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조성향을 갖게된 경위
본인은 커버범위가 상당히 넓은 종합변태임.
상당히 어린시절부터 야한행위를 시작했음.
초딩 저학년때부터 컴퓨터로 야동이나 망가를 찾아보기 시작했고, 중학생일때부터 인터넷이나 메신저로 또래의 여자를 만나고 다녔음.
물론 서로 야한걸하기로 약속하고 말이지.
고등학교때까지 쭉 그러고 살다가 이제 대학에가서 고삐풀려서 여기저기 여자만나러다니고 그랬는데 그때까지는 그래도 정상범주였던것같아. 하지만 군대다녀오고 졸업하고 취업을 한뒤로 성향이 튀틀리기 시작했는데, 처음은 쉬멜을 어떻게 알게되게 쉬멜만나게되었음.
쉬멜이 남자몸을 진짜잘알아서 그런지 엄청나게 흥분됐고, 나도 원래 바이성향도 조금있는지 ㅈㅈ를 빨고 박히는데 거부감이 없어지는건 쉬멜이랑 두세번쯤 만났을때였어. 이제는 내 성생활 중 아주 큰부분임.
근데 문제는 쉬멜들은 귀하기때문에 만나고 싶을때마다 만날수가없다는게 문제야. 나는 매일 쉬멜이랑 떡치고 싶었걸랑. 그래서 이제 여성호르몬을 하지않는 시디까지 만나게 되는거지. 시디가 호르몬을 안맞아서인지 ㅈㅈ가 훨씬 잘서ㅋㅋㅋㅋ
근데 아는사람들은 알겠지만 이쁜시디들은 귀하고 또 얘네도 만나기 쉽지않음. 나는 지금 박히면서 가버리는데 중독되서 하루걸러 하루하고 싶은데 말야..
그래서 내가 찾은게 뭐야? 바로 그냥 남자임. 호르몬도 여자옷도 아무것도 하지않은 남자. 유명한 게이사이트 들어가면 만남 구인글이 엄청나게 올라오는데 거기서 각자 원하는 플도 다양해.
처음엔 그래도 우락부락한 존나 그런 남자애들은 또 싫어서 내또래나 이십대 초반의 이쁘장하게 생긴사람만 찾아서 만났는데, 나중에는 외모는 필요없어지더라. 어느날 "나는 남자는 싫고 그냥 박히는게 좋은건데 그럼 얼굴 나이를 볼필요가 없지않나?"라는 생각에 아무나 막 만나기 시작함. 물론 콘돔을 필수였고, 대신 텔에서 창문다닫고 불다끄고 불빛하나 없어서 완전히 암흑인 환경에서만ㅋㅋㅋ 그러니까 이젠 사이트 쪽지로 나이도안물어보게되고 그냥
-만날래요?
-네. 어디동네에요?
-xx동 xx모텔 xxx호 문안잠겨있으니까 오세요. 오셔서 불키지마시고 바로 시작해줘요.
이러고 말음ㅋㅋ 그리고 나는 이어폰끼고 음악듣고 침대에 엎드려서 엉덩이에 콘돔올려놓꼬 기다리면 그사람이 핸드폰 불빛살짝켜서 박고가고. 그러면 또 사이트에서 사람구해서 또부르고. 이런식으로 거의 몇년놀았음. 중간중간에 쉬멜 시디들도 만나고 말이지.
그렇게 거의 공중변소처럼 놀다보니까 뭔가 내가 나이도 얼굴도 체형도 모르는, 그것도 남자한테 물건처럼쓰인다는 사실이 나를 엄청 흥분시켰는데, 그다음부터 뭔가 매도받고 싶고 비웃음 받고싶어지는거야.
그래서 쉬멜들 만났을때 돔처럼 비난하고 비웃어달라고 했어ㅋㅋ진짜 그때부터 완전 뇌가 녹아버리더라. 쉬멜두명과 만난적이 있는데 그분들은 텔에서 침대에 누워있거나 머리맡에 등대고 앉아서 담배피고 폰하고 티비보고 있으면 한시간넘게 입으로봉사하거나, 술마실때면 술안주 되준다고 흡착딜도 바닥에 붙혀놓고 그위에 방아찍으면서 ㅈㅈ에는 오일발라서 찌걱찌걱 계속 싸대는거 구경거리되고. 그분들은 가냥 술마시면서 일상적인대화고 하고 그러다가 나한번씩보고 그랬는데 날 오랫동안 안볼때는 내가 "아...간다 또가요 저 또 싸요 우이익 오고곡" 일부러 이런 비정상적인 대사를 해서 비웃음을 사기도 했어. 진짜 뇌가 녹아버리더라. 오르가즘을 5회이상 느낀것같아.
알겠지만 쉬멜여러명을 한번에 만나기가 진짜어려워서, 이제또 내가뭘해? 게이사이트 집술모임이라고 집에서 술먹는 모임에가ㅋㅋㅋ거기서도 똑같은짓을하지.
- 저는 술을 아예못하는데 자리에 끼고싶어서요. 혹시 여러분 술드실때 구석에서 혼자 다벗고 앞뒤로 몇시간동안 혼자노는거 보여드려도 될까요? 술안주 하시라구요.
- ㅋㅋㅋㅋ오세요
이런식으로ㅋㅋㅋ 아 근데 내가 여태 쓴 짓들을 몇년동안하면서도 꾸준히 여자들이랑 떡은 많이침ㅋㅋㅋㅋ
암튼 그런것에 중독되니까 일반섹스도 여전히 좋긴하지만 그런 마조플레이도 계속하게됐어.
그러다가 요새는 게이사이트에 새벽 두시쯤 글을 쓰는데
X공원 화장실 두번째칸 벽딜도 자위중. 이렇게 써놓고 사이트 로그아웃해버림ㅋㅋㅋ
심할때는 세명이와서 동시에 구경하고 난 그 시선느끼면서 개변태처럼 혼자하고 그랬지...
만약 그사이트 이용자가 여기에도 있다면 그글을 본사람이 있을지도ㅋㅋㅋ
암튼 뭔가 요새는 뭔가, 사람들은 다 옷입고 있는상황에서 나혼자벗고, 혼자 아주 변태적으로 자위하는 날 보여주면서 비웃음과 경악의 시선을 즐기는게 좋더라.
조만간 해외 ㅅㅅ클럽같은데 가서 혼자 딜도 놀이 해볼생각이야.
뭐 이렇게 끝내면되려나. 암튼 그런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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