑 이렇게 오랜만이라 너무 흥분돼..“
그렇게 키스를 하고 가슴도 만지고 몸매를 훎으면서 탐스러운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쥐니 탄력은 역시나 예전 그대로 입니다..
“어후 ㅅㅂ 엉덩이는 그대로네..내가 이걸 다시 만지게 될 줄이야…“
”그만하고 씻자..오늘 너무 힘들어서 나 씻고 싶어“
“그래..빨리 씻고 섹스하쟈..”
그녀를 따라 들어가서 같이 씻으면서 이곳저곳을 만지니 그녀역시 반응을 보이고, 발기된 제 자지를 만져주고.
그동안 만져보지 못했던 제 몸을 정성스레 씻겨주더니 먼저 나가라고 합니다.
대충 씻고 그녀는 샤워실에 들어가서 씻을동안 저는 그녀를 따먹을 생각에 경건한 마음가짐과 동시에
최대한의 발기력을 키우기위해 팔팔정도 하나 먹어줍니다…
뭐 사실 흥분된 기대감에 필요는 없을 것 같지만, 장기전을 치루기 위해 먹어봅니다. ㅋㅋ
5년간의 탐하지 못했던 그녀와의 밤을 보내려 작정을 하고, 침대에 누워 온갖 기대를 하고 자지를 세우고 있는데..
그런 저를 보던 그녀는 샤워실에서 씻고 나오자마자, 제 침대로 올라와 제 그것을 베어물면서 한마디 하네요…
“쟈기꺼 오랜만에 빨아본다.…내가 부드럽게 핥아주께~”
“어흑~ ㅅㅂ련..역시 자지 빠는 스킬은 여전하네..”
“ㅅㅂ련이라닛…왜 욕을하고 그래??”
아직 무아지경에 빠지지 않은 그녀는 상스러운 욕에 즉각 반응을 하며 뭐라하네요..
평소에 섹스하면서 저는 욕을 하면서 배덕감을 느끼고, 그녀역시 그런 말들에 더없이 흥분하는 그녀지만.
맨정신 상태의 그녀는 바로 뭐라해서 ‘그래 너가 언제까지 욕에 반응하지는 보쟈’
라고 다짐하면서 더 깊게 그녀의 머리를 제 자지에 박아 넣고 거칠게 사까시를 시킵니다.
“욱..우거~~~욱…욱..자기야….어흑 너….므ㅡ….. 깊어….욱..억..“
사실 그녀는 이런 거칠고 강압적인 행동에 반응하며 금방 흥분되는 것을 아는 저이기에..
오랜만에 그녀의 따먹는다는 정복감을 느끼고자 무시하고 빨게 만들었네요..
머리를 강하게 움켜지고, 거칠게 밑에서 입보지에 박아 넣다보니 침이 한가득 나오면서
제 부랄을 적시고 있꼬 입주변이 흥건하게 침범벅이 된 그녀는 제 자지에 온 정신을 쏟고 있습니다.
몸을 일으켜 그녀의보지를 만지는 순간…역시나..보짓물이 흥건하게 나옵니다..
그대로 손가락을 집어넣고 오랜만에 그녀의 질벽을 공략하려 하니
그녀는 눈치를 채고, 뒤로 돌아 엎드리더니 손으로 쑤셔달라고 하네요..
역시나 예전섹스체위를 알고 있던 저는 그대로 손가락 두개를 바로 넣고 시오후키를 시켜줍니다..
“쟈기야~ 더 세게 손가락으로 해줘….오랜만에 느끼고 싶어..~~~”“
”그래 오늘 한번 제대로 즐겨보쟈~“
”아…앙…..앙아아아ㅏ아아아아악…..더 더 좀만 더….“”
너무나 흥분한 그녀는 손가락 세개를 넣고 흔들어도 그대로 받아주면서
보짓물을 왈칵왈칵 쏟아내며 괴성을 지르네요….
쫄깃한 그녀의 보지는 역시나 명기입니다. 손가락 세개도 꽉꽉 물어주면서 온몸을 부르르 떨더니…
그대로 앞으로 고꾸라지면, 고양이 자세처럼 엉덩이만 쳐들고 있네요..
그럼 탐스러운 엉덩이를 보니 저는 그대로 제 자지를 갖다 대고 그대로 쑤셔 넣습니다.
“으앙아앙악..어흑..쟈기야 너무 깊어 그렇게 갑자기 넣으면 어케..”
“조용히 해..쌍년아….오랜만에 내 자지를 받드는 느낌이 어때?? 퍽퍽…퍽..“”
저역시도 그녀의 보지를 깊에 쑤시니 그녀의 보지는 움찔하면서 제 자지를 팽팽하게 받아주고 있고,
보짓살이 그대로 밀려나오다 들어가고 들락날락하니 시각적인 흥분도 장난아니게 느낀 저는 더 강하게 박아 넣습니다.
탐스런 엉덩이에 자지에 온 신경을 쓰고 더 강하게 발기하여 딱딱하게 만들면서
그녀의 보지를 박아대는데 그 오랫만에 느껴보는 떡감은 이루 말할수 없네요..
“아…ㅅㅂ련..보지가 아주 좆나 쫄깃하네…너 좆나 맛있다….나랑 섹스하는 느낌어때??
”어 조아..쟈기야 너무 조아….오랜만에 쟈기 자지를 먹어보니 너무 조아…그 동안 그리웠어..
오랜만에 자기 만날생각에 나도 계속 흥분하며 이 시간을 기다렸어..자기 자지가 너무 좋아~~~”
퍽퍽퍽..오랜만에 느껴보는 문어보지가 제 자지를 움켜지는 느낌에 바로 사정감이 몰려오네요..
“어후..나쌀꺼 같은데…나 더이상 못참겠다…~~”
“어~ 자기야 안에다 싸줘..그냥 그대로 내 보지에 싸줘~~
나도 자기꺼 받아주고 싶어..안에다 깊게싸줘~~“”
“퍽퍽퍽..퍽…으 아아아악….”
더욱더 빠르게 그녀의 보지에 제 자지를 박아대면서 그녀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움켜지며 박아댑니다.
그동안의 한을 그녀의 보지에 집어 넣듯이 아주 강하게 질내사정을 하고,
사정횟수가 다섯번을 끊어서 끝까지 싸니 서로 절정을 느끼고
드디어, 서로를 다시한번 먹었다는 생각에 흥분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너무나도 갖고 싶던 그녀..
5년만의 그리움과 갖고 싶던 욕망을 더 없이 풀어내기 위해 감정과 본능에 충실한 섹스…
역시나 명기는 죽지 않았네요….
그 감촉좋은 문어빨판처럼 휘감는 그녀의 속살을 다시 한번 느꼇던 밤…
그녀 역시 만족한 듯한 미소를 지으며 더할 나위 없는 감정을 느끼고 서로에 감정을 교차한 하루였네요..
앞으로 이 친구와는 계속 이런 생활을 하게 될듯하네요..
다시금 시작된 국제연애가 어떻게 진행될지는 에피소드가 있을때마다 풀어보겠습니다.
재밋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추천과 댓글은 저에게 힘이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9 | 현재글 해외에 근무하는 회사 여직원 (3편) (2) |
| 2 | 2026.01.26 | 해외에 근무하는 회사여직원 (2편) (107) |
| 3 | 2026.01.22 | 해외에 근무하는 회사여직원 (1편) (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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