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버지 제삿날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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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며칠 후, 큰아버지의 제사날이었다. 하늘은 흐릿하게 흐려 있었고, 제사 음식 냄새가 집 안 가득 퍼지기 시작할 무렵 나와 어머니는 차를 타고 큰아버지 댁으로 향했다.
마음이 영 편치 않았다. 작은 사촌 형수는 이번에도 얼굴을 비추지 않았고, 오직 사촌 큰형수 혼자 부엌에서 쉴 새 없이 칼질을 하고 냄비를 휘저으며 음식을 만들고 있었다.
그년의 모습은 여전히 예전 그대로였다. 살짝 웨이브 진 긴 머리, 롱 치마 아래로 드러나는 매끈한 종아리, 그리고 제사 준비로 인해 살짝 붉어진 볼.
사촌 큰형수는 사촌 형이 공금횡령으로 감방에 갔을 때, 외로움을 참지 못하고 바람을 피우다가 나한테 딱 걸린 년이었다.
그때 나는 우연히 호텔 근처에서 그년을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걸 목격했고, 그 후 세 번 정도 내 좆으로 그년의 몸을 벌벌 떨게 만들어줬다.
첫 번째는 “삼촌… 제발 소리 나면 안 돼요…” 하면서도 보지가 미친 듯이 조여오던 기억. 두 번째는 눈물을 글썽이며 “더… 더 세게…”라고 애원하던 순간.
세 번째는 끝나고 나서도 다리가 풀려 바닥에 주저앉아 한참을 숨을 헐떡이던 그년의 모습. 그 모든 게 아직도 내 머릿속에 선명하게 박혀 있었다.
큰사촌 형은 감옥에서 나온 뒤로 요즘 또 뭔 사업을 한다며 바쁘게 돌아다닌다고 했다. 가족들 사이에서는 “이번엔 진짜 대박”이라는 소문이 돌았지만, 나는 속으로 코웃음만 쳤다. ‘또 똑같은 수작이겠지.’
내가 오랜만에 큰집 문을 열고 들어서자 온 가족이 나를 반겼다. 특히 눈빛이 달라져 있었다. 소문이 퍼진 모양이다. 내가 서울에서 돈을 엄청 벌었다는 그 소문. ㅋㅋㅋㅋㅋ.
예전에는 나를 ‘집에서 살아서 서울대 간 녀석’ 정도로만 취급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돈 냄새를 맡고 달려드는 모습이 우스웠다.
큰형수는 내 눈치를 보며 안절부절못했다. 손을 계속 치마에 문지르고, 시선을 피하다가 다시 슬쩍슬쩍 나를 훔쳐보는 게 보였다. 큰형은 괜히 목소리를 크게 내며 말했다.
“어… 00이… 돈 많이 벌었다며? 많이 벌었으면 우리한테 좀 나눠줘라. 가족인데… 하하.”
나는 그냥 어색하게 웃으며 대답했다.
“뭘 어떻게 나눌까요? 형은 예전에 돈 많이 벌 때 우리한테 밥이라도 한 끼 사셨어요?”
큰형은 순간 당황한 얼굴로 멈칫하더니, “아니, 그때 뭐… 별로 벌지도 못했는데…”라고 중얼거렸다.
나는 차분하게, 하지만 일부러 천천히 말했다.
“나도 뭐… 별로 벌지도 못했어요…”
그러자 큰형의 얼굴이 붉어지며 “싸가지 없는 새끼…” 하고 낮게 내뱉었다.
나는 여전히 미소를 지으며 “아… 네… 네…” 하고 대답했다. 속으로는 ‘그래, 이 새끼들아. 네놈들 때문에 내가 얼마나 이를 갈았는지 알기나 하냐?’ 하는 생각이 스쳤다.
단독주택인 큰아버지 댁은 낡은 2층이었다. 나는 오랜만에 고등학교 때 내가 살던 2층 방으로 올라갔다. 벽돌로 급하게 지은 그 방은 여전히 그대로였다. 아침에 해가 뜨면 벽 틈 사이로 얇은 햇살이 스며들어왔고, 장마철이면
빗물이 스며들어 벽에 걸어놓은 옷들이 축축하게 젖어 곰팡이 냄새가 났다. 이런 집을 빌려주면서 한 달에 고작 15만원밖에 안 받는다고? 그 돈으로 가족들은 나를 ‘집에서 키워준 은혜’라고 떠들어댔었다.
나는 지금껏 살면서 사람을 진심으로 미워해본 적이 거의 없었다. 그런데 이 가족만큼은 달랐다.
