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음첨부)꼴릴 때마다 다리 벌려서 받아주던 여자
익명
1
114
1
20분전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앞보지로 자지 꼽고 한창 후벼댈 때마다
자기 아랫도리에서 쾌감 슬슬 올라오면
잠깐만, 잠깐만 하는 버릇이 있었음
물론 그럴때마다 난 멈추지 않고 박아댔고
뭐라고 끙끙대면 입으로 입을 막아버리거나
허리를 일부러 더 깊숙하게 튕겨넣어서
보지 안쪽 구석구석 들쑤시며 굵어주는 걸 즐김
그러다보면 무너져내리면서 좋아, 너무 좋아 라고하는데
그럴 때마다 얼마 못참고 잔뜩 사정함
때로는 보지 안에, 때로는 보지 밖에 쌌는데
배에 쌀때마다 잘록한 배꼽 쪽으로
좆물이 가득 고여있던 게 생각남ㅋㅋ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봉수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