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들이 남학생들에게 관심갖는 것도 흔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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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분전
유럽국가에서 학교 선생님하는 여선생이 한국와 있는동안 잠깐 가이드 며칠 해준적 있습니다
현지에서 상당한 엘리트에 속하는 여선생인데
자기가 가르치는 남학생들 보여주며 귀엽다라고 하길래..
살짝 이상한 느낌 들면서도, 설마 그래도.. 라는 생각으로 그냥 학생들이 정말 귀여웠나보다. 이렇게 받아들였죠..
여선생 외모는 적당히 귀엽게 생겼으면서도
가슴이 상당히 크고, 아주 약간만 살짝 적당한 정도로 살집이 있는 체형이에요
남자들 취향에 따라서 선호할수 있는 취향이었습니다.
뱃살이 살짝있지만, 애교뱃살이라 할정도의 그정도
학생들과 같이 찍은 사진을 봐도, 자기 가슴이 옷에 달라붙어 강조되게 입더군요..
와있는 기간동안 얘기를 들어보니
자기가 이태원에서 18살 고등학교 갓졸업한 학생에게 번호 따였다는 얘길 하네요
그러면서, 자기가 다시 18살이 된거 같다느니.. 아직 연락을 계속해주는(?)건 상처주고 싶지 않아서이니
별 시덥잖은 변명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 얘기를 하면서 눈이 반짝거리며 진심으로 즐거워 하는게 심상치 않았는데
그 18살 이후에 잠깐 연락이 두절됬던 밤시간이 하루이틀 있었는데..
어쩌면, 따먹혔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혼자만의 상상일수도 있지만, 그 여선생이 약간 쇼타나 연하취향이 있고
해외에 나온김에 자기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어서
과감한 짓을 벌였다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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