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살여자갱뱅한썰푼다~2(재업)

님하~
내가 어제 쓴 글을 쓰고 후회한걸 적어보자면
일단 첫 갱뱅을 쓴거 - 기억도 잘안나는거 끄집어 내기 힘듦
칼륨아이오딘황황하고싶다를 이름으로 쓴거 - 존나 댓글달때 존빢
저는 당돌한 현대 지식인으로서
저의 처신을 충실히 해내가고 있으니깐
걱정하지마세염
이번거는 첫 갱뱅 이야기를 끝내볼게
뭐 아무튼
갱뱅시작하고 약2시간만에 쉬는시간을 가졌고
다시 둥글게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어
남자친구있어?
-아니요
섹파는 있어?
-있었는데 끊었어요
가슴은 몇이야
-75비요
그냥 시시콜콜한 이야기였지
그런 이야기는 개노잼이라서
난 라꾸라꾸에 누워서
이불같은거 덮고 핸드폰하고 있었다
그러더니 갱뱅하는 내내
지 좆만 잡고 날 보던 개샛기가
내뒤에 고추를 비비면서 눕는거야
어때? 갱뱅 좋아?
-응 괜찮네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내가슴으로 손이 오더니
꼭지를 유린하는거야
꼭지는 다시 섰지
솔직히 쉰지 20분정도 됐지만
2시간의 러닝타임동안 힘들어서
안돼~ 이런식으로 손 떼낼려고 했는데
이 개샛기가
" 뭐가 안돼 " 하면서 한손으로 내 두손을 잡고
뒤에서 목을 자극하면서 귀까지 핥는거야
이제 어떡해
느껴야지 뭐
가슴을 만지던 손은
허벅지사이로 들어와서 다리를 벌리게끔 만들고
이미 목이랑 귀는 달아올랐고 젖꼭지도 다시 일어섰어
이러한 내몸의 변화는
갱뱅 라운드2의 시작을 알리는 종이 됐고
한명씩 슬금슬금 오더라
몇명은 앉아서 맥주 마시고 있고
내 뒤에 있던 개샛기는
자신의 팔로 내 허리를 감싼후
날 끌어 올려서
자신의 위에 누워있는 자세를 만들었어
나는 누워있는 개샛기 위에 누워있었고
다리는 개샛기 상체의 가로 길이 만큼 벌려져 있었어
아직도 난 그 자세가 제일 민망하더라
그 개샛기는 내 양다리를 잡고
다리를 벌려서
2시간동안의 흔적을
남자들한테 보여주더라
그남자들이 내 밑에서
내걸 보고 있으니깐
뭔가...부끄럽기도 하고
항상 내가 보는 수치플 야동에 나오는 여자도
이런 느낌일까 싶더라고
밑에서는
후~ 하고 바람불고
깔작깔작 손으로 장난 치는애도 있었어
그러다가 어떤 사람이
보지 빨아도 되나? 하면서
딱 내 클리에 입을 모으고 흡입하더라
우리의 신경은 전기신호라고 하잖아?
전기 신호정도가 아니라 전기 감전되는줄 알았어
계속 찌릿찌릿하고 막 물컹한게 내 밑을 헤집으니깐
못견디겠더라고
그래서 다리 풀어달라고 버둥거리니깐
보빨하는 남자가 허벅지 안쪽을 꽉잡는거야
너무 아픈데
가만히 있으라고 해서 견뎠어
그러다
그 개샛기가 내 무릎을 모아서
자신의 팔로 감싼뒤
내 무릎을 내 몸쪽으로 완전히 끌어당기더라
그러고는 내 밑부분의 전체를 보여주게 됐지
후장을 핥는데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느껴지고 있고
보지는 또 다른 사람의 손으로 유린당하고 있었어
그렇게 또 삽입없이
풀로 흥분한 상태에세
개샛기는 그 자세로 삽입을 했지
또 느껴지는 꽉찬 느낌과
자세가 달라서 느껴지는 느낌과
내가 박히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자지를 흔드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깐
미치겠더라
이거는 흥분을 넘어서 절정으로 가더라..
