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대나무숲] 대학생 떄 3년 동안 만난 아다 여친 조교 썰 – 4 외전 : 골든플 심화 : 비위 상하면 패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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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분전

이 썰은 20살 아다 여친을 3년 동안 개발시키면서 개걸레 같은 여자로 만든 중 골든풀 심화 썰임.
물론 3년 동안 나만 주구장창 물고 빨고 박고 했기 떄문에 진짜 개걸레는 물론 아님.
3편에서 쓴 골든 플 내용임.
이걸 하기 위해 내가 빌드업한 내용을 적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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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플)
- 남자 시오후키 해보고 싶다고 얘기했는데 이건 오줌이랑 다른거라고 설득함. 하는 방법은 사정 후 계속 자극을 주면 된다고 헀는데
이미 청소 페라까지 하다가 빨아주는데 자극이 너무 심하니까 못 참고 그만두기 일상이었음.
- 답은 간단했음. 그냥 될 때까지 내가 입에다 박아버리는 거였음. 누운 상태로 내가 무릎 세우고 여친머리 잡고 그대로 계속 입보지에 박았을 때
처음에는 사정 직후니까 물에다 박는거 같고 기분도 별로였지만 어느 순간 사정감이 나오면서 분출을 했음
- 느낌은 이건 오줌이다 좇됐다 싶었는데 여친이 볼 가득 물고 있는걸 삼킨거임 그래서 이 분출을 서 너번하는걸 다 삼켰음.
실은 여친은 내 오줌을 삼켜버렸다는 뜻임. 그러고 여친은 자기도 정신 없어 해서 꽉 안아줌. 냄새도 크게 안났음.
- 이후 안할라 했는데 한 번 뚫은거 매 번은 못하고 삘 받으면 시오후키까지 감.
- 그래서 골든플까지 한 번 도전 해 봄. 다만, 샛노란 오줌은 그러니까 내가 물을 많이 먹을테니까 새하얀 오줌 받아달라고 함.
이것 또한 내가 먼저 여친 오줌을 받고 싶다고 해서 내가 받고 한거임. 난 미쳐있어서 이게 오줌이든 뭐든 상관없었음.
그래서 혹시 모르니까 바로 샤워기 물 틀어 놓고 입 벌리라고 한 다음 넣고 입에 싸봄.
느낌은 솔직히 없고 먹으라고도 말 못하겠고 표정 개 썩어서 입안 가득 넘치고 질질 흘러서 온 몸에 적시는 게 아주 대꼴이었음.
하지만 그것 뿐 물 2L먹고 깨끗한 오줌 싸기가 더 힘들어서 얼마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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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플레이는 역할 놀이고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다
내가 항상 개발하면서 강조한 것이, "이건 서로 플레이이고 역할 놀이일 뿐이지 몰입은 하되 과 몰입은 하지 말자.
우리는 너무 너무 서로 사랑하는 사이다." 이거임.
물론 실제로도 그렇고 이렇게 암시를 주면 무서우면서도 괜찮은 건가 하고 몸을 맡겨버림.
그래서 내가 아무리 심한 짓을 하더라도 끝나면 내가 팔 벌리고 푹 안아주고 사랑한다 말 하고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함.
여기서 포인트는, 남자는 사정이 끝이지만 여자는 관계가 끝난 후 그 여운도 굉장히 중요함.
그래서 이 때 남자는 현자 타임을 이겨내서 한 5분 간 정도는 속삭이면서 얘기해 주는 게 좋음.
2.골든플이라고 헀어야 하나 그 시작은 정말 실수 였음.
관계 후 나는 항상 샤워할 때 같이 들어가서 온 몸을 구석 구석 씻겨줬음.
관계 후에는 디그레이더고 뭐고 혹시나 상처받았을까 또 호구 되어서 180도 바뀌어서 잘해줬음.
특히 똥구멍에 손가락 넣어가서 안쪽도 내가 깨끗히 씻겨줬음.
앞서 썰에서 말했 듯이 나는 얘 똥도 닦아줌.
물론 이건 퍼포먼스고 내가 이렇게 까지 널 사랑한다 라는 걸 항상 느끼게 하기 위해서 였음.
여친도 내가 이렇게 까지 해주니 심리적으로 성적인 것과 관련해서는 차마 나한테 자포자기 하고 거절을 못하는 상태가 되었음.
낮에는 내가 등신 호구처럼 당해주니까 그 등가 교환으로 밤에는 성적인 것에 대해는 충실히 자기가 따라줬음.
문제는 동거 후 한창 SM플에 맛 들려서 여친을 이리 저리 맛보고 조져놓기도 하고 얘가 내거라는 인식이 강해지고
얘도 계속 받아주니까 어떻게 하면 얘를 더 조지고 굴욕적이게 굴 수 있지 생각하는 게 일이었음.
