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떡쳤던 썰들
부산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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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23:02
따지고보면 밖에서 한적은 많이 있어.
남들 다 하는 화장실, 옥상, 계단같은곳 경험 많은데 그건 다들 해봤을테니 뺄께
첫번째는 첫여친과의 골목섹
그 여친은 내가 아다를 딴 여친이었어
내가 경험많았으면 잘 조련했을텐데 나도 걔가 처음...ㅎ
아무튼 걘 애무좋아고 보지냄새랑 맛은 아직까지 만났던 사람들중 가장 좋았어
대신 삽입은 길게못해서 한창 팔팔하던 그때 두번한적도 거의 없고 걔랑 섹스하고도 집와서 자위한두번 더하고 자곤했어
그리고 콘돔도 무조건 착용해야해서 잠시 보지느낌 느끼게 넣어보는거도 거절당했었어
그랬던 그친구와 부산대 번화가에서 술을 서로 질펀하게 마시고
대로변 바로옆 어두컴컴한 골목길에 내가
"내꺼 빨아줘" 라고 술김에 얘기함.
난 당연 거절당할줄 알았는데 여친이 무표정하면서도 새초롬한 표정짓더니 쪼그려앉아서 내 바지를 내리고 빨기 시작하더라...
원래 안씼으면 절대 안빨아줬는데 술이 참 위대했어
5분정도 빨았나? 사람들 옆에 우르르 지나다니는데 진짜 쫄깃했어.
딱 담배필만한곳이라 담배피는사람 올수도 있었고
그렇게 5분정도 사까시 받다가 걔가 턱아파서 못하겠다했어
그말듣고 걔 일으켜세워서 벽집게 하고 그대로 후배위!
그때가 내 인생에서 첫노콘이었어. 그렇게 노콘에 질색하던애가 그땐 묵묵히 하더라.
그때 신음참는게 너무 꼴렸었어 그때 소리 있었음 들려주고싶네...
또 몇몇 사람들은 지나가면서 힐끗 쳐다보는거 같기도해서 더 꼴렸고
걔 엉덩이에 싸고 마무리 짓고 나서는 현타도 오면서 당시 페북이 엄청 활성화되어있을때라 누가찍었을까? 그런데 올라올까? 하며 한동안 쫄기도 했어
두번째 썰은 좀 있다가 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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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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