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눈썹문신녀랑 ㅅㅍ한 썰.
슈누
45
2688
20
05.07 03:06
이번 주는 급 해외로 출장을 좀 와있는데 몇 일 사이에 썰이 2개 정도 생겼고 차차 풀어보겠음.
이번 썰은 밑에 마사지 해준 썰 보다가 생각남.
이것도 4-5년은 된 일이고 첫 이벤트 발생 전 얘한테 눈썹문신을 2번 받았음. 그리고 얼굴 솜털 제거하고 뭐 그런거도 한 번 받음. 물론 기왕 받을 때 해주는 여자 이쁘면 좋으니 인스타로 신중히 탐색 후 감. 어리고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뇌텅텅이에 약간 일진이었을거 같은 그런 애들은 절대 ㄴ.
그래서 찾아보다가 또래로 보이는 여잔데 고급지게 이쁘게 생겼었음. 키도크고 몸매도 좋은데 스토리 하이라이트 보니 성격도 털털하고 좋아보였음.
처음 갔을때는 딱 형식적으러 받고 왔는데 리터치때 커피 미리 사놓고 주더라? 별 생각은 없었음. 그러고 한 10개월 뒤엔가 다시 예약하고 갔는데 그 10개월 동안 종종 내 스토리 좋아요 누르고 답글도 보내고 했었음. 고객 관리인가 나한테 관심있나 반반이긴 했는데 아무튼 2번째 갔는데 또 커피 사놨더라. 그러면서 뭐 이런저런 얘기하다 나이 나왔는데 나보다 6살이나 많았음.. 진심 난 나이 잘 보는데 알고봐도 그렇게 안 보일 정도로 동안이었음.
아무튼 얘기하다가 나나 쟤나 인스타에 동남아 자주 놀러 다녀서 여행 얘기가 나왔었음. 둘 다 맥주먹고 물놀이하고 1일1마시지 받는게 극락이라는 포인트가 일치했음. 마사지를 너무 좋아해서 한국에서도 종종 간다고함. 그래서 나 태국에서 정식으로 마사지 배웠어요! 라고함. (실제로 태국 살기 중 정식으로 1달 코스 배웠음, 적다보니 이 때 있었던 썰도 ㅈㄴ 많은데 차차 올려봄)
그러니 반신반의 하는 듯이 에이~ 하길래 의심 당하는게 억울한 척 그럼 끝나고 한 번 맛 봐보실래요? 하니 오케이 함ㅋ 얘도 약간 일부러 노렸다고봄.
아무튼 마사지 끝나고 엎드려 보라 함. 건식으로 등 팔꿈치도 써가며 꾹꾹 눌러주는데 오~ 오~ 진짜 배우셨나보네요. 그래서 엉덩이 가까운 허리쪽 누르다 바로 엉덩이랑 다리로 내려감. 엉덩이 만지는데 탄력 없진 않은데 지방 많은 엉덩이더라ㅋ 전체적으로 살은 없는 편인데 운동 안 하고 식단으로 관리하는 스타일 같음.
근데 아무튼 엉덩이 쪽 하는데도 별 말은 없고 시원하다고만 함. 허벅지 깊숙히도 살짝 넣어 봤는데 별 다른 반응은 없더라. 하는데 다음 타임 다 되가서 그만함. 너무 시원하다고 고맙다하더라ㅋㅋ
뭔가 느낌이 있다 싶어 그 솜털이랑 제거하는 그런거 광고하길래 효과 물어보니 좋다고 하길래 받는다고 함. 받는 중에 또 마사지 얘기 나왔는데 전에 너무 시원했다는거. 그래서 내가 또 해준다고 했더니 자기는 오일 마사지 좋아한다는거ㅋㅋ 끝났다 싶어 오일 마사지가 주특기다 하면서 시술비 좀 까주면 해주겠다 하니 그냥 웃고 별 대답은 없더라. 농담이었는지 시술비 까주기 싫었는지ㅋㅋ 그냥 더 이상 말은 안 함.
근데 다음날이었나? 저녁에 디엠와서 술 한잔 하자는거. 난 또 급 만남 환영이라 바로 나감. 회에다가 한잔 하는데 알고보니 돌싱이더라. 애도 있는데 양육권은 아빠쪽에 있고. 인스타에는 그런 내용이 아얘 없어서 몰랐음.
자기는 나한테 관심이 첨부터 있었는데 본인의 저런 상황 때문에 다가가진 못했다하더라. 난 사실 여자로써 마음은 그닥 없었는데 저런 상황이면 더더욱 ㅋㅋ 그래서 별 듣기 좋은 말은 안 해주긴 했음. 뭔가 연인으로썬 선 긋는 느낌으로. 슬 다 먹는데 얘가 좀 웃기긴해서 2차는 가보기러함. 1차 좀 많이 나왔는데 자기가 계산한다길래 대신 나중에 마사지 한 번 해주겠다 하니 오~ 오늘 해달라는거.
