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의 일탈 - 수영장에서 만난 사람 (2)
아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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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2
2시간전
이게 희한해,, 한동안 생각 안나다가 썰 풀러 오니 또 적고싶은거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또 적어볼게 ㅎㅎ
집에 와서 오니 남편은 자고 있고, 애기도 자고 있어서 혼자 씻으려고 화장실에 갔는데 오랜만의 일탈이라 그런지 밑이 흥건했움 ㅋㅋㅋㅋㅋㅋ 혼자 샤워하면서 온갖 상상을 하면서 혼자 조금 하다가ㅎㅎㅎ 누워서 잠
그러고 다음날 수영장에 갔는데 입구에서 아저씨를 마주침ㅎㅎ 그냥 간단한 인사만하고 들어감ㅎㅎ수영 할 때는 크게 교류도 없었고, 오히려 좀 어색해진 느낌? ㅋㅋㅋㅋ 여튼 수업 때는 그냥 흘러갔음
끝나고 여자 샤워실에서 다같이 한잔 하자는데 나는 어제 그러기도 했고 해서 다음에 가겠다 하구 그냥 감 ㅎㅎ
그러고 일주일쯤 지났나,, 수영 끝나면 딱 늦은 저녁 아니면 맥주 타이밍이라 다들 뭐 많이 먹으러 가더라구 ㅋㅋㅋㅋㅋ 이번에 우리 레인 다같이 회식하자고 해서 미리 남편한테 말하구 옴 애기 데리고 데리러 올 수 없으니 알아서 택시 타고 가겠다고 ㅋㅋ
한 10명정도 회식하는데 각자 자기소개하고 ㅋㅋ 1시간쯤 지났나 나는 술 안마셨는데 하나둘씩 취하는 사람이 나오고 집에 갈 사람들은 간다고 해서 4명만 남음 ㅋㅋㅋ 50대 아저씨 50대 아줌마 그 아저씨 나 이렇게 남아서 2차로 간단하게 먹고 헤어짐 ㅋㅋ
그 아저씨 차가 수영장에 있어서 마침 대리운전 불러서 가는길에 태워준다길래 다시 수영장쪽으로 갔음 ㅋㅋ 근데 수영장이 우리 뒷타임도 있고 해서 주차장 문이 열려있을 줄 알았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고 셔터가 내려가 있능 거임,, 보자마자 벙쪄서 아저씨는 황하고 ㅋㅋㅋ 아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하면서 ㅋㅋㅋㅋ
아저씨가 조금 당황하더니 자기는 여기 근처 숙소 잡아서 내일 아침에 바로 출근할거라고 잠시 있다갈래요? 하길래 알겠다 했슴 ㅋㅋㅋㅋ
아저씨랑 주변 눈치보면서 근처 모텔로 들어갔고, 문 들어가자마자 키스하기 시작함 ㅋㅋㅋ 술냄새 엄청 났는데 그냥 참고 함 ㅋㅋㅋ
못참겠다고 내 옷을 다 벗기더니 바로 박아버리심ㅋㅋ 술마실때 나랑 할 생각만 했고 1차하고 나가자 할랬는데 왤케 눈치가 없녜 ㅋㅋㅋㅋㅋ 나도 은근 기분 좋아서 흥분함 ㅋㅋ정자세로 하다가 매주 요일 하나 정해서 자기가 태워주겠다고 함 ㅋㅋㅋ 그게 그냥 하자는 거 아닌가요? 하니까 그쵸 하심ㅋㅋ 1차로 한 10분 하다가 끝남
샤워 같이 하고 아저씨는 누워있길래 집에서 하기 귀찮아서 내가 오늘 입었던 수영복 화장실에서 빨고 있었음 ㅋㅋㅋㅋ 그러더니 나한테 와서는 수영복 입어보라는거 ㅋㅋㅋㅋ 내가 왜여? 하니 일단 입어보래서 입어봄 ㅋㅋㅋㅋ 자기도 마침 입더니 상황극을 하자는거 ㅋㅋㅋㅋ
나를 세면대에 기대놓고는 뒤에서 고추를 비비더니 자꾸 닿아서 죄송해요 하길래 아 ㅋㅋ 괜찮아요 하면서 근데 좀 크시네여? 하니까 하하 하면서 수영복 위로 비비는데 ㅋㅋㅋㅋ 나도 조금씩 흥분되기 시작함 ㅋㅋㅋ
뒤에서 가슴 만지길래 사람들 오면 어쩌려구요,,하니 안와요 하면서 어깨 끈을 내리더니 배까지 수영복을 내림 ㅋㅋㅋ 거울에서 내 가슴 움켜잡은 남자와 비비고 있는 모습을 보니 일탈세포가 깨어난듯하구 ㅋㅋㅋ 변기 위에 앉아보라 하고 하,, 저도 못참겠어요 하면서 아저씨꺼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는데 술 마시고 달아오른 아저씨 거기에서도 술냄새남 ㅠㅋㅋㅋㅋ 화장실에 쫍쫍 소리가 울리면서 샤워하고 나니 유리도 뿌얘지고 ㅋㅋㅋㅋ
바로 침대로 데려가서는 뒤로 하는데 하나야 자주보자 하면서 노랑 언제까지 볼진 모르겠는데 볼 땐 뭐든 하자 하면서 ㅋㅋㅋㅋ 술김에 주절주절하는데 귀여웠음 ㅋㅋㅋ 내가 시끄럽고 박아주세여 아저씨 하니까 하 내 진심을 귓등으로 듣냐면서 ㅋㅋㅋ 빼더니 나를 눕힌 다음 다리를 올리고 박으심 ㅋㅋㅋㅋ 내가 위로 올라탔는데 가슴이 궁금했는지 몸을 일으키더니 가슴을 냉큼 애무하면서 하야니까 좋네 하면서 침 떡칠을 해놓으심 ㅋㅋㅋ
아저씨가 나올 것 같다고 하길래 안에다가는 하지 마라고 하니 알겠다면서 배에다가 하심 ㅎㅎㅎ ㅋㅋㅋ 나한테 완전히 포개져서는 오늘 꿀잠자겠다고 함
같이 씻고 나는 옷 다입고 방을 나옴 ㅋㅋㅋ 어떤 외국인이랑 엘베 기다리다가 마주쳐서 하이 하길래 하이 하고 서있는데 근처 사내고 물어보길래 아니라고 하니 오케이 하더니 내가 여기 묵는 줄 알고 맥주 한잔 어떠냐고 해서 나 집에 간다고 함 ㅋㅋㅋ 오케이 하더라
머리 좀 덜 말린채로 있으니 좀 추워서 로비에서 택시 기다리니까 그 외국인이 편의점 갔다 와서는 가냐고 하면서 음료 같은거 하나 주더라 ㅋㅋㅋ 고맙다 하고 택시 와서 타고 감
택시 안에서 수건으로 머리 말리니 택시 아저씨가 뭐그리 급하게 나왔냐고 머리도 안말렸냐 하길래 아 조금 늦어서요~ 하니까 아~하더니 감 ㅋㅋㅋ 집 도착하니 남편은 뻗어서 자고 있고 나는 머리만 다 말리구 티비 조금 보다가 잠 ㅋㅋ 애기 깰 타이밍이라 티비 조금 보는데 안깨고 자길래 나도 잠듦 ㅋㅋㅋ
에피소드가 지금까지 몇 개 더 있는데 시간 나는대로 적으러 올겡ㅎㅎㅎㅎㅎ 고마웡!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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