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회원이었던 후배여친 따먹은 썰
에스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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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오래전 일이긴 한데, 갑자기 생각나서 기억을 더듬어 썰을 한번 풀어봄
당시 동호회 활동하면서 엄청 많은 여자회원들을 만나보고 애기도 하고 술도 마니 먹고 다니고..
당연히 정기적인 모임이다보니, 사실 속내에는 여자들 보러가는 명목으로 정기모임에 한참 관심을 가지고 참석을 하던 시기였지.
그때, 나보다 나이는 어린 후배한 녀석이 있었는데, 이놈이 장사를 했었단 말이지.
그러다보니 번개 장소가 간간히 이 후배놈의 사무실이 아지트가 되고, 술에, 치킨에, 짱께도 많이 시켜먹고 놀던 시기였다..
이 후배놈이 만나던 여친도 자연스레 인사를 나누게 되고, 같이 어울리게 되면서 모임 회원은 아니지만, 의레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되고 있었지..
그 후배여친의 스펙은 뭐 생긴건 그냥 여드름 난 평범한 흔녀이고, 키는 160정도, 몸매는 살짝 통통, 가슴은 C컵이상…
성격이 엄청 쾌활해서 같이 모이는 형들도 관심을 갖게 되는데,,거리낌없이 어울리고 술도 잘 먹는 년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렇게 몇달이 지나면서 자주 만나다보니, 당연히 밤새 술도 먹고, 그냥 그 후배놈 집이나, 사무실 등에서 막 같이 모여서 퍼질러 자고 그럴때였어
그러다 어느날, 번개를 치고 노는데, 남자들 6명정도가 모였고 거기에 그 후배여친도 자연스럽게 와서 놀게되었지..
그렇게 새벽까지 술 먹고, 전부다 꽐라되서 한방에서 다 쓰러져 자는데…
남정네들 3명 나란히 자고 내 옆에 나보다 나이많은 선배(졸라 재수없는새끼)가 자고 후배여친 그옆에 그 후배가 자고 있었지..
( 안친한 여자/ 안친한 남자 ) ㅣ 남자 ㅣ 남자 ㅣ me l 선배새끼 ㅣ 후배여친 ㅣ 후배
( ) 저 둘은 커플이라 그렇고…..한 방에서 저렇게 자고 있는데
술이 깰때가 새벽쯤이었는데 이때 머리가 아프고 눈을 떳는데..
그 어둠속에서 선배새끼가 후배여친을 막 건들고 있었지..
후배 여친 옆에 몸을 옆으로 돌리고 팔꿈치고 각을 세운 후 그 후배여친의 가슴도 만지는거 같고, 보지도 막 만지는거 같고
그 어둠속에서도 실루엣이 희미하게 보이니 그렇게 자는 척 모든 걸 지켜보고 있었지…
그 후배여친은 그 애무의 느낌에 신음소리는 못내고 손으로 지 입을 막으면서 느끼고 있었는데…
그거보고 내가 졸라 꼴려가지고…나도 그때 미친척하고
그 선배새끼의 팔로 괴고 있는 공간에 어깨위로 손을 집어 넣어서 그 후배여친을 가슴을 만졌는데….와~ 빨통크기가 장난 아닌거야…ㅅㅂ
빨통이 존나 탱탱하고 누워있는데도 탄력감이 봉긋…뭐 그때 그 후배여친이 22살이었나? 그랬었는데..뭐 암튼..
나도 그때는 미쳤엇지…그 후배여친 한년을 두 남정네가 막 주무르고 만지는데 그때의 막 존나 꼴렸어..
그 후배여친도 그렇게 가슴을 만져되니 선배새끼 뒤쪽을 돌아봤는데 나랑 눈이 마주친거야..
선배새끼는 모르고 한참을 애무하다가 지도 모르는 손이 들어오는 걸 느끼고 나를 뒤돌아 보더라고..
근데 여기서 웃긴 건..그 선배새끼가 갑자기 확 쫄아가지고…(아무래도 지가 후배여친을 추행한 거에 찔렸나…??? )
으음..으 머 아무렇지 않은 척 막 이리저리 딴 짓하는 것처럼 행동하더니 갑자기 조용해 지는거야…ㅋㅋㅋㅋ
나도 손 빼고 자는척을 했지…;.그랬더니 그 선배새끼가 한 10분? 20분정도 지났나?
조용히 일어서더니 방구석쪽으로 자리를 옮겨서 거기에 눕더라구… ( 뭐 지딴에는 지가 추행하지 않았다.. 도둑이 제발 저린거지..ㅋㅋ)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 다시 자는척을 하는데…ㅅㅂ 이런상황에 잠이 오나?
그 년의 가슴촉감을 느끼고 난후, 나도 불끈불끈한 26살이다보니,,이미 내 똘똘이는 발딱 세우고 있었지…
안되겠다 싶어 진짜 미친척하고 ( 지금 생각하면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모르겠지만..간이 배 밖으로 나온거지..)
내가 슬슬 그 후배여친쪽으로 붙어서 그년에게 손을 뻗어 가슴을 다시 만졌는데….
이년이 가만히 있는거야. 분명 안자고 있는거 다 알고 있었지..
와 그렇게 가슴을 만지니 그년도 몸이 달아올랐는지..몸을 비비 꼬는거야..