(limit h가 절정으로 갈때.... h의 극한값은 분수...)ㅋㅋㅋㅋㅈㅅㅈㅅ
아무튼 진짜 시오후키하는것 처럼 쌀거 같았어
여자는 알거야
시오후키를 하고 점점 쌀거 같은 느낌이 들면
질압이 높아지고
쑤시는 느낌이 10배는 더 느껴지잖아
딱 그상태였어
골반이 저릿저릿 해올때쯤
개샛기가 고추를 빼더니
다른남자가 와서 두 손가락 넣고
다시 내 안을 쑤시니깐
물이 분수처럼 나오더라
나도 최대로 견딘거라서
녹초가 된 상태로
개샛기 위에 누워서 숨을 좀 돌릴려고 하는데
한명이 날 일으켜 세워서
무릎 꿇고 앉게 하고
내 입에 자기 좆넣고
내 뒷통수를 잡고
미친듯이 흔들더라
다시 코에서 콧물나오고
눈에서 눈물 나올 정도로
빨았어
난 계속 켁켁되고
숨도 어푸어푸 쉬는데
막 박다가
내 혀의 끝 부분에서
그남자의 좆대가 꿈틀거리더니
내입에 자신의 정액을 내뿜더라고
맛은 그냥 비린맛이였고
양은 어느 정도 나왔어
내입에 머금고
이놈이 좆을 안빼서
좆과 정액을 같이 물고 있었어.
서서히 자기 좆을 빼더니
자기 손은 내입에 넣어서
자기 정액 구경하더라
내가 무릎을 꿇고 정액을 입에 머금고 있는 모습이
남자들은 되게 정복감이 들었나
정액을 삼키고
그후로 자신의 자지를 잡고
흔들었던 사람들의 정액을 먹고 끝나나 싶었는데
어떤 미친놈이 다시 섰다고 하면서
나 뒤돌게 해서
뒤치기로 박아대는데
이미 몸은 자지가 들어오는대로 받아주고있었어
입에서는 신음이 나고 있었고
다시 밑에서 물이 나오면서
보지와 자지를 젖게 해주고 있었고
다시 박히고 있을때
내 입에는 그 개샛기의 자지가 들어와서
내 목젖을 n번이고 강타해서
계속 헛구역질하면서 빨았어
눈물이랑 콧물도 계속 났어
그러다가 그 개샛기가 내얼굴잡고
빠르게 박다가
입에 사정하는데 내가 숨을 잘못 쉬어서
내 코에 살짝 정액이 올라왔었어
얼른 삼키고 기침 하니깐
물주더라
그래서 물먹으니깐
코에서 정액 냄새가 나는거야
으
내 뒤에서 뒷치기를 하는 남자는
뒷치기만 하면 될걸
후장 괜히 손으로 한번 만져보고
클리 자극 하다가
내가 몸에 힘이 안들어 가지는 상태가 되니깐
돌려서
누워서 정상위로 오지게 박아댔어
누우니깐 또 내 젖꼭지는 유린당하다가
뒷치기 하는 사람까지 내 입안에 사정하고
갱뱅은 그렇게 끝났어
몸 전체가 너무 뜨거워서
차가운물로 씻으니까
열이 좀 내려가더라
그런데 약간 오줌은 아닌데
시오후키의 잔여물이라해야되나 생성물이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맑은물이 내 밑에서 줄줄 흐르더라고
다씻고 나와보니
남자들도 씻으려고 준비중이였고
몇명은 술판이랑 갱뱅의 흔적을 치우고 있더라
난 옷입고 개샛기차타고 집에 갔어
.
그이후에 계속 그때 흥분했던게 생각나서
그 기억으로 자위한 n번 했다 (단, 5=< n=<10)
왜 범위를 지정했냐면ㅋㅋㅋㅋㅋ
저 기억으로 흥분이 안될때쯤 갱뱅을 또했거든ㅎ.ㅎㅋㅋㅋㅋㄴ
그럼 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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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 형 나야나(덜렁덜렁)
참고로 글쓴이 아님 그냥 복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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