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팬티 입고있는 카페 직원
딸 하고 엄마 인듯 한데 둘이서 운영하는 저가형 프랜차이즈 카페인데
엄마가 훨씬 자주보이고 딸이 한번씩 도와주는 모양임
딸이 성형한 티는 좀 나는데 이쁘고 몸매가 특히 골반이 디지는 스탈인데
어제 갔더니 딸 있는데 베이지색 미시룩 입고있었음
존나 바쁘게 얼음 퍼서 컵에 대여섯개 담고있는데
얼음 뜰 때 마다 허리숙이면서 퍼니깐 엉덩이에 T자로 끈모양 쫙 잡히는데
T자 중간부분엔 체인고리 엮인 모양도 보이고 적나라하게
끈팬티 입은티가 존나남
얼음퍼서 놔둔 컵들 대충 정리하고 주문 받으러 오길래
평소에 아아만 쳐먹는데 끈팬티 더볼려고 시간 존나 걸리는걸로 4개 주문함ㅋㅋㅋ
그러니깐 지금 배달 주문이 많아서 10분정도 걸린다길래 오히려 좋아
벽쪽에 믹서기나 재료들이 있어서 뭐 많이 들어가는거 만드니
계속 뒤돌아서 끈팬티 보여주는 모양이 됨ㅋㅋㅋ
존나 바쁘게 만들다가 배달기사 왔는데 잠시만 기다려 달라하고
바쁘게 만드는데 배달기사도 바깥에서 주문하는 창문에 팔걸치고
이년 존나 쳐다보고있음ㅋㅋㅋ
살짝 허리숙이고 포스트잇에 막 적어서 뚜껑에 붙이고
허리존나 숙이고 밑에서 선반에서 캐리어 꺼내고
마니 숙이니 꼬리뼈 갯수랑 끈중간에 체인 갯수도 샐수 있을 정도로 다보임
중간에 두번 정도 배달의주문 띠링띠링 하니까 '아..ㅜ' 이러면서 한숨쉬고ㅋㅋ
진짜 한 10분동안 눈요기 제대로 한듯
저렇게 끈팬티 티나게 입고 누구한테 따먹혔을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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