어느때 처럼 관계하고 그 좁디 좁은 화장실에서 정성스럽게 씻겨주고 있는데
그날 따라 얘한테 소변을 쏴보고 싶은 거임.
컨셉이 플레이가 끝난 후에는 언제그랬냐는 듯 사랑 호구 남친이었지만, 그날은 그걸 못지킴.
그래서 안들키게 엉덩이에 싸면서 샤워기도 같이 뿌림.
거의 싸자마자 바로 알아채서 오줌 쌌냐고 물어서 개당황해서 내 손으로 내 오줌 받으면서... 아니라고 변명치고 있는데
솔직하게 말하라면서 오줌 쏴도 괜찮다고 하길래 미안하다고 조절 못했다고 말함.
근데 얘가 웃으면서 오빠는 내 똥도 닦아주는데 이 정도는 자긴 괜찮다고 샤워 중이라 씻겨주면 되지 않냐고 감싸줬음.
이 떄 약간 내가 고장남.
3.여친의 소변기화(1)
일단 그러면 안됐음. 앞서 한 온갖 변태적인 행동들은 사랑과 성욕에서 시작된거지만,
저 때 내가 소변을 여친 몸에 쏴보고 싶은 건, 사랑 없는 순수한 괴롭힘이었음.
소변을 쏴서 즐긴다 보다는, 사람을 이렇게 까지 대해도 되나 였음.
소변은 나에게 심연이었음.
당시는 이게 골든플이라고 생각도 안함.
몸이 아닌 입으로 받아먹는 게 골든플이라고 생각함.
이후 샤워시켜줄 떄 마다 내가 오줌 싸고 싶다고 받으라고 밀어붙임.
저번에 너가 받아주니까 엄청 흥분되고 기분이 묘했다고 너무 너무 좋았다고,
너 말대로 내가 싸고 나서 너 밖밖 닦아주겠다고 걱정말라고 함.
그래서 온갖 곳에다가 싸보기 시작함.
엉덩이에도 쏴보고 가슴에도 쏴보고 했음.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악 애새끼처럼 점점 대담해졌음.
물론 분위기는 생각보다 괜찮앗음. 내가 익살스럽게 장난스럽게 한 것도 있고
동시에 샤워기를 뿌리기도 했기 때문에 체감상 느낀게 없었을 것임.
그래서인지 여친도 그냥 따뜻했다고 함. 실실 웃으면서 받아줌.
근데 한 편으론 고마운데 한 편으로는 얘가 웃으면서 받아 주니깐 그게 마음에 안들었음.
얘가 감당 못할걸 하고 싶었음.
4.여친의 소변기화(2)
그 와중에 차마 얼굴이나 입에는 싸지 못 했던게 이건 진짜 그때 까지는 이게 선이었음.
그래서 이것 저것 해보다가 받아주기 힘들어 했던 자세가 있었음.
샤워기 물 안뿌리고 무릎 꿇게하고 바로 가슴에 가까이 갖다 대고 강하게 쏴버리면 오줌이 온 사방으로 분사됨.
그러면 얼굴에 맞기 싫어서 고개를 드는데 나는 자기 가슴에 맞는 걸 보라고 고개를 숙여서 보라고 시킴.
다 싸고 나면 오줌 물방울이 입이고 얼굴이고 목이고 다 튄 게 보이는 데 이게 정말 기분이 묘함.
물론 내 손이고 다리고 다 오줌 범벅임.
분위기가 되게 야릇해지는 게 그 암모니아 향이 마냥 나쁘지 않게 느껴짐.
처음에는 이런걸 대체 왜 좋아하냐고 짜증내기도 하고 그랬는데 계속하니까 이젠 아무말 안하고 받아줌.
이건 좀 힘들어하는 게 느껴져서 눈치 보면서 함.
5.소변(시오후키)을 그대로 삼켜버린 여친
나는 빨리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다만 청소 페라는 달랐음.
사정 후 굉장히 예민해져서 아 상태로 빨리는 건 쾌락이 아니라 고통이었음.
그래서 청소페라만큼은 내 반응을 즐기기 때문에 여친이 해주고 싶어서 안달났었음.
피임을 핑계로 항상 입 깊숙히 박고 사정을 했고 내 정액을 물고 있는 입에다 침 한 번 뱉어주고 삼키게 한 후 청소 페라를 시작하는데,
내 자지는 침이랑 체액이랑 내 정액이 번들 번들한데 그걸 누운 상태로 조금만 있으면 똥구멍 까지 흘러내림.
그러면 나는 누워서 다리 들고 있으면 그 번들번들해진 똥구멍부터 핥고 마시면서 올라오면 자극이 어마무시함.
