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생 개보지 정신없이 후벼댄 썰 (재업)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ㅎㅎ 1년전쯤 썰인데 바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카페 가서 멍때리고 있는데, 한눈에 봐도 쌔끈한 태가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남자라면 못 참는 조합이 또 부츠에 스타킹 아니겠습니까. 다리 꼬고 노트북으로 뭔가 골똘히 하는 모습이 묘하게 꼴려서, 눈치껏 슬쩍 나갈 때 따라나가서 인스타 물어봤습니다.
처음엔 흠칫 놀라더니 좀 지나니깐 엄청 웃으면서 인스타는 안 한다고 대신 번호 알려주더군요. 뭐 저야 어차피 스타킹에 가려진 쫄깃한 보짓구멍만 제 좃방망이로 개터는 게 목표니깐 주는대로 얼쑤 좋다 받아왔습니다. 카톡 슬쩍 눌러보니 역시나 지가 쌔끈한 거 아는 년답게 온통 전신샷, 놀러가서 누군가 찍어준 연출샷 등등 가득하더군요. 적잖이 떡경험 있겠구나 싶어서 기대하면서 스몰토크 며칠 이어갔습니다.
그러다 동네 편한 치킨집에서 맥주 한번 마셨는데 암만 생각해도 말하는 투나 세상경험이 너무 적어보여서 혹시 몇년생이냐고 물어봤더니 또 뭐가 그렇게 좋은지 한참 웃다가 민증 꺼내서 보내주는데 세상에 ㅅㅂ 03년생 아니겠습니까. 뒷자리 첫째 숫자 4로 시작하는 민증 그때 처음 봤습니다 저는ㅋㅋㅋ 웃긴 건 또 남친은 있다더군요. 세상에 믿을 년 없단 생각 딱 들었죠
뭐 그뒤로 통화 가끔 하고, 남친 뒷담도 살살 들어주다가 어느날 남친이랑 싸웠다고 술사달라길래 바로 오카모토 제일 얇은 것부터 챙겼습니다. 지가 꼴리는 줄 스스로 잘 알고 있는 이런 년들 특징이, 수컷한테 잠시라도 관심 못 받거나 보름 이상 좃질 안 당하면 자존감이 존나 떨어지거든요. 고 틈만 잘 파고들면 꽁떡 각 생각보다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ㅎㅎ
아무튼 소맥 말아마시고 바로 모텔 가서 보지따는데 뭐 이건 ㅅㅂ 진짜 존재 자체가 천연 비아그라더군요. 한동안 20후 30초 또래들이나 30대 중후반 누님들 위주로 먹다가 20대 초반 년 벗겨놓고 보니까 차원이 다르게 꼴렸습니다 ㅎㅎ 싸도 싸도 하얀 다리나 빨통에 실핏줄 도드라져 있는 거 볼때마다 자동으로 계속 좃대가리가 서더라구요. 진짜 젊음은 존나 위대한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보지가 임자 있는 보지, 젊은 보지, 술취한 보지라는데 셋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이었네요.
최대한 안달나게 하려고 일부러 귀두 정도까지만 보지에 파묻히게 살살 넣었다 뻈다하면서 허리만 돌리다가, 여자가 도저히 못 참고 좆맛 보고 싶어서 안절부절 못하는 티 잔뜩 내면 그제서야 보지 둔덕에 제 아랫도리 원없이 퍽퍽거리면서 박아주는 게 제맛이죠.
엎어놓고 뒷보지 따는 거나, 한쪽 다리 깔아뭉개고 앉아서 다른쪽 다리 좃나게 핥으면서 옆보지 따는 것도 좋지만 역시 빠구리의 근본은 정상위 앞보지죠. 특히 여자 상체 밑으로 손 넣어서 양쪽 어깨 잡고 꽉 고정시킨 다음 '넌 이제 꼼짝 못하고 내 좆물 받아내야 한다'라는 마인드로 박아댈 때 꿀맛은 언제 떠올려도 좋네요 ㅎㅎ 쉽게 안 주는 보지일수록 일단 한번 따게 되면 다른 수컷들이 그렇게 탐했을 아랫도리를 제 좆으로 사정없이 개털어준다는 생각에 흥분도 되고요 ㅋㅋㅋ
확실히 경험이 있다고는 해도 워낙 어려서 그런지, 몇번을 따도 쪼임 자체가 20대 후반 이후 여자들이랑은 차원이 달랐던 거 같습니다.
가끔은 이 정도로 좁고 싱싱한 보지라면 피스톤운동만 하는 것보단 좌삼삼 우삼삼, 시계방향, 반시계방향 등등 있는대로 휘저으면서 허벌창내놓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단조롭게 박는것보단 이리저리 구멍 넓히는 데에 더 집중하면서 따먹기도 했던 거 같습니다.
아직 몸속 깊숙하게 자지 받아본 적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제가 좃방망이 꼽은채로 아랫도리 빙글빙글 돌려댈 때마다 리액션 소리 하나하나가 존나 날것 그대로라서 더더욱 꼴렸던 섹스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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