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줄 알았던 학생회장이 엄청난 색녀였던 썰 4
철지난전어
59
5373
27
05.07 18:25
오랜만에 다시 썰 풀러 돌아온 전어입니다.. 업무상 출장을 장시간 다녀오는 바람에 한동안 폰도 못하고 무쟈게 바빴네요 ㅠㅠ 그래도 거의 넉 달 동안 꾸준히 제 얘기 좋아들 해주셔서 돌아온 보람이 있습니다.
아 그리고 몰랐는데, 제 썰과 관련된 게시물 중에 2014년에 올라왔던 "순수한줄 알았던 여친이 개걸레였던 썰"은 제 이야기가 아닙니다 !! 비슷한 제목이라 사이트에서 이렇게 엮어준 듯 하네요... 뭐 시기상 비슷하긴 합니다만, 아무튼 이번 이야기는 3편에서 약속드린대로 군대 선임에게 주현이 대준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저는 1학년 2학기까지 대학교를 다니고 나서 군 입대를 했어요. 남들 다 가는 육군보다는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해군에 지원했고, 당당하게 면접을 본 결과 두둥, 합격을 하게 됐습니다.
1월 초부터 입대하라는 청천벽력의 소식을 들은 후, 12월에 있는 기말고사도 내팽개치고 주현이와 놀러다니면서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섹스를 했던 것 같아요. 물론 그 중에는 카페 사장 형과의 쓰리썸, 아무도 없는 지하철에서 자지 빨게 하기, 심야 버스 뒷자석에서 몰래 따먹기, 노팬티로 영화관 가기 등등등 수없이 많은 판타지를 즐겼죠.
그러다 결국은 군 입대를 했어요. 지옥같은 훈련소를 보내고, 신병 휴가를 나올 때까지 주현이를 한번도 못 먹었어요. 물론 중간중간 편지는 주고 받았지만, 당시에는 휴대폰도 쓸 수 없었고, 배를 타는 데다가 싸지방도 쉽게 못가는 짬찌의 형편이다보니... 주현이의 소식이 뜸해질때면 가슴이 아파서 밤마다 당직때마다 홀로 속을 썩히며 버텼어요.
그렇게 버티다보니 기다리고 기다리던 휴가날이 찾아왔고, 누구보다 잽싸게 냄새나는 활동복을 벗어 던지고 깔끔하게 쫙 빠진 해군 세라복으로 환복하고 싸제로 달려 나왔어요.
주현이가 저희 근무지 입구까지 마중을 나와있었고, 제 맞선임을 비롯한 저희 배의 고참들도 주현이를 보게 됐어요. 여자라고는 40넘은 보급대 여상사 하나밖에 없던 부두에 싱그러운 주현이가 서있으니 시커먼 군바리들 자지가 당연히 불어터질듯 했겠죠 ㅋㅋ 저는 개선장군이라도 된 것 마냥 주현이를 끌어안고 당당하게 밖으로 나갔어요.
그 뒤로는 당연히, 없는 형편에 모아놓은 돈으로 호텔을 잡고 끊임없이 주현이를 따먹었어요. 세라복 벗지도 않은 채 따먹고, 세라복 입히고도 따먹고, 화장실에서 따먹고, 얼굴에 잔뜩 싼 채로 무릎 꿇려서 자지 물리고, 맥주 사와서 마시기 전에 좆물 먹이고, 맥주랑 같이 원샷하게 했죠.
4박5일 휴가 중에 본가에 안가고 3박만 나왔다 거짓말하고 첫날부터 주현이를 게걸스럽게 따먹었어요. 다음날 본가에 갔다가, 마지막날에도 주현이 보러 가서 또 신나게 따먹었죠.
4.5초가 그렇게 순식간에 흘러갔고, 저는 다시 복귀를 해야 했어요. 복귀하자마자 3석 왕고가 내무반장과 차석 몰래 저한테 와서는 자유시간 초콜렛이랑 맥심 3달치를 스윽 건네주더니,
"니 여친 존나 이쁘더라? 여친 친구들 좀 없냐?"
하면서 거래를 제안하는게 아니겠어요?
사실 개같은 고참이었으면 찾아보겠습니다 하고 말았을텐데, 이 양반은 저한테 처음부터 참 잘해줬고, 함정생활 적응하는 것도 많이 도와준데다가, 무엇보다 얼굴도 반반하고 덩치도 좋았어서, "옙 제가 반드시 소개팅 물어다 드리겠습니다!" 하고 대답했어요.