물론 못참을 것 같은 고통이 커짐. 이 과정에서 꼬무룩 되거나 못 참고 그만함.
그래서 그 남자 시오후키 해보고 싶다고 해도 내가 못하는 거엿음.
근데 그 날 따라 여친이 기어오르는 말투로 해준다고 해도 못 받아 먹냐 이런 식으로 말했었음
여기에 개 빡돌아가지고 실은 싸려고 한게 아니라 빡쳐서 벌 주려는 목적으로
고통이고 뭐고 참고 입보지에 졸라 박아댄거였음.
이게 꿀팁인게 화남+빠르게 움직이니까 오히려 자극이 잘 안느껴졌음.
그렇게 박아대다가 싸버린게 이전에 푼 썰의 비하인드임.
내가 이건 남자의 시오후키라고 오줌이랑 다른거라고 강조하면 말했지만 속으로는 안 믿었을 듯.
나도 오줌이라고 생각함. 느낌이 그냥 오줌이었음.
6.여친의 소변기화(3) : 나한테 소변 싸줘
관계 중에 우연히 오줌까지 먹여버린 난 점점 대담해졌음. 얘 또한 시오후키랍시고 계속 오줌을 삼키고 난 뒤에 뭐가 얘도 고장난 것 같았음.
시오후키라고 안속이고 화장실에서 얘 입에다 그냥 싸버리고 싶었음.
그래서 샤워할 때 너한테 장난으로 오줌 자주 싸니까 나도 너 오줌 받고 싶다고 졸라 댐. 처음에는 죽어도 싫다고 자기가 하는 건 부끄럽다고 싫다고 했는데
한 번 날 잡고 술이랑 이온 음료 먹이고 화장실 못 가게 막 잡고 하다가 좀 취하고 키스하고 애무해주는데 쌀 것 같다고 안 보내주면 이 자리에서 싸버린다 라고 하길래
싹 다 벗겨 버리고 거의 강제로 레슬링처럼 화장실 들어간 다음 69자세 만든 다음 너 지금 당장 싸라고 괜찮다고 사랑한다고 한 다음
보지를 졸라 빨면서 한 손은 도망 못 가게 한 손은 하복부 계속 만져서 소변 터지게 함.
여친은 거의 오열하면서 쌌고 나는 그 와중에 발정난 개새끼마냥 질질 싸고 있는 여친 보지를 게걸스럽게 빨아댐.
느낌은 솔직히 흥분하면 이게 오줌인지 물인지 뭔지 구분 안감.
그냥 짐승 두 두마리가 서로 엉겨붙어있다고 생각하면 됨. 그 상황 되면 생각 이란 걸 더 이상 못하게 됨.
구내염? 그 딴거 안걸렸음.
얘도 싸고 나서도 내가 계속 빨고 애무 하고 있으니까 지도 흥분해서 내거 빨아댐.
7.여친의 소변기화(4)
나는 비록 노란 오줌을 받았지만 여친한테는 내걸 그렇게 주기 싫었음.
그래서 내가 물 많이 먹고 하얀색 오줌 나오면 넌 그 때 받으라고 함.
물 2L 마시는 게 너무 힘들었음.
결국 마셔서 흰 색 오줌 나오는 거 여친한테 확인시켜주고
물 더 먹고 그 다음 오줌을 맥이는거였는데
이게 상황 상 서로 흥분해서 하는 과정도 아니고 좀 오줌 먹이기 위해서만 과정을 준비해서
좀 기괴했음.
너무 어리고 처음이다 보니까 분위기 잡아가면서 부수적인 과정으로 봐야 하나 어리숙한 과정이었음.
그러니까 싸고 나서도 흥분되기 보다는 그냥 아 괜히 했나 싶을 정도로 허무했었음.
물론 받아주는 상황 자체가 대꼴이긴 한데... 아이러니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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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라고 3시간 넘게 쓰고 있는데, 얘 이후로는 골든 흥미 없어서 시도 안함.
하지만 골든이 굉장히 자극적인 상황이고 내가 과거에 고장났었구나 라고 생각되어서 씀.
그리고 이건 서로 아무것도 모르고 선도 넘나드는 소위 개념 없는 대학생 때만 가능함.
사회 나와서 이딴 식으로 한다? 머리 굵어서 이렇게 막무가내로 하지도 못함.
그래서 대학생 때 그 때 온갖 판타지 즐긴 게 정말 행복했던 일임.
꼴에 관전하러 간다고 텀블러 계정 운영했던거 지금 생각해보면 참 웃김
쫄보라 모자이크 엄청 하고 사진 올렸는데 누가 알아보는 거 아니냐고 하고 난리법썩 떨고
혹시 텀블러 사과00 아시는 분 있으시면 사진 보내드림ㅋㅋㅋ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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