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엉덩이 사진보고 딸치는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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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22:56
저는 20대남자입니다 저희 할머니는 70대중반이신데요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은 적당히 통통한 체질입니다
예전에 할머니랑 시장에 장보러 간적있는데 길가다가 이쁜 나무가 있어서 할머니가 여기에 서있을테니 사진좀 찍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때는 반팔입고 있었으니까 여름이었습니다
그래서 정면모습이랑 뒷모습 찍어달라고 해서 찍었는데 그때 할머니 바지가 회색 스판바지? 라고 해야하나..... 그거 입으셨고 상의는 그냥 카라티였고 기장은 골반까지 오는 기장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엉덩이가 덮어지지는 않는 기장이었죠
젊은사람이 입는 스판바지는 아니구요 딱 나이드신 분들이 입는 바지인데 스키니처럼 아주 딱 붙게는 안입으셨고 슬림하게 입은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나무옆에 서있을테니 정면이랑 후면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셔서 찍었는데 엉덩이가 은근히 섹시하게 나온겁니다
진짜 거짓말안하고 바지가 똥꼬에 조금 먹은상태이고 슬림하게 입은상태여서 엉덩이가 잘 드러나있게 보이더라구요
소장하고 싶어서 할머니한테 이쁘게 나왔다면서 나도 할머니 사진 간직하고 싶다고 내 핸드폰에 옮겨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당연히 그래도 된다고 해서 잘 소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딸감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할머니 사진보고 딸치는 사람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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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k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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