그때 머리를 띠잉 하고 스쳐가는 저의 아이디어..
'아, 주현이를 한 번 먹게 해줘야겠다.'
그때부터 떡밥을 던졌어요. 제가 소개를 시켜드리려면 싸지방에 가야하는데, 일병 막내 나부랭이는 쉽게 접근할 수가 없더라. 그렇게 말하니 그날 저녁부터 싸지방, 부두 노래방, 체단실 갈때 저를 끼고 다니더군요 ㅋㅋ
당시에는 페이스북을 할때니까, 일단 제 친구, 주현이 친구 프사를 하나하나 보여줬어요. 근데도 어찌나 눈이 높던지, 전역도 거진 6개월이나 남은 양반이 얘는 눈이 별로다, 코가 별로다, 반찬 투정을 부리더군요.
하도 투정을 부리니 주현이를 대주기가 싫어지려던 찰나, 선임이 하는 말이,
"야. 그냥 니 여친하고 같이 술 한잔 먹으면 안되냐?"
하고 선을 넘더군요? 그래서 좀 정색을 하니까,
"그런 의미가 아니라 너랑 나랑 니 여친이랑 니 여친 친구 아무나 불러줘봐. 사진으로만 보면 잘 모르겠다."
하고 얼버무리더군요. 그때 생각이 들었죠.
'아 이새끼, 주현이 따먹고 싶구나.'
그럼 소원대로 해줘야겠다 생각을 했어요. 주현이가 만약 대주더라도 결국 주현이는 절 선택할거고, 한번 대주면 선임이 제대할 때 까진 군생활이 편할거라는 계산이었죠.
당시엔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모르겠네요. 일병 나부랭이가 병장이 다된 잘생긴 고참한테 여친을 상납할 생각을 했다니 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그러다 뺏기기라도 했으면 어쩌려고 그랬나 싶네요.
어쨌든 그렇게 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사무장에게 선임하고 같은 시기에 휴가 나갈 수 있도록 밑작업을 했죠. 사실 저는 2주는 더 기다려야 했는데, 마침 아버지 생신이 선임 휴가일과 비슷해서 4박에서 1박을 빼고 미리 좀 나가면 안되겠냐고 쇼부를 봤어요. 사무장은 다행히 유도리가 있던 양반이어서 그대로 4박을 줬고, 선임과는 휴가 이틀이 겹치게 되었죠.
나가기 전부터 주현이에게도 밑작업을 해놨어요. 이사람이 실세인데, 잘보여야 내 군생활이 편하다고. 주현이 친구 있으면 불러주면 제일 좋은데, 정 없으면 그냥 혼자 오라고. 무슨 뜻인지 알거라 믿는다고.
그렇게 가스라이팅(?)을 해둔 결과, 휴가날 셋이서 만나게 되었죠.
선임은 처음에 되게 당황한 기색이었어요. 왜 친구분 안모시고 왔냐고. 주현이는 원래 오기로 했는데 일때문에 못왔다고 미안하다고 둘러대면서, 꼭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시덥잖은 얘길 하면서 같이 밥을 먹으러 갔어요.
삼겹살을 먹으면서 소주도 각 1병씩 먹고 나니 텐션이 오르더군요. 2차로 이자카야를 가서 다시 소주를 퍼먹기 시작했어요. 각 2병 정도 먹고 나니 선임이 슬슬 주현이에게 추파를 던지더군요.
저같은 후임이 들어와서 군생활이 편하다, 에이스다, 하며 입에 발린 말을 좀 던지더니 그 뒤로는 사실 주현씨가 제 이상형이다. 주현씨같은 여자 없냐. 소개좀 빨리 시켜달라면서 은근 손을 잡으려고 하면서 들이대더라구요.
주현이가 그 뒤로 저한테 눈빛을 한번 보냈어요. 저는 조용히 끄덕끄덕 했죠. 그랬더니 무슨 (야동)배우마냥 눈빛이 확 바뀌더니, 맨발로 앞에 있는 선임 다리를 슥슥 문지르더군요. 제가 옆에 있는데도 마치 몰래 만지고 있다는 연기를 하면서.
선임은 그 순간 제 눈치를 보기 시작했어요. 갑자기 행동을 멈추고 부자연스럽게 턱을 괴면서 병장들과 간부들을 까내리면서 군대 토크를 시작하더군요. 저도 완벽하게 속아주기 위해서 술 취한 척 하다가 화장실을 간다고 하고 슬쩍 일어났어요.
