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자취이야기 1
제가 자취 독립하면서 있었던 일들을 쓰려고 합니다.
저는 20살때부터 자취를 했었습니다.
처음 불알친구와 같은 초등학교부터 남중 남고를 나와서 같이 자취를 하면서 대학을 다녔는데 정말 여자를 모르던 우리에게는 신세계였습니다.
나는 마른체형에 키는 170 조금안되었지만 솔직히 피부도 하얗고 좀 생겼습니다. (당시에 강타 은혁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내친구는 그당시에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키 178에 나쁜남자 스타일이었습니다. 나는 성격이 그때는 쑥맥이어서 솔직히 말을 잘 못했습니다.
우리는 서로 상의를 해서 같은대학을가서 같은과는 아니지만 솔직히 독립하고싶어서 양쪽 부모님들을 설득해서 같이 자취를 시작했는데 솔직히 저는 진짜 처음에는 열심히 공부 했는데 친구놈이 나를 술자리에 끌고다니면서 공부를 전혀 아에 안했습니다. 둘이서 술마시고 놀기바빴는데 친구는 그나마 성격이 들이대는 성격이라 여자친구도 금방사귀고 했는데 나는 쑥맥에 과도 여자가 없어서 처음에는 술만 마셨는데 애가 여자애들을 방으로 대려오기 시작하고 술자리에 나를 끌고다니면서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말도 못했는데 익숙해지니 별게 없었습니다.
점점 대담해지고 친구랑 술마시고 여자애들이랑 집에와서 술마시고 술게임하면서 옷벗기고 키스에 가슴정도 만지는 야한게임시키고 그렇다 일이 생긴게 원래 그정도만 하고 끝냈는데 어느날은 술집에서 둘이서먹다가 친구가 옆에 테이블도 여자 2명이서 마시고 있었는데 둘다 마르고 예뻣었음. 한명은 키165정도 되었던거 같고 한명은 키가 155였었음. 예쁘기는 키작은 애가 좀더 예뻣음. 친구가 개네들한테가서 같이마시자고해서 2대2로 놀았는데 1차로 6~8병정도 마시고 2차로 노래방가서 소주2병에 맥주꽤 마셧던걸로 기억함. 3차로 자취방에 이때 나는 최대한 들먹었는데 진짜 나빼고 다 완전취해있었음. 와서 게임하면서 마셨는데 친구놈이 주체를 못하고 왕게임에서 밑에 손넣어서 1분 애무하라고 했는데 여자애도 취했는지 내꺼에 손넣더니 진짜로 만지는데 꼴려서 서 버림. 그렇다가 여자애가 왕이되었는데 여자애가 불끄고 친구보고 다른여자애한테 올라가서 3분간 비비라고했는데 친구가 진짜로 불끄고 올라가서 비비는데 여자애가 심음소리내는데 친구가 못참고 넣은거 같았음. 진짜 착착소리나고 둘이서 껴안고 키스하고 별짓을 다함. 그렇다 3분되어서 그만하라고 했는데 내친구가 안빼고 하다가 여자애가 두통수 갈김. 친구도 한성격해서 바로 쌍욕하고 나는 불킨다 하고 불키고 둘이 떨어뜨려서 정리하고 내친구는 열받아서 씩씩거리고 그리고나서 분위기가 안좋아서 그만하려고 했는데 다른여자애가 한번만 더 하자고 하면서 게임했는데 친구가 왕이되었는데 내가 쑥맥이어서 못할꺼알고 여자애보고 똑같이 올라가서 5분간 비비라고 하고 여자애도 삘받은건지 열받은건지 불끄고 위에 올라가서 내자지 꺼내더니 자기꺼에 비비는데 진짜 20살이어서 그런건지 내 쿠퍼액 이랑 여자애 질액이 나오는게 느껴짐. 1분정도 하니까 진짜 못참겠고 여자애도 느끼는건지 빨라지다가 내가 간질나서 못참겠어서 여자애 껴안았는데 애가 가만히 있어서 내가 애 눞히고 올라가서 위에서 비볐는데 애가 껴안길래 비비는척하다가 살짝 넣었는데 여자애가 손으로 밀면서 놀래서 쳐다보는데 솔직히 흥분되어서 이미 진정이 안되어서 끝까지 넣었는데 애가 꺅 소리질렀는데 흥분하고 술취해서 끝까지 넣고 박았음. 여자애는 꺅꺅거리면서 밀치다가 흥분했는지 처음에는 꺅꺅 하다가 점점 신음소리내다가 내허리 붙잡길래 키스하면서 계속박았음.
