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생 보지 뒷치기로 털어댄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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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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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데다 키까지 작으니까 (160살짝 안됐습니다)
무슨 체위를 해도 존나 꽉꽉 조여가지고 사정조절이 쉽지 않았던 ...ㅋㅋㅋ
앞뒤로 힘차게 쑤시는 것보단 빙글빙글 돌리면서 템포 조절하고, 젖꼭지에 침발라서 양손 손가락으로 살살 긁어주거나, 어깨부터 골반까지 조심조심 더듬어내려오면서 자극시키는 걸 더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제 자지가 엄청 큰 편은 아닌데도
자기 보지가 좁으니까 꽉 차는 느낌이 자주 든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뒷치기할때 ㅋㅋ
그리고 체위 바꿀때마다 정직하게
헉, 헉 소리내면서 온몸으로 리액션하는데
그게 더 꼴려서 못참고 싸버린 적도 몇 번 있을 정도로
제 기준엔 명기였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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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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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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