남자 화장실 입구에서 저희 자리가 훤히 보였는데, 그 중에서도 주현이 자리에서만 화장실이 보였어요. 저는 멀리서 주현이에게 신호를 줬어요. 이제 시작하라고. 그랬더니 선임 옆자리로 가서 앉더니 키스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동안 저와 함께 갈고 닦았던 실력은 선임을 구워 삶기에 충분했죠. 제가 오줌을 다 싸고 자리로 돌아왔는데도 주현이는 선임 얼굴을 자기 가슴에 끌어당긴채 왼팔과 어깨로 귀를 최대한 감싸 안고, 오른손으로 선임 자지를 만지고 있었어요.
제가 선임 뒤로 와서 서있는데도 선임은 눈치채지 못했고, 주현이는 저를 보면서,
'얘 조루다 !'
라고 입모양을 뻥끗뻥끗 하면서 씩 웃고 있었어요. 주현이 손엔 벌써 선임의 정액이 묻어나와 있었죠.
배에서는 그리도 무서웠던 선임이 주현이한테 안겨서는 마치 아기처럼 칭얼거리고, 자지를 잡혀서는 소년같은 신음만 내고 있는 꼴이 웃기더군요 ㅋㅋ
저는 조용히 앞 자리에 앉아서 소주를 한잔 마셨어요. 선임은 제가 온 걸 모르고 계속 주현이 가슴에 얼굴을 문지르다가, 손으로 가슴을 만지려고 고개를 스윽 드는 순간 저랑 눈이 마주쳤어요.
당황하는 기색이 가득했죠. 변명을 하려고 하더군요.
"야, 미안하다. 이게 그런 상황이 아니라,"
하면서 얼버무리던 순간,
"최수병님, 제가 모를 줄 아셨습니까? 주현이 따먹고 싶으셨던거 다 압니다 ㅋㅋ"
라고 했더니, 멋쩍게 웃더군요.
저는 조용히 일어나서 나가자고 손짓했어요. 선임이 헐레벌떡 자지를 다시 집어넣고 자기가 계산을 하러 갔어요. 그동안 주현이에게 형식적으로 진짜 괜찮겠냐고 다시 물어봤어요.
주현이는, 제 군생활에 도움이 되는거면 얼마든지 조좋다고, 한 두번 겪어보는 상황도 아니지 않냐고, 그리고 저 사람 자지가 크다고 따먹어보고 싶었다고 하더군요.
이 걸레년... 내가 참 좋은 여자를 만났구나 생각을 하면서 키스 한 번 하고 밖으로 나와 미리 잡아둔 모텔로 향했어요.
선임이 자기가 콘돔 사오겠다고, 몇 개나 필요하냐고 물어보더군요 ㅋㅋ 그래서 제가 장난으로,
"최수뱀, 저만 할건데 말입니다 ㅋㅋ"
하니 저한테 왜그래~ 하고 아양을 떨면서 편의점으로 오히려 절 잡아 끌고 가더군요 ㅋㅋ
웃으면서 끌려간 편의점에서 힐끗 본 건 선임의 민증이었어요. 알고보니 군대를 일찍 온지라 저랑 동갑이더군요. 그래도 반말 깔수는 없으니, 못본척 술이나 좀 더 사고 콘돔도 잔뜩 챙겨서 모텔에 도착했어요.
들어가자마자 주현이 치마를 들어 올렸는데, 이 년이 팬티를 안입고 있더군요?
깜짝 놀래서 아니, 언제부터 이상태였냐. 했더니 2차 술집 들어오자마자 화장실에 갔었는데 그때 벗은 상태였다고 하더군요. 여차하면 술집에서 선임을 따먹을 생각이었던 거였어요.
하지만 제가 먼저 먹기 전엔 안되죠. 그 상태로 주현이 보지에 자지를 집어 넣었어요. 저에게 뒷치기로 박히면서 선임에게,
"○○아, 나 따먹고 싶었지?" (선임 이름)
하면서 도발했어요. 선임은 한참동안 벙쪄 서있다가 그제서야 자지를 꺼내더니, 주현이 앞에 섰어요.
주현이는 선임 자지를 톡 톡 치면서,
"공주 입보지에 넣어봐. 조루새끼야"
하면서 욕을 했어요. 내 여친이 나의 군대 선임에게 욕하는 모습이 어찌나 통쾌하고 섹시하던지 !!
