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미프 돌려서 만난 완트 젠더 만난썰
에너자이저
50
1952
21
05.07 08:48
실화임 음슴체 반말 주의
방콕에 출장 갔다가
섹스천국 태국인데
나가면 할수있는곳이
무궁 무진 하잖아..
직원들하고 맥주한잔하고
호텔에 와서 잘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와..
마사지 불러서 한발 뺄까?
생각하다가 동기가 미프라는 앱을
알려준게 생각나서 돌려보니 1키로거리에
예쁜여자가 있길래 말걸어보니 숏타임
1000 바트라는거야
엄청싸네 생각하고 마음에 안들면
차비만 주고 보낼꺼야 라고 했어..
자기도 알았다고 호텔 로비와서 라인
한다더라. 태국애들은 거의 95프로
라인을 쓰더라. 그래서 씻고 기다리고
있는데 도착했다고 해서 내려가보니까
키160쯤? 슬랜더체형 이쁜 여자가 있더라
오..왠꿀..데리고 방에 올라갔지..
나는 샤워했다 너만 씻으면 된다고
하고 누워서 똘똘이 만지작 거리면서
기다리니까 타올감고 나오더라..
씻고나서 보니 생긴게 살짝 형느낌이 있어..
조때따 생각하고 돈주고 보내야 하나 고민하는데
얘가 타올을 벗는데 밑에 보지가있네?
어라 내가 착각했나?
누워서 내가 젖꼭지 만지면서 밑에를 유심히
관찰했는데 이게 인공으로 만든 보지느낌이
나는데..직감했지..아.. 이걸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술도 취했겠다 눈딱감고 빨아달라했어
근데 얘가 스킬이 진짜 내가 해본 애들중에
정말 작살나게 잘하는거야..남자 몸을 남자가
더 잘알듯이 진짜 압력도 쎄고 쌀뻔했어..
그리고 콘돔끼고 넣을려고 하는데 이새끼가
고추 빨면서 젤을 인공보지에 벌써 발라놨네?
준비된새끼...근데 느낌은 별로야..얼굴하고 몸은
여잔데 기분이 이상해서 자꾸 존슨이 죽는거야..
아..이건 안되겠다..그냥 입으로 한발빼자 싶어서
콘돔낀채로 온니 블로우잡 해달라해서
입으로 받다가 한발 빼고 나니 현타 쎄게오더라..
성욕이 술을 이긴거야...근데 이새끼 내가
별로 안쑤셔줬더니 갑자기 딜도꺼내서 후장에
꼽더니 자위를 하더라..이새끼 잘걸렸다..
날 속인죄로 똥쌀때 지옥을 보여주겠다.
생각하고 딜도로 후장을 미친듯이 후벼팟어..
근데 애가 눈깔이 반쯤 돌아가서 침까지 질질
흘리면서 다리를 개떨듯이 떨면서 맛이가더라
남자도 오르가즘을 느끼더라..
픽 쓰러진거 입에 고추를 물리니까
자동으로 쭈압쭈압 거리면서 또 미친듯이
빨더라 목까지 넣고 꺽꺽 거리면서 목구멍에
귀두가 닿는게 느껴졌어..
아..이새끼 진짜 오랄하나는 진짜 장인이야..
난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삽입은 안하고
입에 한발더 빼고 차비하라고 200바트
더주고 보냈어..현타는 진짜..쎄게오더라..
이거 부끄러워서 어디가서 말하지 못한
비밀인데..새로운 경험했어..
나 근데 그새끼 오랄은 아직도 잊지못하겠다..
흡입력이 진짜 아..생각나네..ㅅㅂ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ighcookie
멜돔오리
김이개
마모리
kkbss
가을향기2
베로베로
피오르드
달인
ㅇㅇㅡㅇㅇ
파우시스
멧돼지잡자
꿀버섯
팁토스타킹
빠봉이
쫑쫑
milbabali
kjhiui
박은언덕
장난꾸럭지
썰중됵

야설조아나도조아
hair가리
이고니스존
8월32일
까망고래
범내려온다
진주재단
koki8899
필립먼
매일매일매일
zodlel
쏭두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