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와이프와 관계
티지0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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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하세요.. 많은 회원님들의 게시글을 쭈욱 눈팅하며 잘 보고 있습니다.
여러 게시글들을 감사히 보다보니 저도 3년전 절친한 친구 와이프와 경험이 생각나 써보려고 합니다.
사실 여기에 이런 글을 쓰려하니 친구에 대한 죄책감도 들고, 친구의 얼굴이 겹쳐져 망설여지지만 용기를 내봅니다.
제 친구는 고1때부터 알게된 고교 동창입니다.
지금 제 나이가 마흔 초반인데, 지금까지 20년도 더 된 절친중의 절친이죠.
이 친구와는 저의 친형보다 더 가깝게 지낼 정도였으니, 서로를 너무나 잘 아는 사이였죠.
친구는 소개팅에서 지금의 와이프와 사귀게 되었고, 그 이후 우리 친구들중 절친인 저한테 가장 먼저 인사시켜 주었네요.
친구의 와이프는 아주 미인이라기보다는 굉장히 우아하고 세련된 외모였고요.
솔직히 그런 와이프를 둔 친구에게 질투심도 느꼈을 정도였습니다.
그 친구 결혼전부터 우리 세 사람은 일주일에 두세번은 꼭 만나서 저녁식사나 술을 마시며 허물없이 지냈습니다.
친구가 결혼식 후 친구의 와이프가 임신초기 상태라 해외는 못가고 가까운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났는데,
짓궂게도 저포함 우리 친구놈들 네명이 제주도 까지 따라가 3박 4일동안 함께 여행을 다녔습니다.
친구 와이프는 불편해 할법도 한데, 자기 신랑이 좋은 친구들 뒀다고 오히려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부터는 제수씨라고 호칭을 부를께요.
그런데, 그 이후 제수씨가 임신 5-6개월 되었을때로 기억되는데.. 유산을 했더라고요.
아마 친구도 그렇고 제수씨도 그렇고... 그때가 가장 힘겨웠을 시기였겠죠.
그 이후 친구가 그러는데, 그때 트라우마로 제수씨가 임신을 꺼렸고..
당분간 서로를 위해 시간을 보내고 싶어해서 몇년동안 애를 갖지 않기로 했답니다.
친구 입장에선 내심 서운했다네요.
그렇게 1년 가까이 흘렀는데요.
친구는 자동차 엔진 계통 생산업종의 중견기업에서 근무를 했는데,
해외 영업분소로 발령이 났습니다... 길게는 3년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네요.
그대신 해외근무시 연봉이 거의 1.5배 이상이고, 해외경력이 쌓이면 나중에 간부급 진급도 가능해서
결국 친구는 해외근무를 신청했고요.
첨에는 제수씨랑 같이 갈까 생각도 했다고 하는데.. 제수씨역시 공기업 직원이다보니 승진문제 때문에
언제까지 인지 불확실한 신랑의 파견근무 기간으로 인해 일부러 휴직도 난처한 상황이라
결국 친구 혼자 떠났고, 첨 한달간 정도는 저랑 2-3일에 한번씩 보이스톡으로 안부를 주고 받았습니다.
자기가 국내에 없다보니 자기 와이프가 여러모로 힘들게 같아 신경쓰인다고...
그래서 저는 혹시나 제수씨에게 무슨 문제가 생가면 너대신 챙길테니 걱정 말라고 했죠.
저의 가장 친한 친구였기에 진심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제가 쉬는 날 휴일 오후에 친구한테서 연락이 왔네요.
와이프가 몸이 안좋은데 몸살같아서 병원에 데려다 줄 수 있냐고..
친구집까지 거리가 차로 20분정도 걸리는데...
친구 아파트에 도착해서 초인종을 누리니 잠시뒤 제수씨가 현관문을 열어주는데, 얼굴이 좀 헬쓱해 졌더군요.
"00이가 제수씨 아프다고 병원 데려다 드리라는데 가실 수 있겠어요?"
"괜히 미안해지네요.. 일부러 저땜에 쉬는 날 오시구..."
저는 괜찮다고 하고 병원에 데려다 줬고, 기다렸다가 올때도 제수씨를 집에 데려다 드렸습니다.
몸이 많이 아파 힘든지 제가 부축을 해서 안방 침실에 눕혀 드리고, 이불을 덮어줬는데..
제수씨가 그러네요.. 너무 고맙다고.. 그리고 미안하다고..
왠지 기분이 짠해 지네요. 친구는 멀리 떠나있고.. 당장 올수 없으니..
결혼한지 2년도 안되서 혼자 생활해야 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편치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인사하고 나왔고.. 저는 저 나름대로 회사 생활을 하며 지냈는데요.
한달쯤 지났을까.. 어느날 저녁에 제수씨한테 전화가 왔네요.
그때 너무 고마워서 오늘 시간 괜찮으면 저녁식사나 같이 하자고..
저녁에 오랜만에 제수씨를 봤는데... 가볍게 웨이브한 긴머리... 옅은 브라운색의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 정말 아름답더군요.
마치 주변사람들 눈에는 부부처럼 보였겠지만.. 저 또한 내심 제수씨와 함께 있다는게 우쭐한 느낌이정도로...
샤브샤브 식당에서 식사하며 가볍게 소주 반주도 함께 마셨고요.
저녁 9시쯤...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함께 택시를 타고 제수씨를 먼저 내려주고 그녀 아파트로 갔습니다.
택시에서 제수씨가 내리면서 갑자기 "00씨 시간 괜찮으시면 저희 집에서 차한잔 하고 가실래요?" 하네요.
솔직히 내심 그날따라 헤어지기 싫었는데.. 그 얘기를 듣고 속으로 쾌재를 불렀습니다.