선임은 조금 당황한 것 처럼 보였지만, 걸레같은 주현이 앞에서 결국 자존심을 굽히고 자지를 주현이 입에다 밀어넣더군요. 그러곤 저를 보면서,
"야. 넌 내가 있는동안 군생활 천국으로 만들어줄게."
하더군요. 무슨 프로포즈도 아니고 그렇게 설레는 말은 처음이었어요 ㅋㅋㅋ 그렇게 제가 먼저 주현이 보지에 질싸를 했고, 주현이를 끌어 안고 제 좆물이 가득한 주현이 보지를 벌려서 보여주면서,
"최수뱀. 여기 자지 넣고 싶으십니까?"
했더니, 잔뜩 발기돼가지고 자지를 까딱 까딱하면서 한번만 먹게 해달라고 하더군요.
주현이 귀에다
"우리 최수뱀 오늘 자기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봐."
라고 말했더니 그 순간 꼭지가 돌아버린 암캐마냥 선임을 침대에 눕히고는 기승위로 선임을 따먹기 시작했어요. 갑자기 선임 뺨을 때리면서,
"좋아? 좋냐고 조루새끼야. 니가 잘난게 이 자지랑 군대 선임인거말고 더 있냐?"
하면서 욕을 하더군요.
아,, 이거 좀 선넘지 않았나..? 싶었는데 선임이 갑자기 개처럼 두손을 모으고 혀를 내밀면서 헥헥 거리더니
"저는 주현이에게 따먹히는 개새끼에요 !!!"
하더군요. 정말 깜짝 놀랬는데, 알고보니 엄청난 마조 성향인 사람이었던거죠.
주현이는 저랑 할 때는 M인데, 남들이랑 할 땐 무시무시한 펨돔으로 바뀌는 걸레 중의 걸레여서,
그때부터 선임을 휘어 잡기 시작했어요.
엎드려서 똥구멍을 벌리라고 해놓고, 자지를 다리 사이로 땡겨서 빨아주고, 엉덩이를 발로 차고, 머리를 밟다가 돌아 누우라고 한 뒤 보지를 선임 얼굴에 대고 깔고 앉고, 돌아 누워서 69 자세로 선임 자지를 빨면서 발로 선임 얼굴을 문질렀어요.
"공주는 주인님 자지에 박힐테니까, 개새끼는 거기서 자지 잡고 딸딸이 치고 있어~"
하면서 저한테 오더군요.
소파에 앉아있는 저에게 올라 타서 신나게 흔드는 주현이 얼굴이 어찌나 이쁘던지. 주현이 가슴을 빨면서
선임을 쓱 바라봤더니 넋이 나간 채로 무릎을 꿇고 딸딸이를 치고 있더군요. 주현이도 선임을 보면서,
"개새끼야. 더 빨리 쳐. 주인님 좆물 싸기 전에 니가 먼저 싸. 알겠으면 짖어."
하니, 선임이 정말 왈왈 짖더니 딸딸이 치는 속도를 한껏 끌어 올리더군요 ㅋㅋ 이렇게까지 했는데 제가 먼저 쌀 순 없으니, 온힘을 다해 참아봤는데 제 자지를 감싸는 주현이 보지를 도저히 못참겠어서 싸지르려고 하는 그 순간 웬 액체가 퓩 하고 날아왔어요.
선임도 못참고 좆물을 쐈던거죠.
싸는 힘이 보통이 아니던게, 침대에서 소파까지 꽤 거리가 있었는데도... 대단하다 싶었죠.
좆물은 맞았지만 주현이가 계속 흔드는 탓에 저도 주현이 보지에 또 싸질러 넣었어요.
허벅지에 흐른 저의 좆물을 닦지도 않고 선임에게 가서 자지를 빨아주면서 남은 좆물을 먹더니 선임 턱을 개 대하듯 쓰다듬고는,
"오구오구 잘했어 우리 강아지~"
하는데 방금 쌌는데도 또 자지가 커지는거 있죠?
그러곤 엎드려서 축 처진 선임 자지를 빨기 시작했어요.
"다시 키워야지. 그래야 공주 보지에 이거 넣지~"
하니까, 다시 선임 자지가 쑤우욱 하면서 커지더군요 ㅋㅋ
발기된 걸 보고는 엎드려서 보지를 벌리면서,
"여기 넣어봐. 우리 강아지"
하면서 도발하더군요. 선임은 그 순간 눈이 돌아서 주현이를 거칠게 따먹기 시작했어요.
