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숙모와 두번째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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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16:54
그날 이후로 나는 일부러 숙모에게 연락도 하지 않고 태권도장에도 찾아가지 않았다.
마음 한구석에는 아직도 삼촌의 얼굴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고, 그날 차 안과 모텔에서 벌였던 미친 짓이 자꾸 떠올라 잠도 제대로 오지 않았다.
한 스무 날쯤 지났을까.
오후 3시 반, 갑자기 핸드폰이 울렸다.
발신자는 ‘외숙모’.
“00씨… 잘 지내요? 연락이 없어서… 오늘 도장으로 좀 와줄래요?”
“…네.”
오후 6시, 나는 숙모의 태권도장으로 향했다.
도장은 이미 수강생들이 다 떠난 뒤였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숙모는 도복을 벗고 연한 핑크색 트레이닝 복을 입은 채 매트 위에 멍하니 앉아 있었다.
그녀는 나를 보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나 천천히 다가왔다.
“00씨… 왜 연락 한 번 안 하셨어요? …한 번 하고 그냥 버리시려고요?”
나는 우물쭈물하며 대답했다.
“바빴어요…”
숙모는 살짝 웃으며 말했다.
“그랬구나… 저는 또 버림받은 줄 알았어요. 오늘 도장 쉬는 날인데, 00씨를 보려고 일부러 문을 열어뒀어요.”
대화는 곧 깊은 곳으로 넘어갔다.
숙모는 한 걸음 더 다가와 내 팔을 잡았다.
“저 좀 안아주세요… 몸이 너무 뜨거워서… 정말 미치겠어요…”
그녀의 손이 내 바지 앞섶으로 내려가 이미 부푼 좆 부위를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나는 엉덩이를 뒤로 빼며 물었다.
“왜 이러세요?”
숙모는 눈을 똑바로 마주치며, 목소리가 가늘게 떨리며 말했다.
“그날… 제가 00씨에게 했던 말… 아직도 기억하고 계세요? ‘가끔 생각나시면 불러도 된다’고 했던 그 말… 저는 그 말만 믿고 얼마나 참았는지 몰라요.
밤마다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어요. 거의 한 달이 다 되어가는데… 왜 연락 한 번 없으셨어요? 제가… 그렇게 별로였나요? 아니면… 삼촌 생각 때문에 너무 마음이 아프신가요?
저 때문에… 고통받고 계신가요?”
그녀는 눈물이 고인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목이 메여 떨리는 목소리로 애원했다.
“저도 정말 많이 망설였어요… 머릿속으로는 ‘이러면 안 된다’고, ‘미친 년’이라고 스스로를 욕하면서도… 몸이 도저히 말을 듣지 않더라고요. 요즘은… 아무것도 못 하겠어요.
길다란 것만 봐도 가슴이 떨리고, 엊그제 막내 소풍 김밥을 싸는데 오이랑 단무만 봐도… 손이 떨려서 눈물이 날 지경이었어요. 삼촌한테는… 제가 나중에 가서 무릎 꿇고 평생 빌게요.
정말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니까… 제발 오늘만이라도 안아주세요. 부탁드릴게요…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숙모의 눈에서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그녀의 어깨가 작게 떨리고 있었다.
나는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이건… 용서를 빌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삼촌이랑 저는 어렸을 때부터 정말 친했어요. 볼 거 못 볼 거 다 같이 하면서 자랐어요. 솔직히 저도 엄청 흥분되는데… 너무 꺼림칙해요.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다른 사람 만나보세요…”
숙모는 눈물을 닦으며, 거의 울부짖듯 간절하게 애원했다.
“00씨… 오늘 한 번만… 제발요. 다시는 연락 안 드릴게요. 진짜예요. 한 번만… 저 좀 안아주세요. 부탁드릴게요… 정말… 죽을 것 같아요… 저… 혼자서는 못 견디겠어요…”
나는 결국 고개를 끄덕였다.
“…알았어요.”
그 말이 떨어지자 숙모는 내 바지 지퍼를 내리고 속옷까지 내려 단단해진 좆을 꺼냈다.
무릎을 꿇고 앉아 정성스럽게 입을 벌려 귀두를 물었다.
“으음… 너무 크고 단단하시네요…”
그녀는 내 눈치를 살피면서도 정말 열심히, 애절하게 빨아댔다.
혀를 귀두 아래에 바짝 붙이고 길게 핥아 올리며, 목구멍까지 깊이 삼켰다.
욱, 욱. 헛구역질 소리가 나면서도 그녀는 멈추지 않았다.
침이 줄줄 흘러내리며 내 자지 전체를 번들거리게 만들었다.
그러다 갑자기 벌떡 일어나 체육관 문으로 걸어가 문을 잠갔다.
철컥.
