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2
오케이 사인 나오고.
거의 육칠년전의 일들이라 그뒤의 쌨던 상황들 때문에 기억이 세밀하게 정확하지는 않다.
확실한건 얇고 아랫쪽이 풍성했던 원피스 치마를 끝까지 벘기지는 않았단것.
키스 같은건 하지 않았다. 일단 그때로 돌아가자면,
오케이 사인이 확실한걸 인지하고.( 질질 끌었던 이유는, 만에하나 더군다나 가족이기에 최악의 경우에도 안전장치가 필요했었다.조금의 강제성도 없었어야 했다.)
가슴을 만지고 어찌 어찌 노출 시켜서 유두와 가슴을 손과 손가락만으로 마사지를 하다가 일으켜 세웠다.
사무용 책상 앞에서 양쪽 가슴이 노출된채 일으켜 세워선 뒷쪽에서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안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졌다.
거부는 전혀 없었다.
촉촉했고, 물기가 충분했다. 손가락 한두개를 이용해서 궁둥이 밑으로 보지에 넣었다 뺐다를 천천히 했다.
저항은 완전히 없었다. 물론, 신음 같은것도 없었다. 잠시만 그대로 있으라고 하고 빠르게 나가서 창고를 지나 사무실 입구문을 잠그고 돌아와 보니
긴머리는 흐트러 지고 양쪽가슴이 노출된채 처형이 그모습 그대로 서있었고,
큰 거울이 있는 쪽으로 손을 잡고 가서는 치마를 둘둘걷어 올려서 본인 손으로 잡고 있게 했다. 그리고 팬티를 옆으로 살짝 틀고는 아까처럼 선채로 뒷쪽에서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와 보지전체를 애무하다가
손가락 두개로 쑤시기 시작했다. 오분 정도 하면서 거울에 비친 처형을 보니 너무 음탕하고 매력적으로 보였다. 그러다 팬티를 완전히 벗기고는 다리를 벌리게 한뒤 앞쪽 책상을 잡고 엎드리게 해서
하반신을 완전히 거울쪽에 노출 시켰다. 측후면이 거울에 보이게 한뒤
나는 히프옆에 쭈그리고 앉아서 손가락 세개로 빠르게 보지에 넣다 뺐다 를 하면서 지스팟 쪽도 공략하며 십분이상 하다보니 드.디.어.
' 아 아...아.....아.....아..제부..아...제부...'
'좋아요? 좋아요?'
'응...좋아...좋아요...제부....아....아...'
손가락엔 맑은물이 아니라 약간 치즈같은 분비물들이 어느순간 많이 뭍어 나오면서 맑은 질액도 같이 나오기 시작했고,
'처형 지금 싸고 있나요?? 싸는거에요?'
'모르겠어요. 아직은...아직은요...아..아..'
'보지안으로 더 깊게 쑤실까요? 아니면 손가락을 더 많이 넣을까요 지금 세개에요.'
'아..아.. 더. 깊게요. 깊게..아..아..'
'보지가 정말 예뻐요 처형. 지금 손가락 세개로 쑤시고 있어요.'
'아...아..음...음....음...'
'보지에 더 쑤셔달라고 해봐요. 보지에 손가락으로 더 깊게 쑤셔달라고 말해봐요'
'아...아...아...쑤셔줘요. 아.아. 더 깊게요.'
그렇게 손가락 세개로 거진 이십분 이상 삽입을 했던것 같고,
거울에 비친 처형의 늘씬한 긴다리와 하얀 엉덩이 그리고 내손에 가려진 보지, 하반신 측후면이 정말 음탕하고 매력적이었다.
그러다 크게 경련까진 아니고 어느 정도 오르가즘을 느낀건지 질수축이 왔는걸 인지했고,
잠시 쉬어갈렴 사무용 의자를 가져와서 앉게 했다.
이때까지. 나는 모든 옷을 입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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