제가 선임을 보면서 씩 웃고 있었는데, 저랑 눈이 마주치자마자 따봉을 날리고는 주현이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어요.
"공주야, 내가 개새끼처럼 왈왈 짖으니까 진짜 개새끼같아? 어? ㅋㅋ"
하면서 분위기가 바뀌더군요?
어라, 근데 주현이도 그 순간,
"주인님 잘못했어요. 주현이 걸레 보지 따먹어주세요"
하면서 역이 뒤바뀐 상황극을 하더군요.
오호라, 이것도 재밌네. 하고 저도 참전해서 주현이 입보지에 자지를 물리고 신나게 쓰리썸을 했어요.
그렇게 새벽까지 섹스하고, 술먹고, 또 섹스를 했어요.
모텔 문 열어놓고 따먹고, 계단까지 발가벗겨서 끌고가서 따먹고, 엘리베이터 입구에서 문 붙잡게 하고서 뒷치기로 따먹었죠.
그래도 마지막 섹스는 저랑 하고, 선임은 자지만 빨아주고 제 남친 잘 부탁한다고 하고 마무리 했답니다.
그렇게 하루종일 신나게 섹스하고 나서 선임은 먼저 복귀를 했고, 저는 이틀 뒤에 복귀를 했어요.
설마 다른 고참들한테 얘기한건 아니겠지, 싶어서 가서 물어봤더니, 자기가 미쳤냐고. 누구 좋으라고 그런거 떠벌리고 다니냐고 웃으면서 저를 툭 치더군요. 다음에 또 휴가 맞으면 또 보자고 했지만, 다행히도 최상병이 제대할 때 까지 휴가가 겹치진 않았답니다.
후에 알고 보니, 주현이에게 페이스북 메신저를 저 몰래 따로 보냈더군요. 주현이가 캡처해서 보내줬었는데, 지금 그 사진이 어디갔는지...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ㅜㅜ
내용인즉, 자기는 곧 제대하는데 저는 짬찌고,
자지도 그때 보니 내가 더 컸지 않냐고,
개처럼 박아주는 노예남 필요하지 않냐고,
정 안되면 남친 몰래 섹파라도 하면서 지내자고 했더군요 ㅋㅋㅋ
그래도 주현이가 욕하고 꺼지라고 하지 않은 덕분에 최상병하고는 제대할 때 까지 무탈하게 잘 지냈답니다.
오히려 휴가 나오면 연락해라, 남친 몰래 한번 대준다고 거짓말하고,
진짜 휴가나와서 연락하면 시험기간이라, 가족 행사라, 하면서 거짓말하고 안만나줬답니다.
저한테 거짓말하고 만났다면 선임이 오히려 배에서 더 기세등등 했을텐데, 그러진 않았어서 당연히 주현이를 믿어줬어요.
뭐 아니었어도 그거 나름대로 꼴리긴 합니다만~
이번 썰은 요렇게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다음엔 무슨 썰을 풀어드릴까 고민이 되네요. 당장 생각나는 것 중에 자극적인 건 제가 입원했을 때 병원에서 섹스한 썰, 불알친구들이랑 포썸 정도가 있는데, 요것도 시간 나면 다시 끄적이러 오겠습니다.
이번 이야기도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07 | 현재글 순수한줄 알았던 학생회장이 엄청난 색녀였던 썰 4 (59) |
| 2 | 2026.01.19 | 순수한줄 알았던 학생회장이 엄청난 색녀였던 썰 3 (95) |
| 3 | 2026.01.16 | 순수한줄 알았던 학생회장이 엄청난 색녀였던 썰 2 (109) |
| 4 | 2026.01.15 | 순수한줄 알았던 학생회장이 엄청난 색녀였던 썰 (94) |
| 5 | 2014.09.27 | 순수한줄 알았던 여친이 개걸레였던 썰 (1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Highcookie
1시간전

Highcookie
1시간전

Highcookie
1시간전

빡빡이정
웅임
고수입니다
국화
에스메스
하하하하피피
계명04
xyzzxy
밴트리
왕아아아아박
케이KKK
청다리

미르1004
브리리리리
짧고얇고
이고니스존
마모리
제천사람입니다하
제제34
코코아임
커피프린스1
너죽22
꿀버섯
Lovekim
방귀대장12
유키즈리
아몰라333
인장인장
대전훈훈
레스로도
만둑도노
화락
트라이벌
쏭두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