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모델 따먹은 썰.
예전에 내가 운영하던 작은 사진 스튜디오에서 만난 여자 얘기다.
이름은 희정이라고 하자. 당시 27살이었고, 미혼에 남친이 있었다.
영세한 여자 속옷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직접 모델도 하는 년이었음.
쇼핑몰 특징이 얼굴은 거의 안 나오고 몸매 위주로 사진을 올리는 곳이라, 신상 사진 촬영이 잦았다.
희정이는 가슴과 엉덩이가 볼륨감 있게 크고, 허리는 잘록하게 들어가 있으며 다리가 길고 매끄러운 몸매였다.
얼굴도 예쁘장해서 사진에서 보면 상당히 돋보이는 타입이었다.
처음 만난 건 희정이 신상 속옷 촬영을 위해 내 스튜디오에 찾아왔을 때였다.
키 186에 적당히 운동한 슬림 탄탄한 체형인 내가 촬영을 해주는데, 희정이 입고 나온 레이스 속옷 차림을 보자마자 몸매가 상당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가슴이 크고 탱탱하게 올라와 있고, 엉덩이 라인도 예술적으로 잘 빠져 있었다.
촬영이 끝난 뒤 추가 컷을 몇 장 더 공짜로 찍어주면서 “이건 서비스로” 하니까 좋아하더라.
그 뒤로 신상이 나올 때마다 희정이 스튜디오를 자주 찾게 됐음.
촬영이 반복되면서 자연스럽게 친분이 생겼고, 가끔 촬영 끝나고 근처에서 술 한잔 하는 일이 잦아졌다.
어느 날 촬영이 끝나고 평소보다 술을 좀 더 마셨음.
분위기가 무르익어서 스튜디오 근처 모텔로 이동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희정을 벽에 기대게 하고 키스하면서 옷을 벗겼음.
속옷은 검은 레이스 브라와 팬티였는데, 가슴을 드러내자 크고 무거운 가슴이 출렁이더라.
바지를 내리자 희정이 내 자지를 보고 잠시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상당히 두꺼운 편이라 처음 보는 여자들은 대부분 그런 반응을 보이곤 했다.
전희를 좀 하다가 콘돔을 끼고 시작했는데, 중간에 콘돔을 벗어버렸다.
희정이 그날이 비교적 안전한 날이라며 피임약을 먹고 있다고 해서 그대로 노콘으로 이어갔다.
정상위로 넣을 때 희정이 억억억 하면서 숨을 참더라.
두꺼운 편이라 보지가 많이 벌어지는 느낌인지 몸을 살짝 비틀면서 앙앙앙 소리를 냈다.
한참 박다가 자세를 바꿔서 뒤에서 엉덩이를 잡고 세게 박아댔다.
희정이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억억억 거리며 숨이 넘어가는 소리를 냈음.
엉덩이 살이 출렁출렁 흔들리는 게 눈앞에서 보이니까 더 세게 박게 됐다.
마지막엔 질 깊숙이 박아넣고 질내사정으로 마무리했다.
사정하는 순간 희정이가 안을 강하게 조여오면서 몸을 부르르 떨더라.
그 뒤로는 신상 속옷이 들어올 때마다 스튜디오에서 먼저 입혀서 실착 테스트를 겸해 촬영했다.
촬영 도중이나 촬영 직후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그 속옷 그대로 섹스하는 게 패턴이 됐다.
주로 레이스 브라, 시스루, 섹시 슬립, 가터벨트 같은 걸 입힌 채로 박았음.
스튜디오 소파에서, 촬영용 침대에서, 가끔은 내 자취방이나 모텔에서, 차 안에서도 했다.
안전한 날에는 질 깊숙이 사정했고, 위험한 날에는 마지막에 입이나 가슴, 배 위에 사정했다.
촬영 후 정액이 보지에서 살짝 흘러나오는 상태로 추가 사진을 찍은 적도 몇 번 있었다.
이런 관계가 몇 달 동안 이어졌다.
희정이 쇼핑몰을 조금씩 키우면서 바빠지더니, 어느 날 갑자기 해외로 나간다는 연락이 왔음.
마지막 촬영을 하고 모텔에서 한 번 더 질내사정으로 마무리한 뒤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다.
지금도 가끔 그때 찍었던 희정의 속옷 사진들을 보면 그 몸매와 가슴, 엉덩이가 생각나서 좆이 발딱 서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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