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남동생 전용된 이야기 3
안녕하세요 ㅎㅎ
일상을 보내고 왔어요 정말 다들 궁금해 하시는거 같아서 다시 써보려 왔어요
2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에요
그일이후 남친 동생이 저희집 근처에 일로 와서 밥을 먹자고 해서 나갔어요
안그래도 그 크기가 머리속에 자꾸 맴도는데 만나자고 까지 해서 나가게 됬죠 왜 나가는지는 모르겠어요 이미 화장을 하고있었고 나갈 준비를 다 했던거 같아요
2일만에 보는 남친 동생은 그때처럼 구리빛 피부를 자랑하는듯한 민소매에 팔근육 다리근육을 과시하는 듯한 옷이였어요 그리고 제 머리속은 온통 남친 동생꺼만
생각하게됬죠.. 그떄 기억이 자꾸 머리속에서 안떠나니 얼굴을 똑바로 못보겠는거에요 그래서 남친 동생의 가슴팍만 보고 이야기 나눈거같아요
그때 먹은 음식은 돈까스하고 소바가 나오는곳에 가서 밥을 먹었어요 식당까지 가면서는 딱히 큰 이야기는 없었어요 그런데 식당에서 음식이 나오기전까지
대화를 나눌때 동생이 이야기 꺼내더라고요 "누나 오늘따라 내 가슴을 그렇게 봐 얼굴은 안보고" 이러는거에요 저는 거기서 당당했어야 하는데
딱히 아무말도 못했죠.. 그러다 그이야기가 나온거에요 " 왜 그때생각나서 못보겠어?" 라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반사적으로 "응" 이라고 대답했고
개가 갑지가 제손을 잡던이 손을 펴서 손글씨를 쓰는거에요 제 손바닥에 쓴 글씨는.. "볼래" 였어요 거기서 거절 해야했는데
저는 고개를 끄덕였고.. 분위기가 너무 야릇해질 찰라에 음식이 나왔습니다.. 저는 화재를 돌릴려고 음식이야기만 꺼냤는데 개는 아닌거 같더라고요
저는 당시 옷차림은 그냥 노란색 나시에 레깅스였고 갠 반바지였는데 그 무같은 큰 다리로 자꾸 저 종아리를 흘는거에요.. 정말 음식이 코로 가는지 입으로 가는지 모를 찰라에
제 손을 끌어서 손바닥에 다시 글씨를 쓰는거에요 "나와" 이말에 저는 ..모르겠어요 반사적으로 젓가락을 내려두고 다시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그리고 저흰 뭐애 홀린듯이
모텔을 갔고.. 그곳에서 저는 첫... 플레이를 시작했던거 같아요 그떄의 첫기억은 아직도 사실 너무 생생해요 그런 느낌이 처음이였거든요
남자에게 깔려서 소리도 못내고 윽..윽,,거린건요 ..
[사실 수위를 어느정도로 내야할지 몰라서 어떻게 묘사하는지 모르겠어요.. ]
댓글로 알려주시면... 뒤에 이야기 한번 써볼께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01 | 현재글 남자친구 남동생 전용된 이야기 3 |
| 2 | 2026.03.14 | 남자친구 남동생 전용된 이야기 2 (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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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