그래서 내가 옷 속으로 손을 넣고 브라를 밀어올리고 생가슴을 만지니..와 ㅅㅂ 이건 뭐
그 진짜 탱탱볼같은 촉감과 크기가 내가 한 손에 다 안들어오는 묵직한 한방이 있드라…
그년도 느끼는걸 느끼고 손을 팬티속으로 넣었더니 이미 보짓물로 한강이드라…
(뭐 ~ 이미 선배새끼가 추행해서 예열도 시켜놨겠다…내가 또 2차전으로 예열을 시키니 보짓물로 손이 미끄러질 정도로 흥건하더라구..)
이때 다시 2차로 또 미쳐가지고 내가 그 년 옆으로 밀착한 후에 아예 옆으로 누워서 앵겼는데.. 이년이 날 끌어 안더라구…
으헉~~나도 어안이 벙벙할 틈도 없이 자연스럽게 그 년 위로 올라타게된거지…. ( 이땐 술도 먹었지..완전 뭔 자신감이었는지…미쳣다고 생각함..)
그렇게 올라타니 뭐 볼꺼있나..바로 팬티 내리고, 옷 위로 올려서 빨통 까고..
나도 재빠르게 팬티벗고 자지를 세우고 밀착했더니..이년이 아주 능숙하게 다리를 벌리고 골반을 위로 드니까
바로 자지가 진짜 쑤욱~ 하고 빨려들가더니 바로 박히더라고….(섹스에 아주 능숙한 년이 확실함..)
이 때, 난 완전히 그 감촉에 뇌가 지배당하다보니 자연스레 펌프질을 하게되고,
그 따뜻하고 쫄깃한 보지감촉의 황홀한 느낌에 빠져서 진짜 미친듯이 박게 되더라고..
그년도 졸라 느끼는지 누워서 허리돌리고 있고, 둘이 완전 그 꼴림포인트에 미치고 그 년 빨통도 막 주무르면서 따먹고 있었지..
입은 키스하고 한손으로 지탱하면서 오른쪽 빨통 존나 만지면서 탱탱한 촉감을 느끼고 있었고……
밑에는 둘이 졸라 더 느끼고 싶어 안달이 나서..
누가 뭐라 할것도 없이 서로의 장단을 맞추면서 막 허리돌리고 박고. 비비고 진짜 온 신경이 서로의 보지/자지에 쏠려서섬
엄청난 말초신경의 구석구석 맛 본다는 느낌에 미쳤었다ㅏ…
그년도 지 남친이 옆에 자고 잇지..그 선배새끼가 막 쳐가보고 있는 것도 느끼지…그렇지만 역시라
섹스하는 그 짜릿함에 녹아서 밑에서 신음소리는 못내고 막 미치는게 보이드라고..당연히 신음소리는 입으로 막아줬다..ㅋㅋ
이때…내가 봐도 그 선배새끼는 우릴 다 지켜보고 있었다는 느낌적 느낌….분명 닭 쫓던개 지붕쳐다 보듯이….꼴좆다 개새끼…ㅋㅋ
(이 새끼하고도 나중에 한 여자를 가지고 별에 별 썰이 있었는데 그건 나중에 차후 풀기로 하고..)
암튼 그렇게 보지에 자지 꽂은지 한 3분 됬나? 짜릿하고 그 후배놈이 옆에서 자고 있었는데 그 여친을 따먹는다는 느낌에
바로 사정감이 몰려와서 내가 이년 따먹는다는 느낌을 줄라고 질내사정하려고 막 스펏을 올리는데..
이 년이 그걸 알았는지..말은 안하고 처음 나오는 좆물은 바로 보지안에 쌌는데…중간 좆물을 싸는중에 기가막히게 골반을 살짝 돌려서 자지를 빼드라고…
그래서 중간에 빠진 내 자지는 그년의 허벅지에 나머지를 사정을 하게 됬지.. (이때 좀 아쉬운게…끝까지 쥐어짜듯이 질내사정했으면 했는데…)
그런상태로 서로 눈을 바라보고,사정을 하니 내가 현타가 와서 바로 내려오고, 뒤수습을 하는데..
그년이 지보지에 막 좆물이 흘러나오는걸 확인하고, 허벅지에 막 흩뿌려져 있으니 바로 화장실 가드라고..
난 걍 뒤처리도 못하고 바로 빤스 올려서 바로 누웠지…
이때 심장이 쿵쾅쿵쾅하는데..바로 현자타임이 오고나니 그제서야 주변을 돌아보는데…
다들 다행히 자고 있었고..그 선배새끼는 얼굴 방향은 우리쪽에 향해 있는데 눈은 감고 있드라….(이 새끼 분명 안자고 다 지켜봤다에 한표!!)
암튼 그렇게 그 년을 따먹고 두번 다시는 못 따먹었는데….마니 아쉽드라고..
그 이후에도 따먹을 기회가 많았는데…그게 또 완전 개쓰레기 새끼 될까봐…머 그런것도 있고..
나한테는 참 졸라 배덕감 느끼는 경험이었어…진짜 그 년도 젊은 나이에 완전 섹을 밝히는 년이었던거 같고.보지냄새 하나도 안나는 깨끗한 년으로 기억하고 있어..
지금은 누군가의 아내가 되어 있고, 애엄마일 소연아…잘 지내지???
나중에 이 년을 또 민망한 상황에서 마주쳤는데…나중에 썰 푸는 걸로 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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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