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의 추억
ㅌㅇㅌ 야노 즐겨보던 20대 여성 입니다
사실 ㅌㅇㅌ 관심없었고
18살 ㅈㅇ에 빠져서 ㅇㄷ찾다가
더 자극적인거 찾았는데 그게
일본ㅇㄷ중 여ㄱㄷ이 야노즐기다가
들켜서 강간 당하는건데
저는 그게 자극적이고 좋았는지
그것만 찾다가 실제로 야노하는 분들이 많다는걸 알고
ㅌㅇㅌ가입후 야노사진을 즐겨보고
저장하고 자세를 따라한다던지
복장이나 낙서플 ㅈㅇ 즐기고는 했어요
첫 야노는 20살 대학생때 친구와 자취했는데
사실 친구는 사정이 있어서 거의 혼자 살다시피 했어요
자취방 근처 편의점 갈때
노브라 노팬티로 옷만 걸치고 갔다던지
밤에 공원가서 풀숲에서 소변누고
사람들 오지않는 상가 화장실에서 변기칸에 옷 다 벗고
알몸으로 영상 사진 찍고
나도 ㅌㅇㅌ 변녀처럼 자세잡고 ㅈㅇ하고
너무 즐거웠어요
그러다 ㅌㅇㅌ에 사진 영상 올리고
조회수가 엄청나더라구요
심지어 쪽지가 대박인게
돈줄테니 만나자는 분들 자기 ㅈㅈ사진 보내는분
ㅋㅋ웃겼던게 대부분 ㅈㅈ사진 도용이거나
작은분들이 대다수에 남고딩들이 그런 쪽지를 보내는게
엽기였어요
더 자극적인 야노를 위해서
다른상가 남자화장실에 알몸으로 기어다니고
장애인용 소변기 손잡이에 다리 걸치고
사진찍고 미친짓을 즐겼어요
타이밍이 기가 막힌게 사람 잘 오지않던 화장실에
누가 다가오는 발소리에 변기칸에 숨었더니
불이 켜지더라구요..
일부러 옷을 여자 화장실에 뒀는데..
남자 화장실 문여는 소리가 들려왔고
저는 들키지 않으려고 맨끝 변기칸 문 뒤로 숨고
있었는데
닫으면 더욱 들킬까봐 일부러 문뒤로 숨었어요
들어온 사람은 코 킁킁 거리면서 코 풀더니
하필 제 옆칸에 들어가서는 똥 싸더라구요
2부에 다시 쓸게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