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아저씨 만난 썰
19살부터 사귀던 남친을 군대 보내고
기다렸지만 남들보다 더욱 성적 호기심과 성욕이 왕성했어
너무 외롭고 발정 심해진 그날
손가락으로 자위를 해도 해소가 안됐고
동네 오빠랑 술 마시다가 결국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3차전 섹스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만족이 안됐어
군대간 남친보다 물건이 작고 오래 해주지도 못하더라구
결국 ㅋㅍ으로 ㄷㄷ주문해서
굵고 단단해 보이는거 샀지..
내가 미쳤나봐 실제로 보니 팔뚝보다 굵은게 이게 들어갈까
싶더라
한편으로는 침 꿀꺽 대며 호기심과 성욕이 타오르고
머리가 띵해지는게 빨리 넣고싶다는 욕구가 밀려왔어
날이 날인지 기숙사 룸메가 고향집 간다고 2박3일 비울때
문싹다 잠그고 화장실에서 첫 시도
이렇게 큰 물건은 처음이다보니 힘들었어
살살 넣는데 아응 아 하면서 발가락 꼼지락 거리면서
굵은 딜ㄷ를 넣는데 너무 흥분됐는지 허연물이 뚝뚝 떨어지고
변태처럼 헿 으으 넣어주세요 임신.. 시켜주세요
오빠.. 이러면서 넣는데 순간 힘겹게 넣던 귀두가 쑥 들어가더라구
나도 모르게 기분 개좋아서 아으응 하면서 그대로 화장실 바닥에 누워버리고 허리 들쑥 거렸어
아응 좋아 이거 너무 좋아 꽉 차..
피스톤질 살살해도 가버릴거같고
아 난 굵은 자지를 못먹어 봐서 몰랐나봐
이렇게 좋을줄은..
지금까지 만난 남자라고는 군대간 남친 동네 오빠가 끝인데
결국 ㄷㄷ에 빠진 나는 더 자극받고 싶어서
이것저것 더 사고 스릴도 즐길겸
상가 화장실에서 ㅈㅇ했어
어느날은 새벽에 남녀공용 화장실에 들어가서
변기칸에 옷 싹다 벗고 알몸으로
딜도 자위 즐기고 발소리 들리면
후다닥 들어가서 입 틀어막고 벽에 흡착형 딜도 고정시켜서
뒷치기 자세로 박혀대고 두손으로 내 젖꼭지 꼬집으면서
오줌질질 싸질렀어 솔직히 들켜도 좋다는 마인드로
일부러 신음 들리게 앙앙 거리기도 했고
겨울에는 알몸에 롱패딩만 입고
택시나 버스를 탄다던지
그상태로 공원 미끄럼틀에 들어가서 자위 하기도 했어
제일 미친짓인게 찜질방에 남성 수면실에 들어가서
어두캄캄한 곳에서 코고는 소리 내는 아저씨들 중간 사이에
누워서 바지 내리고 벌리기도 해보고
신음 참느라 미칠뻔..
그러다 내 성적 취향이 아저씨라는걸 알게 됐어
아저씨한테 당해보는 플레이 얼마나 꼴릴까 하며
야동보면 진짜 늙은중년이 젊은여자 물고빠는게
신기하고 흥분됨ㅜ
난 호기심이 강해서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또라이라서
만남앱깔고 채팅했는데 다 내 또래더라구..
그러다가 쪽지 하나가 왔는데
그 사람이 50대 아저씨였어
2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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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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