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여교사예요 제 썰도 풀어바요
Pori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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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간간히 눈팅하다가 비회원 읽기 횟수제한 땜 용기네서 최대한 신상유추 못할 정도 에서 써볼게요.
100% 실제 경험및 진행상황들이에요.
전 일단 20대 후반 지방 남녀공학 수학선생님이에요.
중학교 고등학교 까지 여고나오고 대학때도 사실 공부만 하다 졸업후에도 고시치르느라 남자를 직접적으로 만난적도 없었어요.
2년전 이 학교 기간제로 왔다가 운좋게 정식이 되어서 수학 가르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엄청 이쁘다? 는 아니지만 피부가 하얘서 화장을 진하게 안하구 초임쌤이다보니 정갈한 정장스타일로 옷차림 하며 다니니 은근히 남학생들에게 인기있다는걸 느껴요.
일부러 애들이 와서 장난치구 제 몸매 보는것도 느끼고 근처와서 은근히 스킨쉽시도하는것도 아무튼 이런걸 느끼는데 학교다닐때 느끼지 못했던 처음의 경험인지 그동안 남자들을 만난적이 없어서인지 어느순간부터 갑자기 저도 잘생긴애들 스킨쉽하거나 내몸매 본다는 상상하면 은근히 흥분되드라구요.
흥분의 감정인지도 처음은 몰랐지만 시간이 지나니 그게 성적 흥분도인걸 알게됬어요.
대충 하루 일과마치고 집가면 3-4명정도의 학생들과는 먼가 대화를햇거나 스킨쉽이됫거나 장난을 당햇거나 이런 작은 일들이 평균적으루 있었구
자기전 그런 스킨쉽이든지 상황을 되네이고 그럼 은근히 흥분되고 이러다보니 흥분이라는 감정이라고 느끼게된거에요.
이렇게 몆달이 지나니 저두 은근히 몸매 과시하거나 스킨쉽도 먼저 한적있구 oo oo oo oo 4명정도의 학생들이랑은 ㅅㅅ 하는 상상도 한적도 있고 계속남학생들이랑 부딪히고 그걸 전 또 은근히 느끼게되면서 집에와서 샤워하려구 옷벗으면 팬티안에 애액이 나와서굳고 다시 또 애액으로 뒤엉켜 굳어있는날이 대다수여서 생리대를 차고 다닐정도에요.
그러다 최근부터는 학교관련 야한 웹툰이나 소설을 보게되고 그걸보며 자위를 하고 학교에서도 가끔 너무 흥분되면 수업없는 시간에 화장실가서 손으로 살살 만지며 위로도 하구 있어요.
미친것같은데 계속 흥분되고 더심해지고 어떤 학생이랑 ㅅㅅ하는 상상하며 ㅈㅇ하구...
아마 위 4명중 한명이 어떤 명분있는 상황서 저에게 대쉬하면 받아줄것 같아요.
그래서 슬을 저두 저 네명에게 은근히 스킨쉽하며 친해지려하구 솔직히 넘 하구싶어요.
자위하면서도
특정학생 생각하며 학습시간에 화장실가서 제가 교복바지 벗기구 빨아주는상상하거나
빈교실서 책상에 누워 당하는상상
2-3명테 강간당하며 치욕스러운 일 당하는상상
이런거 상상하며 자위하는데 진짜로 하고싶긴해요ㅋ
여기 고딩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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