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어제 있었던 일
첨으로 글을 쓰네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에피소드는 진짜 100개도 넘는데 차차 풀어갑시다. 필력이 없는 관계로 이해부탁드립니다.
오랫동안 알던 여자애가 있어 내가 처음 알 때에도 유부녀였어 유부녀지만 섹기가 좀 넘치는 나이는 40대 처음 봤을 때는 20대였지 예전 얘기는 나중에하고 어제 있던 말만해줄께.
한 5년을 연락 안하다가 얼마전 우연히 마추쳤어 엄청 반가워하더니 오빠 나중에 밥먹어요 이러더라고 그래서 저번주에 어제로 약속을 잡았지.
어제 만나서 이런저런 사는 얘기하다가 오빠랑은 너무 많이해서 안하고싶다고 하더라고 ㅋㅋㅋㅋ
그래라 하면서 술한잔 먹으니 애가 전에 어디서할 때 좋았다 남편한테 걸릴뻔해서 쫄렸다 이러더라고 ㅋㅋㅋ
화장실 다녀오는걸 옆에 앉아라 그랬더니 앉더라. 앉자마자 키갈했지 싫다면서 받아주네. 오호라 가슴 만졌더니 흠흠 신음소리 내더라.
귀에대고 씨발년아 조용히해 했더니 그거 듣더니 애 흥분했나보더라. 보지를 바지위로 만지니 미친년이 일하는 사람 듣게 소리를 내더라고 ㅋㅋㅋㅋ
일하는애들 왔다갔다 해서 그냥 잠시 다시 술마시는걸로 하면서 사는 얘기했지 최근에 누구랑 해봤냐 남편이랑은 어떻냐?
근데 한번 보짓물이 나와서 그런가 이년 예전 차에서 뒤치기한거 생각난다고 그 생각하면서 자위엄청 많이했다고 하더라.
나도 솔직히 애는 많이 먹어봐서 먹어도 그만 안먹어도 그만이였거든. 그래서 더 막대했지 .
다시 키스 시작하고 젖꼭지좀 빠니 이년 난리났어 그동안 남편하고만 했나보더라고 순종적인 초식남 남편. 난 마초적인 성격임. 섹스할 때는 욕도 잘하고 평소에는 온순한데 ㅋㅋㅋ
바지안으로 손넣어서 팬티위로 클리좀 만지다가 보지구멍 비벼주니 물이 난리가 났더라. 보지구멍으로 손가락을 넣었더니 목을 제끼고 내 손가락을 받더라고.
신음소리를 참으면서 술집 구석자리라 그나마 괜찮았어. 보지좀 쑤시다가 손가락에 보짓물 뭍은거 입에 넣어주니 맛있게 먹더라. 자지에 굶주린 여자처럼 내자지를 만지더라.
남편자지보다 좋아? 응 오빠 나 오빠 자지 먹고싶었어 하더니 바지 내리고 바로 빨기 시작하더라고.
머리잡고 내가 귓속말로 이씨발년 내 좆맛을 못있었네 목구멍 깊숙히 싸줄까? 했더니 응 오빠 이러더라. 한 일분 빨았나? 도저히 못싸겠더라 불편하고 싸면 정액 냄새가 날꺼같다는 생각에.
그만빨라고하고 이년 보지 만졌더니 홍수났더라고. 근데 안먹었어 살짝 현타오더라고 새롭질 않으니 빨릴때만 좋았던거 같아.
담에 만나서 하자는 약속하고 각자 집으로 옴.
아침에 문자왔더라 집에와서 자위하고 잤다고 .
어제일은 이거지만 에피소드가 많은데 이게 쓰기가 참 힘드네요. 다들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점점더 좋아질테니 기대까지는 아니고 한번씩들 봐주세요. 사진도 있긴하지만 모자이크좀 하고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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