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용품점 운영할때 찾아왔던 아버님?
지금은 장사그만둔지 한참 됐고 다른일을 합니다.
성인용품점이 온라인이나 테무 알리 같은곳으로 넘어간지 오래고 지금은 나이드신 형님들이나 무인용품점만 많이 남았죠.
때는 2012년?
6월 초 새벽... 손님은 없고 슬슬 정리할까 생각하던 중
전화한통이 걸려왔죠.
" 타지역에서 일때문에 왔는데 영업 몇시까지 합니까?"
새벽늦게 까지 하니 부담없이 오라고 얘기하니..
15분도 안되서 중년 남성분이 가게에 오시더라구요.
아마 그 근처에 있었던듯 합니다.
키도 훤칠하고 구릿빛 근육질 호색한 모습이었는데,
와이프 물건 찾으러 왔구나 생각했죠.
"혹시 20대 젊은 여자들이 좋아할만거 뭐 있습니까?"
와이프 선물은 아니고 젊은 파트너라도 있나 생각했죠.
딜도부터 진동기 등등 보여주는데
머뭇머뭇하더니 담에 온다고 바로 가버리더라구요.
그날은 장사도 안되고 접고 바로 들어갔죠.
일주일이나 지났을까. 자정이 다되가는 시점에
그때 그 형님이들어오시는 겁니다.
이번에도 슥 훑어보더니 스무살 여자애들이 좋아할만한 딜도좀 보여달라기에 이것저것 보여줬더니
가격적당한 실리콘 딜도 구입해 가더라구요.
그 후 얼마지나지 않아 또 오셔서 진동기도 사가시더라구요.
근데 이형님. 세번째 오던날은 여성 자위용품이 아니라
갈라팬티(밑트임팬티)를 유심히 보네요.
그리고 하는말이 더 가관이더라구요.
"혹시 딸한테 이런팬티나 딜도 선물하는 아버지들도 있었습니까?"
음.. 지금까지 그런분들은 없었으나, 당시에 소라넷 근친고백도 유명했기에 근친에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형님이 딸이라고는 했으나 젊은 섹파를 딸이라 부른건지 알 수가 없었기에 맞장구쳐주며
" 아버님들이 따님분들 성교육용으로 사주기도 하고
예전에 따님분이랑 같이 와서 체험도 하고 가신분이 있었네요"
라며 구라 아닌 구라를.. 쳤죠.
그랬더니 그형님 반바지 앞섬이 불룩해지더니 슬쩍 손을 넣어 물건정리 하시더라구요;;
별사람도 다있네ㅋㅋ 생각했는데 밑트임팬티 한장이랑 구슬팬티 한장 사갑니다.
또 시간이 지나 한여름 밤이었는데 그 형님한테 전화가 걸려옵니다.
혹시 가게에 가면 용품 체험이나 사용법 시연해줄수 있는지...
조그맣게 마사지베드같은걸 구비해놓고 그쪽은 cctv도 없었기에 부담없이 오시라고 했죠.
한시간 정도 지났을까요. 당시 유행하던 아디다스 져지랑 트레이닝바지를 입고 모자를 푹 눌러쓴 여성한분과,
반바지에 나시차림으로 그 형님이 들어옵니다.
헉. 진짜 딸인가? 에이 설마.
날도 더운데 저 여자애는 왜 긴팔긴바지를 입고왔지...
다짜고짜 그 형님은 여자애 손이끌고 체험방 쪽으로 직행하네요.
저에게 말합니다.
"지난번에 사간 딜도는 생각보다 작으니 좀 더 큰 것 좀 써보려구요"
체험방 나가서 적당한 중형딜도랑 젤 들고 들어가려는 찰나,
헉... 여자애는 이미 추리닝 다 벗고 베드에 누워있는데
지난번에 사간 구슬팬티만 입고 있네요..
뭐지. 여기서 더 나갔다가는 사고라도 발생하면 어쩌지.
꽃뱀이려나... 성추행 문제 생기려나. 고민하던 찰나.
그형님이 보지사이에 낀 구슬을 댕겼다가 다시 보지에 끼우고 클리를 마구 비비는데,
허허.. 첨엔 놀랐던 마음이 호기심과 흥분으로 바뀌면서
자지가 조금씩 커집니다.
그형님은 점점 도를 넘어가네요.
입고있던 나시도 벗고 반바지도 벗으니 팬티를 뚫을것처럼 발기하셨는데 회색팬티라 이미 앞부분이 젖어있네요.
하는말이 더 가관입니다.
"이씨발년이 고등학생때부터 공부는 안하고 남자 만나고 다니고.. 대학도 안가고 호프집 알바하더니
밤늦게 들어오는 날엔 보지에 좆물 받아오네요.
사장님이 제대로 딜도로 교육좀 해주시죠"
음... 저도 이미 커질대로 커졌는데 여기서 더 진행해야되나 고민도 되고..
어차피 진짜 딸도 아닌거 같은데 파트너 사이겠지.
