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 첫경험
Seul87
2
158
2
1시간전
올해 돌싱된 30후 여자예여.
돌싱되니 혼자 자유롭기도 하니 이런곳도 발견해서 눈팅하다 썰 풀어바여.
제 첫경험 이야기예여.
첫 경험은 고2 때구 상대는 남자애들 3명
당시 수학여행인지 1박 경주로 학년 전체가 여행갔었어여.
전 당시 범생도 아니구 그렇다구 노는부류도 아닌 극히 평범한?
다만 외모는 괜찮아서 대쉬받은적도 있었지만 딱히 당시 이성에 눈 안떳구 자위도 해본적 없었던 시기였어여.
여행 날 레크레이션 같은거 다 끝나구 8시부터 자유 10시 까지 숙소 돌아오라는 상황.
요 당시 아마 방하나에 여덜명 정도 잔듯해여.
10시가되서 취침전 선생님들이 인원 확인하고 방에서 애들이랑 과자먹음서 얘기하는데 저랑 친한 친구가 우리나가자 하느거에여.
근데 당시 시대는 사실상 선생님들도 딱히 터치안해서 무난히 나가게됬고 나갔더니 남자 4명(울반애랑 3명은 다른반) 저희불러 놀자였고 결국 6명이 레크레이션 강당 2층에 신문지깔구 후레쉬 두개 키구 앉아 자리잡았구
소주가 있드라구여.
첫술인데 거부하다 종이컵으로 받아먹구 두잔? 먹다보니 기분도 약간 업되구 그러다보니 낮가리는저두 말두 많아지구 재미있드라구여.
근데 한시간? 아마 소주 한병은 마신듯 한데 갑자기 급 졸리며취한게 올라와서 자구싶어 더이상 못먹겠다하구 전 옆에서 쪼구려 잣어여.
그러다 이제 가자구 절 깨웠구 다시 숙소 돌아왔는데 어떳게 알앗는지 빈방이 있는곳 가더니 여기도 방인데 학생들 불참자들땜 빈방이라구 써두된다햇다구 여기서 자자는거에여.
몸도힘들구해서 친구 저 남자셋 거실서 이불 대충 깔구 잣어여.
근데 자는데 누가 제몸 만지는 느낌이 드는데 꿈인지 먼지 헷갈릴정도로 힘들어 그냥 자는데 계속 느낌이 현실성 있게 들드라구여.
그때 느낀건 제가 정면으로 누워자는데 제다리랑 음부쪽 손길이 느껴졌구.
머지? 하는 찰나 애들이구나 정신드는거에여.
전 순간 어찌할바모르고 자는척 햇구 애들은 점점 과감히 만지며 바지를 반만 벗기고 팬티위로 만지구 가슴두 만지는데
이느낌이 점점 좋아지며 전기오르듯 흥분상태로 되서 저도 모르게 으 햐는 소리도 나구
애들은 머야 느끼나? 깻나? 작은소리도 들리구.
그러는사이 이미 전 팬티가 다젖구 애들이 팬티벗기고 손가락으로 만지는데 끈적이는 애액이 느낄정도로 전 흥분되서 신음 작게 터지고 결국 느끼는걸 걸렷어여
그러더니 야 일어나바 조용히 절 일으킨뒤 방으로 댈고들가서 생애 첫 섹스 돌아가며 3명과 햇구 전 뻗었구.
그뒤 고3까지 개들이랑 화장실시나 노래방가서 섹스하며 즐겼구 그뒤부터 사실 전 걸레되서
지금까지두 남자들좋아해여.
진장에선 이쁜 돌싱이고 도도하고 순수한 이미지인데 이글 쓰며러도 젖어서 자위나 할거에여ㅋㅋ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밤마다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