내가 고등학교 때, 대학 입시로 밤새 공부할 때마다 “우리 집에서 살아서 서울대 가는 거야” 하며 온 가족이 자랑스럽게 떠들어댔던 그 말투.
나를 마치 자신의 공로인 양 여기던 시선들. 그때마다 나는 속으로 이를 갈았다. ‘네놈들 때문에 내가 더 독해진 거다.’
씨발… 맞다. 내가 서울대에 붙는 데 한 몫을 했지. 나의 증오도 포함돼서.
아무도 모른다. 내 마음을. 인간 같지 않은 사람들. 그 증오가 지금도 가슴 한구석에서 뜨겁게 타오르고 있었다.
담배 한 개비를 꺼내 물고 창가에 기대 천천히 피웠다. 연기가 폐 속으로 스며들며 머릿속이 조금씩 정리되는 기분이었다. 벽 틈으로 들어오는 희미한 빛이 담배 연기와 어우러져 방 안을 뿌옇게 만들었다.
천천히 계단을 내려오려는데, 큰형수가 올라오고 있었다. 계단이 좁아서 우리는 거의 마주칠 듯한 거리였다. 그년은 나를 보자마자 순간 몸을 굳혔다.
나는 낮고 차가운 목소리로 물었다.
“요즘에도 딴 남자들한테 보지 벌리고 다녀요?”
큰형수는 주위를 빠르게 살피더니, 목소리를 죽여 대답했다.
“아니에요… 왜 그래요? 여기서 그런 말…”
나는 피식 웃으며 한 걸음 더 다가갔다.
“오랜만에 좆 한번 빨아 봐요? 그때처럼.”
그년은 잠시 망설이다가, 입술을 살짝 깨물며 “방 안으로 들어가요…” 하고 속삭였다. 손이 미세하게 떨리는 게 느껴졌다.
우리는 2층 방으로 들어갔다. 문을 닫고 잠그는 순간, 큰형수는 무릎을 꿇고 앉아 내 바지 지퍼를 내렸다. 이미 단단하게 부풀어 오른 내 좆이 툭 하고 튀어나왔다.
혈관이 불거진 굵은 자지가 그년의 얼굴 앞에서 맥박 치듯 흔들렸다.
그년은 눈을 치켜뜨며 나를 한 번 올려다보더니, 입을 크게 벌려 그대로 물었다. 따뜻하고 축축한 입안이 귀두를 감싸는 순간, 전율이 등줄기를 타고 올라왔다.
혀가 부드럽게 귀두 아래를 핥아 올리며, 천천히 깊이 삼키기 시작했다. “으음… 쩝… 쩝…” 침이 가득한 입안이 좆을 미끄럽게 감쌌다. 목구멍 입구가 귀두를 조여오는 압력이 강렬했다. 그년은 코로 숨을 쉬며 더 깊이 밀어 넣으려 애썼다.
나는 그년의 머리카락을 한 움큼 잡고 살짝 힘을 주었다.
“더 깊게… 목구멍까지 넣어봐. 그때처럼 잘 빨았잖아. 혀를 더 움직여.”
큰형수는 “으읍…! 읍…” 하며 코를 킁킁거리면서도 더 깊이 삼켰다. 목구멍이 좆 끝을 압박하며 울렁거렸다. 침이 입술 사이로 넘쳐흘러 턱을 타고 뚝뚝 떨어졌다.
내 자지가 번들거리는 타액으로 뒤덮였다. 그년은 혀를 아래쪽으로 납작하게 깔고 귀두를 문지르며, 목을 앞뒤로 움직였다. 한 번 삼킬 때마다 목구멍이 좆을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했다.
나는 다른 손으로 그년의 롱치마를 천천히 걷어 올렸다. 하얗고 부드러운 허벅지가 드러나고, 검은 레이스 팬티가 보였다. 이미 가운데 부분이 축축하게 젖어 어두운 얼룩이 커져 있었다.
팬티를 옆으로 밀자, 뜨거운 체온이 손끝에 느껴졌다. 보지 입구가 살짝 벌어져 있고, 투명한 애액이 실처럼 늘어져 있었다.
“엉덩이 들어. 제대로 보여줘.”
그년은 순순히 무릎을 세우고 엉덩이를 높이 들었다. 다리를 살짝 벌린 자세로. 엉덩이 살이 살짝 떨리는 게 보였다. 나는 검지와 중지를 모아 보지 입구에 대고 천천히 문질렀다. 미끄러운 애액이 손가락을 적셨다.
“하아… 하…”
그년의 신음이 좆을 물고 있는 입 사이로 새어 나왔다. 목구멍이 진동하며 내 자지를 더 자극했다.
