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1
몹시 무뚝뚝하고 새침한 처형은 나보다 나이가 한살이 많다.
아내와 연애를 할때 한두번 정도 마주친 이후 결혼을 한뒤에도 자주 볼일은 없었다.
비슷한듯 다른 흰피부에 언제나 안경을 끼고 긴머리에 항상 여자여자한 늘씬한 체형.
그러다 갑자기 바빠진 내 자영업을 한두달만 도와주러 사무실로 출근하던 시기에 있었던 일이다.
왕성한 성욕인나. 그 반대인 아내. 해서 자위를 하루에 한번은 해야 했던 나는 휴일에
혼자 출근해서 사무실 소파에 편하게 기대누워 아이패드의 망가를 보며 자위컵에 젤을 발라 즐기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진짜 갑자기. 결코 아무도 올일없는 사무실 문이 벌컥 열리며
처형이 빠르게 걸어 들어왔다. 분명히 좀 떨어진 사무실 입구 현관을 않잠궜을리가 없는데 뭔가를 가질러 왔던 처형은 열쇠로 열고 물건 쌓인 창고공간?을 지나 사무실로 직행.
중앙 쇼파에 편하게 기댄채 아이패드와 실리콘컵으로 놀다가 당황해서 떨어뜨리고 우뚝서있는 내 물건을. 그리고 나를
한 일이초? 입을 벌리고 멍하게 처다보고 있었다.
그러더니 황급히 고개를 돌리고 본인 책상으로 가서는 뭔가를 챙겨 급하게 '미안 미안해요 미안요~~' 순식간에 사라졌다.
다음날. 둘만 일하는 공간에서 뭐라고 그일에 대해 대화를 나눈 기억은, 없다.
단지 그날 이후 며칠간 약간 어색하다가. 내가 은근슬쩍 야한 대화를 간혹 나누는 정도?
'형님하곤 요새 자주 하늘에 별보시나요? 저는 못봐요 ㅜ ㅜ' 정도의 수위.
그런 대화들로 그리고 내껄 정통으로 보여줬다는 암묵으로 둘의 관계는 이미 많이 가까워졌고 어느순간
'처형은 자위 자주해요?'
'ㅎㅎㅎ 하겠죠. 다들 하지않나요?그렇게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하는 정도의 대화수준까지. 갔다.
그리고 시간은 일이주 정도 흐른것 같다.
제법 가슴이 큰 처형이, 점심먹은게 체했다며 힘들어 하길래
손을 따주겠다며 의자에 앉혀서 등을 두드리고 팔을 주무르다, 손을 따는것 보다 일종의 등쪽 마사지가 나을것 같다고 이야기해서
깨끗한 바닦에 눕게 해서 등 마사지를 해주었다. 이리저리 주무르다가 여름이라 낫시위에 얇은 긴팔셔츠와 통이큰 반바지를 입고 있는 처형 히프에 앉아 여기 저기를 마사지 라는 명분으로
주무르고 만지다가 처형 옆에 쭈구리고 앉아 히프쪽과 허벅지 안까지 마사지를 해주었다. 물론, 흑심은. 있었다.
하다가 셔츠를 벗게 하고 낫시티만 입은채 다시 엎드리게 해서 통이큰 반바지 밑단을 위로 접어서 올리고 팬티(스킨톤의 팬티) 바로밑 엉덩이 밑살과 허벅지 까지 마사지를 해주었다.
'좀 내려가는것 같나요? 등이 풀릴려면 무릎윗쪽으론 다 해야 풀려요.'
'....네. 네. .....'
낫시티를 위로 올려서 브라끝밑으로 주무르고 무릎안쪽에서 엉덩이 밑으로 구석구석 맛사지를 하면서 히프를 양옆으로 벌리는 동작까지.
그렇게 거의 십오분이상 삼십분 미만으로 온몸 구석구석을 주무르는데
풀발된 ㅈㅈ를 은근슬쩍 히프쪽에 누르고 달고 하는 동안 미동도 않는 모습에. 마사지로 가장한 첫 스킨쉽은 그정도로 끝을 냈다.
그리고 며칠뒤. 일을 하다
'처형 그날 마사지 받고 어땠어요?'
'시원하고 좋던데요?'
'그럼, 또 해줄까요?'
'나야 좋쵸.'
그날따라 풍성한 얇은 치마가 달린 원피스를 입은 처형을
가끔 사무실에서 잘때 사용하는 라꾸라꾸 쿠션 일인용 침대를 펼쳐서 그위에 엎드리고 눕게 한다음 발바닦부터 마사지를 시작했다.
정성스럽게 발에서 종아리 무릎으로 올라오며 자연스럽게 치마는 점점 위로 올라갔다. 그러다 골반옆쪽과 함께 허벅지 바깥쪽 그리고 허벅지 안쪽을 직접 만지면서 마사지를 했다.
선명한 연핑크?톤의 팬티. 포르노처럼 물기같은건 아직은 않보이는 팬티와 그앞 도끼 자국까지 선명하게 보었다. 물론, 풀발.
그러다 치마를 훅 걷어서 팬티중간쯤에 일부러 올려두곤 어깨랑 팔을 하기위해 머리쪽으로 이동하는데,
치마를 내리지않는것이. 뭔가 느낌이 왔다.
머리쪽에 양반다리로 앉은채 처형 머리를 내 겹쳐진 발목위에 두고 목을 마사지 하면서 내 성기를 머리쪽에 대거나 두면서
'처형은 가슴이 정말 딱 알맞게 큰거 같아요. ㅎㅎㅎ 마사지 핑계대고 한번 만져봐도 되요?'
'.......나는 해줘도 되요....'
오케이 싸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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