한번 도와드리자 라는 마음으로.. 조심스레 갈라팬티를
벗기고 젤을 발라주는데
여자애가 부르르 떱니다. 저도 긴장돼서 보지에 손가락 넣는데 손이 후덜덜..
보지가 참 뜨겁더라구요. 그여름날 긴추리닝 입고왔으니
몸에 열이 얼마나 쌓였겠습니까..
손가락으로 조금 풀어주고 딜도에 콘돔끼고 젤바르고
넣어주면서 "아프면 말하세요" 라며 진정시켰죠.
여자애.. 많이 참았던건지... 모자를 벗고 땀으로 젖은
머리를 넘기는데..
헉 그형님이랑 눈매랑 코가 너무 똑같네요.
진짜 딸인가? 경험해보지 못한 일에 머리가 하얘지기 시작했고...
딜도 넣어주던 손도 더 후덜거립니다.
그모습 보던 형님.. 아니 아버님..
연신 팬티 앞섬 주무르더니 못참겠다는 듯 팬티를 벗었는데.. 헉 길이도 길이인데.. 굵기랑.. 해바라기를 박아서 귀두뒤에 거대한 링이... 살벌하더라구요.
제손이 후들거리는걸 보더니 제손에서 딜도를 낚아채서
갑자기 막 딸보지에 미친듯이 쑤시네요.
"이 씨발년. 고등학교때 그 선배오빠 자지보다
아빠게 더 크지? 응?
선배오빠가 안에 쌌냐 밖에 쌌냐?
대답안해?
너 이제 아빠허락없이 보지 벌리고 다니면 죽는다.
밖에나와서 쑤셔지니까 물 많이 나오지?"
온갖 욕지거리와 능욕을 하시는데 못 참으시겠는지
딜도 빼자마자 바로 자지를 박아버리려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 형님 물건이 워낙 살벌해서 잘들어가지도 않아서 따님분이 너무 아파하니까..
그냥 귀두만 넣었다뺐다 하시고 보지위로 비비기만하더라구요.
저보고 뭐하냐고 빨리 입에 물리라고 지시를..
저도 입에 물리고 그형님은 젤바르고 낑낑 거리더니
끝까지 넣는데 성공..
여자애가 거의 반죽음으로 울부짖네요.
바로 아버님이 따님 뺨따구를 날리면서
욕지거리를 날리는데...
이거 혹시라도 다른 손님 들어왔다가 보면 안될것 같아
팬티 주섬주섬 올리고 가게 문닫고 돌아왔네요.
아버님 체격이 워낙 크셔서 따님 몸이 밀려
머리가 벽에 부딪힐정도로 쎄게 박으시는데
따님 얼굴은 상기되고 뽀얀 피부가 너무 꼴리더라구요.
저도 더이상은 내숭 안떨기로 하고 입에 물렸다가
꼭지도 빨고.. 박히는 보지 클리도 비벼보고..
사정감이 밀려와서
"아버님 저도 싸도 될까요" 물어보니
잠시 기다리랍니다.
체험방 안이 열기로 인해 정신이 아득해질쯤..
아버님이 보지안에 싸시는데 깊게 박으시더라구요.
빼자마자 보지가 휑하니 벌어져있는데
저보고 안에 싸라고..
따님분 얼굴이 완전 빨개지고 눈은 뒤집혀있는데
저도 정신놓고 박다가 싸버렸습니다.
아버님은 체험방에서 담배한대 피우고
따님은 가게 내실에 제가 사용하는 조그만한 간이 샤워실에서 씻으라고 보냈죠.
혹시 나중에 저 여자애가 성관련 문제로 고소하면
어떡하나 걱정되어.. 아버님한테 떠봤습니다.
진짜 따님이냐.. 혹시 강제로 하신건 아니냐..
그랬더니 허허 웃으시면서 이상한 관계 아니라고 하네요.
딸이 고딩때 선배랑 첫 섹스한것도 진짜고..
다행히 따님분도 씻고 오셔서 부끄러운듯 다시 옷입으려는데 그 형님이 가뜩이나 부어있는 보지를
탁탁 두드리면서 고생했다고 하네요.
여자애 표정을 보아하니 강제로 한건 아닌것 같고...?
나중에야 알게 된거지만
그형님은 저희 가게 오기 전부터 따님분이랑 성적인
교감은 있었고...
삽입은 그날이 처음이었다네요.
워낙 하드한 성격이라 플할땐 딸을 개같이 굴리지만
평소엔 잘 지낸답니다.
물론 딸이 학생때 문란한 행동한거 알고
아버지로서 지켜주지 못한것 같아 미안했는데
어느순간부터 화도나고 질투도 나고 딸의 걸레같은 모습에 조금씩 도덕적인 수준을 넘어갔다네요.
뭐.. 제가 성인용품점 그만 두기 전까지도
전화와서 엄마나 딸한테 선물하고 싶다는 전화 은근히
자주 받았는데
실제 근친사례는 많진 않았습니다.
암튼 성인용품점 운영하며 겪은 썰은 시간될때마다
자주 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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