나는 손가락 두 개를 한 번에 밀어 넣었다. 뜨겁고 부드러운 보지 안벽이 손가락을 빨아들이듯 조여왔다. 안쪽은 이미 홍건하게 젖어 손가락이 미끄러웠다.
천천히 넣었다 빼기를 반복하며, 안벽을 긁듯이 휘저었다. G스팟 위치를 찾아 살짝 꺾어 누르자, 그년의 허리가 부르르 떨렸다.
“물 엄청 나오네. 보지가 이렇게 흥건한 거 보니까, 형수 아직도 나한테 박히고 싶어서 안달 났나 봐? 손가락만으로도 이렇게 조이는데, 좆 넣으면 어떻게 될까?”
큰형수는 대답 대신 더 세게 빨아댔다. 혀가 귀두를 돌리고, 입술이 좆 뿌리까지 내려가려 애쓰는 움직임이 점점 거칠어졌다. 침이 바닥에 떨어지는 ‘뚝… 뚝…’ 소리가 작게 울렸다.
나는 손가락을 세 개로 늘려 넣고 빠르게 피스톤 운동을 했다. 보지 안이 ‘쭐쭐’ 소리를 내며 물을 뿜어냈다. 클리토리스를 엄지로 세게 문지르자 그년의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며, 엉덩이가 들썩였다.
“하아아…! 핫… 아앙…! 읍…!” 신음이 커지려는 걸 그년이 필사적으로 참고 있었다. 좆을 물고 있어서 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지만, 목구멍이 울릴 때마다 진동이 내 자지 끝까지 전해졌다.
아래층에서 가족들의 대화 소리와 웃음소리가 희미하게 올라왔다. “음식 다 됐나?” “00이 내려오려나…” 하는 목소리가 들릴 때마다, 이 상황이 더 위험하고 자극적으로 느껴졌다.
나는 그년의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깊게 찔렀다가 천천히 빼고, 다시 세게 박는 리듬. 목구멍이 좆을 삼킬 때마다 그년의 눈가가 눈물로 젖어들었다.
“으읍! 읍! 읍! 우욱…” 헛구역질 섞인 소리가 나왔지만, 그년은 멈추지 않고 더 깊이 받아들였다.
손가락은 보지 안을 미친 듯이 휘저었다. 안벽이 손가락을 조이며 꿈틀거렸다. 애액이 손목까지 흘러내릴 정도로 많았다. 그년의 보지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조임이 강해졌다.
그리고 사정 직전, 내 몸 전체가 폭발 직전까지 달아올랐다.
불알이 바짝 오그라들며 뜨거운 정액이 요도 깊숙이에서부터 서서히 올라오는 압력이 느껴졌다. 전립선이 미친 듯이 경련하며, 허리 아래쪽이 저릿저릿하게 저려왔다.
좆 전체가 부풀어 오르는 게 선명했다. 혈관 하나하나가 터질 듯이 맥박치고, 귀두가 입천장을 찌를 듯이 더 커지고 단단해졌다.
요도 안이 화끈거리는 느낌이 점점 강해지며, ‘이제 멈출 수 없다’
“씨발… 이제 진짜 싼다… 목구멍 가장 깊숙이 다 받아 처먹어, 이 더러운 년아. 내 뜨거운 정액으로 네 목구멍을 가득 채워줄게. 한 방울도 흘리지 말고 다 삼켜!”
나는 그년의 머리를 양손으로 세게 움켜쥐고, 허리를 미친 듯이 앞으로 밀어붙였다. 귀두가 목구멍 가장 깊은 곳까지 처박히는 순간, 첫 번째 사정이 폭발했다.
“으아아악…! 씨발… 나와…!” 뜨겁고 진득한 정액이 요도 안을 타고 총알처럼 쏟아져 나갔다. 첫 발사는 압력이 엄청나서, 마치 불알 속 모든 것이 한꺼번에 뿜어져 나가는 듯했다.
정액이 목구멍 깊숙이 직격으로 박히며 그년의 목이 순간적으로 부풀어 오를 정도였다. “우우욱…! 꿀꺽… 우웩…!” 그년은 눈을 부릅뜨고 헛구역질을 하면서도 목을 움직여 삼키려 애썼다.
하지만 양이 너무 많고 압력이 세서, 코로 정액이 역류하는지 콧구멍에서 하얀 액체가 살짝 새어 나왔다.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리고, 침과 정액이 뒤섞여 입술과 턱, 목까지 완전히 범벅으로 만들었다.
불알이 다시 한 번 강하게 조이며, 뜨거운 정액이 연속으로 뿜어져 나갔다. “더 받아! 네 목구멍이 내 정액 저장통이야, 이 개 같은 년! 다 삼켜, 다!” 정액이 목구멍을 가득 채우며 그년의 목이 여러 번 크게 울렁거렸다.