그녀는 돌아서서 핑크색 트레이닝 상의를 벗어 던지고, 브라를 풀었다.
풍만한 가슴이 출렁였다. 이어 하의를 내리고 팬티까지 벗었다.
완전히 알몸이 된 그녀의 몸이 드러났다.
그녀는 가벼운 걸음으로 다시 내게 다가와 무릎을 꿇고 내 좆을 입에 물었다.
이번엔 더 깊게, 더 게걸스럽게 삼켰다.
욱욱… 헛구역질을 몇 번 하더니 눈을 올려다보며 말했다.
“뒤에서… 박아주세요…”
그녀는 매트 위에 엎드렸다.
사과처럼 동그랗고 탄력 있는 엉덩이가 내 눈앞에 펼쳐졌다.
나는 그녀의 뒤에 서서 한 번에 끝까지 밀어 넣었다.
“아… 후우… 너무 좋아서… 몸이 녹을 것 같아요…”
그녀의 안은 뜨겁고 축축하고 미친 듯이 조여왔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세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한참을 뒤에서 박아대다 나는 그녀를 돌려세웠다.
그녀는 무릎을 꿇은 채 나를 올려다보았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단단해진 좆을 그녀의 얼굴에 댔다.
“숙모님… 받아주세요…”
뜨거운 정액이 그녀의 얼굴에 사정되었다.
첫 줄기는 이마와 코를 적시고, 두 번째는 입술과 볼을, 세 번째는 그녀가 입을 벌린 혀 위로 떨어졌다.
숙모의 얼굴이 하얀 정액으로 번들거렸다.
그녀는 정액이 묻은 얼굴 그대로 다시 내 좆을 입에 물고 빨아 올렸다.
그리고 매트에 누워 다리를 최대한 크게 벌렸다.
나는 그녀의 위로 올라가 다시 깊이 박았다.
이번엔 정말 미친 듯이 세게 움직였다.
그리고 숙모의 오르가즘이 시작되었다.
처음엔 그녀의 몸이 살짝 떨리기 시작했다.
“아… 아앙… 또 올 것 같아요…”
그녀의 호흡이 점점 거칠어지더니, 갑자기 몸 전체가 긴장으로 굳었다.
보지가 내 자지를 강하게 조여오기 시작했다.
나는 허리를 더 빠르고 강하게 움직였다.
그러다 그녀의 몸이 활처럼 뒤로 크게 휘어지며 첫 번째 절정이 폭발했다.
“아아아아악…!!! 저… 저 가요…! 가버려요…!!!”
그녀의 보지가 미친 듯이 경련을 일으키며 안벽이 파도처럼 빠르게 수축하고 풀리기를 반복했다.
뜨거운 애액이 분수처럼 강하게 분출되어 내 배와 사타구니, 매트까지 흥건하게 적셨다.
그녀의 눈은 완전히 뒤집혀 흰자위만 보였고, 입은 크게 벌어져 침이 줄줄 흘러내렸다.
탄력 있는 허벅지가 내 허리를 세게 조이며 부들부들 떨렸고, 발끝은 빳빳하게 펴져 경련했다.
그녀의 복근이 미친 듯이 수축하고 풀리기를 반복하며, 가슴이 격렬하게 출렁였다.
“으아아앙…! 안이… 안이 녹아요… 너무 세게… 죽을 것 같아요…!!
너무 좋아… 너무 좋아서… 미쳐버릴 것 같아요…!!”
그녀는 첫 번째 오르가즘에서 이미 몸을 부들부들 떨며 울부짖었다.
그 상태로도 나는 멈추지 않고 더 세게, 더 깊게 박아댔다.
두 번째 오르가즘이 거의 바로 이어졌다.
그녀의 몸이 매트 위에서 들썩이며 더 강한 경련을 일으켰다.
“또… 또 와요…! 아아아악…!!! 미쳐요… 미쳐버려요…!!
안이… 안이 터질 것 같아요…!!”
보지가 내 자지를 쥐어짜듯 강하게 조여오며 또 한 번 뜨거운 애액이 폭포처럼 쏟아졌다.
그녀의 눈은 초점을 완전히 잃었고, 입에서는 연속으로 비명 같은 신음이 터져 나왔다.
허벅지 안쪽 근육이 미친 듯이 떨리고, 손으로는 내 등을 세게 할퀴며 몸을 버티려 애썼다.
“하아… 하아… 00씨… 너무 좋아요… 안이 터질 것 같아요… 더 세게… 제발 더 세게 박아주세요…!!
저… 저 이제 못 참아요…!!”
세 번째 오르가즘은 그녀를 거의 정신이 나간 상태로 만들었다.
그녀는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치고 몸을 최대한 뒤로 젖힌 채, 목이 터져라 울부짖었다.
