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 엉덩이 사진이에요 짤리기전에 얼른보고가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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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엄마 설거지할때인데 요즘 날씨가 좀 더워져서 집에서는 브라자에 팬티만 입고있는경우가 많아요 잘때만 새벽을 생각해서 그런지 반팔까지 입고자는 경우가 있지만 이렇게 계시는 경우가 많아요
엄마 나이는 1965년생입니다 그래도 탄력은 남아있는거같아요 제가봐도 엉덩이는 나름 끝내주네요 저도 이 사진보고 자주자주 한발 빼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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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석보서
문스비
나아무
빡빡이정
쩐띵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