내친구도 흥분했는지 옆에 여자애한테 애무하고있고 나도 술취하고 흥분해서 키스하면서 박다가 콘돔도 안하고 싸버림. 싸고서 내친구 봤는데 내친구도 흥분해서 둘이서 껴안고 박고 하고있고 내 파트너는 뻣어서 그냥 자버린거 같았음. 나는 그래도 방 치워야 할꺼같아서 불키면 안될꺼 같아서 창문으로 약간 불빛은 들어와서 치우고 세수하고 양치하고 나오니까 애네도 다 했는지 둘이서 뻣어서 누워있었음. 친구랑 여자애 이불덮어주고 나도 내 파트너랑 이불덮고 자려는데 세수하고 양치하면서 술도 다깨고 이게 처음하고 20살이다 보니 다시 서더라고요. 자는 위치가 친구 친구여자애 나 내파트너 이렇게 였는데 다시 서니까 진짜 눈에 뵈는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내 파트너여자애 윗옷안에 손넣어서 브라안까지 넣어서 만졌는데 솔직히 가슴은 작았습니다. 진짜 a정도 그래서 브라안풀고 그냥 밑에 만졌는데 여자애가 신음은 안내는데 젖는게 느껴져서 올라가서 천천히 넣어서 박았는데 애가 취해서 뻣은건지 반응이 없어서 혼자서 흥분되고 솔직히 깰까봐 위에서 천천히 박으면서 혼자서 진짜 30분은 하다가 콘도없고 그냥 또 싸고 누웠음.
그렇고나서 나도 뻣어서 잠들었는데 이상한 소리나서 깻는데 옆에서 친구랑 친구파트너랑 친구가 올라타서 하고있었음. 아침은 아니고 새벽 1시 2시쯤이었는데 여자애는 뻣어서 그냥 누워있었음. 친구가 하다가 쌋는지 빼서 쓰레기통에 콘돔버리더니 화장실가고 나는 콘돔생각도 못했는데 이넘은 준비해놓고있었음. 친구가 나와서 다시 자는데 애가 하는걸 보니까 다시 흥분되서 자지가 서서 내 파트너 클리 애무하는데 애가 깬건아닌데 손으로 밀면서 반항해서 그때는 강제로 하면 안될꺼같아서 그냥 누워서 자려고했는데 옆에 친구 파트너여자애얼굴이 보였었음.
그거보고 흥분되어서 천천히 손뻣어서 여자애 옷안에 손넣어서 가슴만졌는데 친구가 브라끈을 풀른건지 풀려있었음. 애는 그래도 b컵은 되었었음. 몰래 한손으로 만지다가 밑으로 손넣어서 클리비볐는데 여자애가 진짜 반응이 아에 없었음. 그래서 천천히 올라가서 조금씩 넣었는데 진짜 애는 쑥하고 들어갔었음. 위에서 진짜 깰까봐 처음에는 넣고 가만히 있다가 진짜 천천히 움직였음.
애가 반응이 아에없어서 진짜 아에 뻣은거같아서 그래도 혹시 친구나 내파트너가 깰까봐 진짜 천천히 움직이면서 했는데 진짜 지금은 그렇게 절대 못하는데 그때 나이도 어리고 처음이고 진짜 천천히 해서 그런지 2번이나 하고도 애한테 거의 1시간동안 넣어서 있었음. 천천히 하다가 멈추고 하고 넣고서 느끼다가 다시하고 그렇게 진짜 1시간은 하다가 싸고나니까. 날이 밝아오는게 보임. 그렇고 나도 뻣어서 그대로 잠들었음. 그렇다가 부스럭소리에 눈뜨니까. 여자애들이 옷입고 있었음.
나도 일어나려했는데 보니까 팬티도 안입고 자고있었음. 이불끌어서 팬티찾았는데 친구파트너였던 여자애한테있었음. 진짜 당황스러웠는데 여자애가 오빠꺼에요? 하면서 주길래 조심스럽게 가져가서 입었음. 그렇게 옷입고 해장하자고하고 라면끓여서 해장하고 내 파트너였던 여자애는 집에가겠다고 해서 가고 친구파트너는 애는 집에안가고 몆일 있겠다고했는데 그때는 별 생각이 없었음. 알겠다고하고 목요일에 마셨는데 다음날이 금요일 이었는데 해장하고서 내파트너는 집에가고 나는 학교가야해서 이때 대학교가 좀 멀리있어서 학교버스타고 다녔는데 나는 오전수업이어서 버스타고 수업들으러 가고 내친구는 오후수업이라서 둘이서 있었던걸로 기억함.
현생이 바빠서 글을 자주 올리지는 못합니다.
친구랑 술마시다가 예전생각이 떠올라서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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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나이스팀
작은하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