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해서 축 늘어진 섹파 힘껏 박아댄 썰&섹소리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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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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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방에서 둘이 소주 네병정도 마셨더니 축 늘어져가지고는 몸도못가누고 정신 못차리길래 개꼴려서 아랫도리만 벗기고 바로 박아댔습니다. 정신없는 와중에도 다리 벌리는 건 몸이 기억하는지 자연스럽게 대주네요 ㅎㅎ
살살 허리 돌리면서 보지 구석구석 자극해주다가 피스톤운동 본격적으로 힘차게 시작하는데, 평소 맨정신의 적극적이던 모습과는 달리 취하니깐 뭔가 억울하게 당하는 듯한 느낌의 신음소리를 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박아댔습니다.
근데 늘어진 척 하면서 지도 보지로는 예민하게 다 느끼고 있었던지, 30초쯤에 '더 쑤셔줘' 이러네요 ㅎㅎ 그럼 더 있는 힘껏 아랫도리 헐도록 튕겨줘야지 별수있겠습니까
저도 술취해서 평소보다 좀 오래 박았더니 쌀때 정액량이 하도 많아서 갈비뼈랑 턱, 입술까지 존나 튀었는데 블라될까봐 올리기가 어렵네요 거참ㅋㅋㅋ
다 따이고 나서 멍하니 누워있더니, 새침한 표정으로 저 한번 흘겨보더니 휴지 집어서 몸 여기저기 튄 제 좆물 천천히 닦아내는데 정복감 오졌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되십쇼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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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o |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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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33 |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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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수100 |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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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33 |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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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33 |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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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y02 |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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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sud78 |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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