그래서 그럼 우리 집 가자고 함. 위스키도 있고 칵테일도 만들 수 있다 하니 콜함ㅋ 도착해서 맥주 한 깡식 마시다가 지금 해준다고 함. 그러니 옷은 어떻게 입어야 되냐는거. 그래서 옷 배리지 말고 다 벗고 수건 둘러라고 주고 불끄고 무드등 하나만 켜줌. 들어가니 엎드랴서 수건 두르고 있는데 수건 재정비한다고 싹 드니까 어! 야! 이러더라ㅋㅋ
아무튼 등부터 시작하는데 등 하면서 손 겨드랑이부터 가슴 양쪽 옆 흝고 손 깊숙히 넣어서 복부 지나서 Y존 지나 골반 엉덩이 허리 등 다시 반복 이렇게 압 넣어가며 해주는데 진짜 시원하긴 했을 거임. 동시에 흥분 하는거 같더라.
그리고 다리 쪽 하는데 엉덩이랑 상체 수건 덮어두고 하는데 아까 했던 코스 하는데 이번엔 허벅지까지 연결 시켰음. 골반쪽 지날때는 피카츄 마냥 움찔움찔하더라. 마사지 이렇게 받아 본 사람 알겠지만 보통 분리해서 받는 부위 한 호흡으로 연결해서 받을 때 개 시원함. 허벅지-엉덩이-허리 이런식으로. 이미 수건은 제껴진지 오래.
한 다리 개구리 자세 만들어서 똥꼬랑 보지 계속 건들여주니 본격 신음 살짝씩 내더라. 바로 손으로 문지르는데 물이 아주 끈적하게 질질 나오더라. 바로 손가락 넣어서 포인트 별로 가볍게 긁어주니 절정을 향해 달려감. 몸 돌렸는데 진짜 ㅈ탱이가 누워도 너무 예뻤음. 얼굴은 또 야하게 생겼고. 목이랑 가슴 빨면서 손으로 계속 쑤시는데 내 머리카락 잡고 올리더니 키스하더라. 키스는 별로 안 좋아해서 슥 뺄려는데 넣어주라더라.
근데 콘돔이 없었는데 자기 가방에 있다는거ㅋㅋ 보니까 아얘 3개짜리 하나 가져왔더라. 나올때부터 각 잡고 나왔나ㅎ 이제 넣고 하는데 아무래도 나이가 있고 돌싱이고 애도 낳았다보니 좀 넓고 그렇더라. 근데 나쁘진 않았음. 오히려 좋은 점은 개쌔게 해도 된다는거. 진짜 온갖 자세로 풀파워러 하는데 아프다 안 하고 좋다고 하더라. 격투기 할 때 마냥 아드레날린이 꽉 차 올랐음.
내가 ㅅㅅ과정은 별로 묘사를 잘 못해서 아무튼 저런 느낌. 끝나고 가볍게 씻고 둘 다 옷 다 벗은 채로 라면에 위스키 한 잔 함. 얜 운동한 몸은 아닌데 축복받은 신체인거 같긴 하더라. 막 탄력은 모르겠는데 볼륨이나 라인이 너무 이뻤음. 특히 가슴이 큰데도 거의 안 쳐지고 너무 이쁘게 생긴 가슴임. 바 테이블로 자리 옮기고 옆에 앉아서 가슴 만지면서 그리고 얘도 ㄲㅊ 만지면서 좀 먹다가 또 못 참고 함. 해뜰때까지 놀다가 둘 다 잠들고 점심쯤 일어나서 해장함.
그리고 한 2-3달은 술친구겸 섹파로 지냈음. 근데 한 번은 친구 델고와서 나와의 관계를 썸이상의 느낌으로 소개 시켜줄려는거처럼해서 그런건 불편하다고 했음. 그러니 진지하게 만나는게 어떻겠냐 하던데 난 결혼생각 아직 없다. 앞으로도 길게 없고 돌싱은 어찌쳐도 자식있는건 좀 그렇다고 하니 다음날 보니 언팔되있더라ㅋㅋ
대충 알아듣고 연락은 안 했고 깔끔한 마무리라 땡쿠였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팁토스타킹
hee1129
우짤라요
닉넴은또뭐하나
박은언덕
국화
스아루
우리두부
Moomoo
xyzzxy
우키키키킹
계명04
가을향기2
kkbss
제천사람입니다하
부산부산
밴트리
꿀버섯
꾼이야꾼
테웨이
꿀꺼기
KEKEKE
지누dks
미르1004
8월32일
호예쓰
까망고래
파우시스
요사카
태옥
트라이벌
신나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