왠지 같이 더 있고 싶어지는...
그녀 집에 들어가니 거실 한쪽 벽엔 친구와 활짝 웃는 대형 웨딩 액자가 걸려 있었고...
함께 거실 바닥에 앉아 차를 마시다가 10시가 조금 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만 일어서려고 인사를 하고 현관문을 나서려는데..
갑자기 제수씨가 제 뒤쪽에서 저의 등을 감싸 앉더니
"00씨 정말 미안해요.. 너무 외로워 미치겠어요.. 믿을만한 분이기에 부탁드리는 거에요.. 제발 저좀 어떻게 해주세요"
하며 뒤에서 저의 몸을 떠 강하게 껴앉으며 울면서 부탁을 하네요.
저는 솔직히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이내 무슨 뜻인지 알겠더군요.
그 짧은 몇초의 순간에 제 아랫도리가 정말 터질듯 부풀어 오르더군요.
그대로 제수씨와 키스를 했고... 서로 혀가 오가며... 키스를 하면서도 으음..으음.. 하며 신음소리를 내네요.
제수씨가 얼마나 격렬했는지 제 혀를 당겨서 삼킬듯 입으로 깊숙이 빨아 드릴 정도였습니다.
거실바닥에 격하게 키스를 하며 그녀를 눕혔고.. 팬티를 벗겨냈는데... 손바닥만한 크기에 팬티가 그 새 흥건하게 젖어 있네요.
정말 제수씨의 풍만한 가슴이 놀랍더군요.
크기도 크기이지만 너무 예뻤습니다.
가슴을 양손으로 한쪽 가슴을 움켜쥐고 빨아대다가 그녀의 가장 소중한 그곳에 입을 갖다 대려 하니까
그녀가 이건 정말 부끄럽다며 손으로 제 머리를 밀쳐내길래... 저는 반강제로 그녀의 손을 뿌리치고 혀를 대고 빨았습니다.
우아한 그녀의 외모와 달리 솔직히 직설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그곳이 지저분할 정도로 털이 엄청하게 수북하네요.
살짝 신맛이 느껴졌는데.. 물이 얼마나 흐르는지.. 저는 오히려 그걸 다 혀로 빨아서 삼켰습니다.
그녀의 물마저 삼키는게 전혀 거부감이 없었고.. 오히려 그녀의 물이 내 입속을 타고 들어가는게 황홀감마저 느꼈습니다.
그녀가 위에서 격렬하게 허리를 흔들며 미친듯이 방아를 찍어댔는데... 가끔 허리를 앞뒤로 격하게 흔들기도 하고요.
다시 체위를 바꿔 후배위로 그녀의 뒤에서 삽입을 하고 앞뒤로 격렬하게 움직였는데..
거실안에는 그녀의 흐느끼는 신음소리와 살과 살이 부딪히는 소리만 들렸습니다.
친구의 와이프라는 죄책감... 그런거도 있었지만...
그 순간 만큼은 그게 너무 자극적이라 저는 얼마 참지 못하고 사정을 하려고 하려는데..
그녀가 몸을 앞으로 빼려고 하며 "안되요! 안에는 안되요!" 하길래
극도의 흥분 상태라 "악! 제수씨! 제수씨!" 하며 그녀의 등에 사정을 했습니다...
극한의 흥분이 되니 그녀의 웨이브한 긴 머리에까지 저의 ㅈㅇ이 쭉 나가며 튀더군요.
저는 사정후 급하게 몰려오는 피로감에 그녀의 등에 쓰러져 그녀의 손을 잡고 한참동안 진한 여운을 즐겼습니다.
그 날 밤 2번 더 관계를 가졌는데...
두번째 관계때부터는 그녀가 더 적극적이었네요.
저를 눕혀놓고.. 입으로 저의 성기를 항문쪽에서부터 쭈욱 빨아 주다가..
제 귀두부분을 이빨로 살짝 깨물기도 하고... 정말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로 황홀했습니다.
어차피 이렇게된거 친구집에서 그냥 자려고 했는데..
그녀가 안방에서 자기는 그렇다며.. 작은 방 침대에서 알몸으로 껴앉고 잤습니다.
마치 부부처럼...
아침에 눈을뜨니 그녀가 제 팔베게를 하고 곤히 자고 있었고..
그 모습이 너무나 사랑더군요.
살며시 키스를 하니까 그녀가 잠에서 깨며 눈을 뜨더니 제 성기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면서 부끄럽다며 미소를 짓네요.
그날 아침에 그대로 또 관계를 가졌고요.
잠에서 깬 조금은 부스스한 그녀의 모습이 더 자극적이더군요.
그녀는 누워있는 저의 몸위에 올라가 손으로 제 성기를 잡고 삽입해 줬는데..
촉촉하고 따뜻한 감촉이 느껴지네요.
그녀의 가슴을 양손으로 어르만지며 서로 부드럽게... 정말 사랑스런 연인들처럼...
그녀와 달콤한 키스... 그리고 맨살의 촉감...
정말 그녀가 너무나 사랑스러웠습니다.
친한 친구와 와이프라는 죄책감도 들었지만... 감정이 이성보다는 확실히 앞설 수 밖에 없더군요.
그렇게 관계후... 저도 오전 출근이라 서둘러 나가려는데, 거실 현관 앞에서 그녀가 저에게 키스를 해주네요.
그 이후 한달 정도는 제수씨와 연락도 안했고... 각자 일상으로 돌아가 바쁘게 지냈죠.
그러다가 어느날 제수씨와 두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첨 외식할 때처럼 식당에서 한우를 먹었고...
이태원 거리를 마치 연인처럼 팔짱도 끼고... 손잡고 함께 웃으며 걸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께요.
낼부터 제수씨와 뜨거운 추억을 더듬어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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