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28 (호스텔 한국녀노출+서양녀블로우잡)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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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유럽 생활 중 급 여행 뽐뿌와서 부다페스트행 비행기 당일 예약하고 감. 급하게 당일 가는터라 약간 변두리 호스텔로 예약함.
6층 규모의 호스텔이었는데 게스트는 딱봐도 엄청 없었음.
8인실 체크인 후 방에 가니 아무도 없었는데 베드 4개에 짐이 놓였는데 다 여자 같았음.
짐 대충 놓고 공용 휴게실 (한 층 총 3개의 방이 쉐어함)에 갔더니 삼성 노트북 켜놓고 여자 둘이 여행 일정인지 찾는 듯이 있는데 한국년들인거임. 여행 좀 다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보통 여행 나오는애들은 비주얼이 나쁜 경우는 잘 없음. 뚱존못들은 방에서 잘 안나오는 경향이 있기 때문. 아무튼 얘네한테 노출각 잡을 생각에 흥분됨.
얘네 둘도 나 한국인인가 긴가민가 한듯 흘긋하는데 한국인 아닌척 연기 시작함. 오늘 생각한 여행 코스 있어서 거기에 관해 가봤냐고 영어로 물어봄. 그러면서 짧은 영어로 얘기하는데 어디 나라 사람이냐고 물어보는거임. 그래서 일본 국적 미국사는 교포라고 하니 내 발음이 원어민 급이기 때문에 믿는 눈치.
그러고 화장실을 가는데 여기 샤워실 겸 화장실이 구조가 굉장히 특이함. 일단 다 공용이고 들어가면 처음에 왼쪽에 거울&세면대 4개 정도에 창문이 있고 오른쪽에는 샤워부스가 5개 줄지어있음. 근데 그 샤워부스를 구분하는건 그냥 커튼임. 그것도 무게감 별로 없는 커튼. 그 공용샤워실을 지나서 내부에 문을 하나 더열면 화장실인거임.
곧 한국여자애들 둘이 얘기하는데 한여름이었어서 밖에 나갔다가 땀흘리고 왔는지 씻고 간다는거 들어간지 한 5분 있다가 화장실 가는척 지나가는데 제일 끝 부스 커튼 뒤로 샤워하는 소리가 들리고 속옷이랑 수건 옷은 위 커튼봉에 걸려있음. 몸매가 괜찮아 보이길래 상상에 꼴릿했음. 그러고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감. 이 문이 들어갈때 당기는 문이고 바로 옆이 샤워 중인 커튼임. 아무튼 여는데 커튼이 살랑 거리는거임.
그래서 나올때 커튼을 엄청 확하고 열어봤음. 그러더니 커튼 끝이 날리며 그 한국여자 샤워하는게 보이더라ㅋㅋ 눈 마주치고 어머! 하더니 찌찌랑 밑에 가리며 지가 쏘리~하더라. 그래서 나도 쏘리하고 지나감.
순간 1초 정도였는데도 젖이 크고 탐스러웠어서 개풀발됨.
그러고 일부러 방에서 기다리다 방으로 돌아왔을 때 내가 쏘리 한 번 더 하니 댓츠 오케이~ 저스트 액시던트~ 이러고 쿨하게 넘어가긴 하더라. 내가 한국인인거 알았으면 얘는 얼굴도 못 들고 다녔을듯.
그러고 얘넨 밥먹으로 나간다는데 일정 물어보는 척 저녁먹고 야경보고 들어오면 대충 그 시간쯤 돌아오겠다고 예상함. 나도 저녁먹고 간맥 후 돌아옴. 아직 내 방엔 아무도 안 돌아왔고 샤워실 끝자리에서 존버를 시작함. 일단 바람이 좀 부는 날이었어서 창문을 열고 커튼 자체가 전체적으로 조금씩 날리게끔 세팅. 그리고 벗고 나갈 상황 생길지도 모르니 수건이랑 옷은 커튼봉 말고 밖에 창문 앞 옷 걸이 같은 거에 걸어둠.
한 30분 지났나. 샤워실 문 열리며 누가 들어왔고 곧장 화장실 문을 열고 지나가는데 날리는 커튼으로 뒷모습 보니 낮에 그 한국녀 친구임. 나오는 타이밍에 커튼이 확 날라가게끔 커튼 끝을 화장실 문 손잡이에 걸쳐둠.
풀발시키고 대기했고 한국녀 다시 나오는데 커튼 확 들쳐지며 대성공. 호들갑떨며 쏘리하더니 호다닥 뛰어나감.
개꼴려서 쌀려는데 샤워실 문이 다시 열리더니 여자 둘 스페인어가 들렸고 술좀 먹었는지 목소리 크고 기분 좋아보였음. 곧 옆옆 샤워부스에서 물소리가 들리더니 여전히 둘이 떠들며 샤워함. 일단 존버하다가 샤워가 끝났는지 닦는 소리가 들리더니 커튼 틈으로 흘긋보니 이제 세면대앞에서 머리 만지며 조잘조잘대더라.
쟤들 술도 좀 됬겠다 밖에 있던 타월 가지러 가는척 걍 벗은채로 나감. 그러니 거울 반사로 눈 마주치고 내려보더니 오우~ 하면서 둘이 깔깔댐. 그래서 이 시간에 아무도 안 올 줄~ 하면서 주절주절대니 신경쓰지말라는거. 그래서 바로 옆 세면대서서 벗은채로 머리도 말리고 로션도 바르고 양치도 함. 흘긋보다가 아얘 대놓고 보더니 몸 좋다고 칭찬을 하길래 반풀발된 상태로 포징 몇개 잡아줌. 가슴이랑 몇 군데 터치해보더라ㅋ 이때 개꼴려서 풀발되니 도와줄까? 하길래 속으로 오 씨발! 하며 예스! 라고 함.
그러더니 한 명이 문 잠그고 다른애가 손으로 해주다가 무릎 꿇고 입으로 해주더라. 친구는 옆에서 관전하다가 웃으면서 내 빵댕이 쪼믈락 쪼믈락대고. 이거 2:1 각이다 싶어 친구 가슴 만지다가 키스할라는데 노노 하더라. 그래서 밑에 머리 잡고 빼면서 옷 벗길라는데 섹스는 ㄴㄴ하는거. 근데 여기 공용구역에서 하다가 걸리면 ㅈ대는거긴해서 현명했음.
아무튼 입으로 계속해주는데 손으로 ㅂㄹ도 올려가며 핥아주고 손으로 동시에 만져가며 ㄲㅊ 빨아주고
그리고는 다른 여자 젖 브라사이로 손 넣어서 만지는데 예술이었음. 오래 못 참고 싸는데 얼굴 갖다대더니 얼굴로 받아줌.
스페인 만 19살 애들이었는데 아시아 남자 ㄲㅊ는 처음이라 궁금했다더라. 소감으로는 생각보다 훨씬 크고 단단하다. 단단한데 부드럽다. 정도
그러고 왓츠앱 받았고 돌아간 다음 연락 계속 하다가 훗 날 스페인가서 만난 후 재밌는 썰 또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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