“꿀꺽… 우욱… 꿀꺽… 우웩!” 일부는 삼키지 못하고 입 밖으로 역류해 입술을 타고 길게 늘어지며 바닥에 뚝뚝 떨어졌다.
그년의 무릎 아래가 하얀 정액으로 번들거렸다. 전립선이 계속 경련하며, 좆이 꿈틀거릴 때마다 뜨거운 정액이 펄떡펄떡 뿜어졌다.
그년의 목구멍은 이미 정액으로 미끄러워져서, 내 좆이 움직일 때마다 ‘쭐쭐쭐’ 하는 음란한 소리가 났다.
그년은 눈물을 줄줄 흘리며, 코를 킁킁거리며, 질식할 듯한 표정으로도 계속 목을 움직여 삼키고 있었다.
입안 가득 퍼지는 내 정액의 짭짤하고 비린 맛, 뜨거운 온도, 진득한 질감이 그년을 더 괴롭히면서도 흥분시키는 게 느껴졌다. 사
정이 점점 약해지면서도 잔여 정액이 맥박치듯 조금씩 새어 나왔다. 마치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내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년의 목구멍은 정액으로 완전히 도배된 상태였다.
사정이 끝난 뒤에도 내 좆은 그년의 입안에서 한참 동안 경련하며 잔여 정액을 뱉어냈다. 그년은 숨을 헐떡이며 천천히 입을 떼었다.
입술이 퉁퉁 부은 채로 하얀 정액이 덕지덕지 묻어 있었고, 턱과 목, 가슴까지 번들거렸다. 그년은 혀로 입술을 핥아가며 남은 정액을 게걸스럽게 삼켰다. 목이 여러 번 크게 울렁거렸다.
“헉… 헉… 못됐어… 씨발… 정말… 이렇게 많이… 목이… 정액으로 꽉 차서… 숨도 안 쉬어져… 더러운 새끼… 목구멍이 아직도 뜨거워…”
나는 아직도 꿈틀거리는 좆을 그년의 뺨에 문지르며, 정액이 묻은 입술을 엄지로 쓸었다. “왜? 맛있게 잘 먹었으면서. 네 목구멍이 내 정액으로 범벅된 거 보니까 아직도 좆 빨고 싶어서 안달 난 년이네. 다음엔 보지에다 직접 싸줄까?”
그년은 입술을 핥으며, 목소리를 낮춰 애원하듯 말했다.
“한 번… 해주지… 빨리… 아래층에서 기다릴 텐데… 보지가 너무 간지러워 미치겠어…”
나는 코웃음을 쳤다. “씨발… 미쳤냐? 여기서 어떻게 하냐? 문도 얇은데.”
그년은 눈을 반짝이며, 숨을 가쁘게 몰아쉬며 말했다.
“왜요?…”
나는 그년의 턱을 잡아 올리며 속으로 웃었다.
“좆 박히면 너 신음 소리 참을 수 있어? 그때처럼 발발 떨면서 ‘나 죽어… 너무 커… 보지 찢어져…’ 이럴 거 아냐? 아래에서 가족들이 다 듣겠네. 큰형수가 좆에 미쳐서 신음 내는 소리.”
그년은 순간 얼굴이 새빨개지며 “피…” 하고 작게 욕을 내뱉었다. 그러나 눈빛은 여전히 욕망으로 번들거렸다. 보지에서 아직도 애액이 흘러내리는 게 보였다.
그년은 천천히 일어나 옷을 정리했다. 치마를 내리고 머리를 쓸어 넘기며, 문을 살짝 열고 주위를 확인한 뒤 먼저 방에서 나갔다. 계단을 내려가는 뒷모습을 보면서, 나는 담배를 다시 한 대 물었다.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희미한 햇살이 벽돌 사이로 스며들고 있었다. 정액을 삼킨 그년의 목소리, 보지의 뜨거운 감촉, 손가락에 남은 애액의 미끄러운 느낌,
그리고 아래층에서 올라오는 제사 음식 냄새와 가족들의 웃음소리가 뒤섞였다.
이 집, 이 가족, 이 모든 것이 여전히 미웠다.
하지만 그 증오가 오늘처럼 이렇게 뜨거운 욕망으로 뒤섞일 때마다, 나는 조금씩 더 강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아래층으로 내려가며, 나는 속으로 중얼거렸다.
‘오늘 제사는… 좀 더 길고, 더 지루하게 느껴지겠네.’
그리고 언젠가, 이 모든 걸 끝낼 날이 올 거라는 생각도 함께.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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