“아아아아아아앙…!!!! 저… 저 완전히 가버려요…!!! 정신 못 차리겠어요…!!! 죽을 것 같아요…!!!”
그녀의 보지가 미친 듯이 경련하며 애액이 분수처럼 계속해서 분출되었다.
그녀의 몸 전체가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이 흘러내렸다.
입에서는 침이 흘러 목과 가슴까지 적셨고, 신음은 거의 비명에 가까웠다.
그녀의 손톱이 내 등에 깊이 박히고, 다리는 내 허리를 미친 듯이 조이며 경련했다.
“으으으… 아앙… 또… 또 가요…!!! 안 돼요… 너무 세게… 저 미쳤어요… 완전히 미쳤어요…!!
00씨… 너무 깊어요… 안이 다 녹아내리는 것 같아요…!!”
네 번째 오르가즘은 그녀의 몸을 완전히 통제 불능으로 만들었다.
그녀는 머리를 세게 젖히고, 눈을 까뒤집은 채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으아아아…!!! 또… 또 와요…!!! 저… 이제 정말 못 견뎌요…!!!
너무 좋아서… 머리가 하얘져요…!!! 죽을 것 같아요…!!!”
다섯 번째 오르가즘에서는 그녀가 거의 의식을 잃을 정도가 되었다.
그녀의 몸이 매트 위에서 들썩들썩하며 경련했고, 보지가 마지막으로 강렬하게 수축하며 뜨거운 애액을 마지막으로 크게 분출했다.
그녀는 목이 쉬어버린 목소리로 계속 신음했다.
“으아아아…!!! 사랑해요… 00씨… 미안해요… 하지만 너무 좋아요… 죽을 것 같아요…!!!
저… 완전히 미쳤어요… 정신이 나가요…!!!”
그녀의 안이 마지막으로 강하게 수축하고 풀리기를 반복하는 순간,
나는 그녀의 가장 깊은 곳에서 좆을 빼내 그녀의 입에 가져다 댔다.
“숙모님… 입으로… 받아주세요…”
숙모는 눈을 살짝 뜨고 입을 크게 벌렸다.
나는 그녀의 입안에 뜨거운 정액을 사정했다.
첫 줄기가 그녀의 혀 위로 떨어지고, 이어서 여러 번 강하게 분출되었다.
그녀는 입안 가득 정액을 받아내며 목울대가 움직이는 게 보였다.
약간 넘치며 입술 옆으로 흘러내리는 정액을 그녀는 혀로 힘없이 핥아 먹었다.
숙모는 그 순간에도 몸을 부들부들 떨며 긴 신음을 토해냈다.
그녀는 완전히 힘을 빼고 매트에 늘어졌다.
한참을 그렇게 숨을 헐떡이던 숙모가, 아직도 몸을 가누지 못한 채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00씨… 내가 미친년 같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항상 생각해 왔어요. 바람피는 여자를 보면 ‘섹스가 그렇게 좋나?
가정을 버리면서까지 그 짓을 하게…’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정작 제가 이렇게 되고 보니… 너무… 너무 좋아요… 힘든 거, 외로운 게… 다 잊게 되고… 00씨 자지만 들어오면 머릿속이 하얘져요…
왜 이렇죠? 정말 정신병자처럼… 애들 얼굴을 볼 때마다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아요… 삼촌한테는… 정말 미안해요… 미안해서… 미안해서 죽을 것 같아요…
그런데도… 몸은 또 00씨를 원하고 있어요… 이 갈등이… 너무 괴로워요… 저…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녀의 목소리는 점점 더 작아지며 눈물이 계속 흘러내렸다.
나는 잠시 숨을 고르고 대답했다.
“솔직히 숙모가 나하고 아무 상관없는 분이라면 평생 할 수도 있어요… 아까도 말했다시피… 삼촌이랑 나는 형제처럼 지냈어요.
한 10년 만에 다시 만났지만… 어렸을 때는 정말 장난 아니었죠. 그래서 삼촌한테 너무 미안해서… 죄송해요.
숙모는 정말 아름답고 예뻐요. 빨리 멋진 남자 만나서 재혼하세요… 이제 40대 초반… 아직 젊으시잖아요…”
숙모는 힘없이 고개를 저으며, 목이 메여 눈물을 글썽이며 말했다.
“아직은… 남자 만나는 건 생각도 안 해봤어요… 삼촌이 돌아가시기 전에 저한테 ‘우리 애들 잘 키워 달라’고… 그렇게 부탁하고 떠나셨는데… 그것만 할래요…
그게…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에요… 삼촌이 마지막으로 남긴 부탁인데… 그마저도 지키지 못하면… 정말… 저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 후로 우리는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한참 뒤, 나는 조용히 옷을 입고 도장을 나왔다.
그날 이후로 약 2년 동안 숙모와는 연락이 없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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