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여동생 맛있게 먹은 썰
예전에 사촌 여동생 송지현(가명이다)이랑 있었던 일이다. 나랑 8살 차이 나는 동생인데, 중학교 때부터 얘가 창녀끼가 좀 있는 건 알고 있었음. 한 번에 3~4명 남자친구를 동시에 사귀고, 나이 차이 많이 나는 고등학생이나 대학생 오빠들이랑 자주 어울리는 걸 몇 번 본 적이 있었지. 중학교 1학년 때 이미 첫 섹스를 했다는 얘기도 들었고, 그 뒤로도 계속 섹스에 미쳐 사는 년이라는 소문이 돌았음.
오랜만에 만난 건 지현이가 대학에 들어간 뒤였음. 그때 보니까 얼굴이 엄청 예뻐졌고, 몸매는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가슴이 크고 허리는 잘록하고 엉덩이가 탱탱하게 올라와서 진짜 따먹고 싶게 생겼더라.
대학 다니면서도 여전히 놀고 다니는 건 변함없었음. 지금까지 사귄 남자만 100명이 넘는다고 본인이 직접 말하더라. 게다가 스폰서 아저씨 두 명을 잘 꼬셔서 용돈도 받고 명품도 받아가면서 생활하고 있었음.
어느 날 지현이가 나랑 얘기 좀 하자고 해서 둘이 술 마시러 갔음.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연애 얘기, 섹스 얘기까지 자연스럽게 나왔는데, 사촌 오빠한테도 거리낌 없이 다 말하더라. 스폰서 아저씨들 얘기도 직접 하고, 그 아저씨들은 좆이 작고 힘이 없어서 좆 큰 남자한테 제대로 박히고 싶다는 얘기도 서슴없이 하더라.
지현이 몸매를 보니까 진짜 미치겠더라. 가슴이 크고 탱탱해서 술 마시면서도 계속 시선이 갔음. 나도 그동안 따먹었던 년들 몇 명 얘기해주니까 지현이가 “오빠가 그렇게 잘해? 그렇게 크냐?” 하면서 도발하듯 물어보더라. 그래서 보여준다고 하고 바로 모텔로 데려갔음.
방에 들어가자마자 지현이를 침대에 눕히고 옷을 벗겼음. 브라와 팬티만 남기고 벗기니까 가슴이 엄청 크고 예쁘게 나와 있더라. 지현이가 내 바지 지퍼를 내리고 좆을 꺼내서 보자마자 “와 진짜 크다… 여자들 좀 울렸겠는데” 하면서 웃더라. 경험 많아서 그런지 사까시를 엄청 잘해줬음. 귀두부터 불알까지 정성스럽게 빨아주고 깊게 넣어서 목구멍까지 넣으려고 하더라.
한참 사까시 받다가 더 이상 못 참겠어서 지현이를 침대에 눕히고 속옷은 그냥 옆으로 재끼고 바로 노콘으로 넣었음. 보지가 이미 질질 흘릴 정도로 젖어 있었는데, 내 좆이 두꺼워서 넣는 순간 지현이가 억억억 하면서 숨을 참더라. 천천히 넣었다가 움직이니까 앙앙앙 거리면서 몸을 비틀었음. 보지가 꽤 까만 편이었지만 이미 많이 헤져서 그런지 잘 받아주더라.
그날은 질내사정으로 마무리했음. 사정하고 나서도 지현이가 완전히 뿅 간 표정으로 좀 쉬다가 “또 하자” 하면서 달려들더라. 내 좆을 다시 세우려고 입으로 열심히 빨아주고 올라타서 여성상위로 움직이기 시작했음. 천천히 움직이다가 점점 빨라지면서 가슴을 출렁출렁 흔들며 앙앙앙 소리를 냈음. 그날 밤은 질내사정만 세 번을 했음.
퇴실하고 내 자취방으로 가서 또 한 번 더 했음. 아침에 일어나서도 지현이가 또 하자고 해서 했는데, 불알이 아파서 중간에 그만뒀음.
그 이후로는 섹파처럼 지냈음. 가끔 연락해서 만나면 바로 모텔 가서 섹스하고, 위험한 날에는 입에 싸거나 배에 싸고, 안전한 날에는 질내사정을 주로 했지.
지현이는 변태적인 플레이도 잘 받아줬음. 야심한 새벽에 공원 벤치에서 다 벗기고 섹스한 적도 있고,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서서 뒷치기 한 적도 있었음. 학교 근처 공용 주차장에서 차 안에서 카섹스도 여러 번 했음. 애널 섹스도 당연히 했는데, 이미 개발이 많이 되어 있어서 쉽게 받아들이더라. 딜도로 보지와 애널을 동시에 박아주기도 하고, 반대로도 해봤음.
특히 기억에 남는 건 추석 때였음. 명절 저녁에 가족들이 다 있는 집에서 지현이를 주차장으로 데리고 가서 차 안에서 질내사정하고, 좆물을 가득 채운 상태로 집에 들어가게 한 적이 있었음. 식구들 앞에서 평소처럼 행동하는데 보지에 내 좆물이 가득 차 있다는 생각을 하니까 더 꼴리더라.
명절 저녁에 방에서 사까시를 받아서 입에 사정하고, 그걸 그대로 삼키게 한 뒤에 가족들 앞에서 돌아다니게 한 적도 있었음.
나중에 내 친구 하나랑 쓰리섬도 해봤음. 지현이가 둘 다 상대하면서도 신나서 박히더라. 가끔은 외숙모랑 통화하게 해놓고 섹스한 적도 있었음. 통화하는 동안 지현이가 억억억 숨을 참으면서 박히는 게 진짜 미쳤음.
그렇게 거의 1년 반 정도 지현이를 마음껏 사용했음. 나중에는 지현이가 다른 남자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연락이 뜸해졌고, 지금은 결혼해서 애도 있는 걸로 아는데,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가끔 좆이 발딱 서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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