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자취한 누나랑
숫총각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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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전
글읽기 포인트 때문에 어쩔수없이 저와 누나만 알고 있을 비밀(누나도 알것으로 예상)을 털어놓겠습니다.
리얼이고 혹시 모르니 구체적인건 말못하겠네요.
제가 이공계라 글솜씨 없으니 이해들하십시요 ㅋ
절 대략 소개하면 키가 많이크고 (구체적인 센티는 비밀, 위험함. 암튼 군대 훈련소 퇴소식때 160명 중대원 행군때 8열 제일 앞에 설정도로 크고) 어려서는 바디가 특히 좋았어요.
힙업이라하죠 특히 엉덩이가 화나있는듯. 이게 선천적인듯.
태권도 말고는 특별한 운동도 한적없었거든요.
암튼 이런저런 신체적 우월감으로 여자친구가 끊긴적이 없었고, 결혼할때도 두여자와 동시에 사귀다가 지금 아내를 선택해서 같이 살고있습니다.
일은 1980년대 제가 중2 겨울방학때, 누나는 20살 초였을거고 직장 새내기쯤 됐을거같습니다.
저는 한창 사춘기였고, 그당시는 포르노,인터넷 이런것도 없었죠. 꽈추도 성인사이즈가 완성된 상태였죠. 좀 많이 큽니다ㅋ
자취방은 원룸 .. 그시절은 대부분 단칸방였죠.
이일이 겨울에 생긴건 그전까지는 제가 딸따리를(자위)
모르고 살다가 처음 딸따리로 사정도 하면서 여자에 눈을 떴던시기입니다.
우리때는 사춘기가 중2 전후 지금보단 늦었던거같습니다.
겨울이라 추운탓에 잘때 이불을 하나 깔고 그위에서 누나랑 저랑 누어서 이불을 덥고 자는 형태입니다.
물론 연탄보일러이고, 방바닥입니다 ㅋ
누나는 한창 멋부릴 나이여서 그런지
항상 저와 집에 있을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생활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약간 유혹인가 싶기도 합니다.
누나도 피끓는 20초였으니깐요.
여름엔 수시로 등목하라고해서 자주 등목 시켜주고
목욕하면 등도 밀어준다고 목욕하라고 자주 그랬죠.
자취방엔 티비도 없었어요.
저녁엔 밥먹고나면 라디오 작게 틀어놓고 듣다가 누나는 10시쯤자고 전 12쯤까지 공부하다 자는 시스템였습니다.
사실 이전까지는 누나가 여자로 보인적이 없었는데
딸따리를 알게되고 친구들로부터 섹스란것을 듣고 알게된 상태여서 이일이 생긴거 같습니다.
어느날 한창 공부를 하다가 무심코 일어나서 물을 마시려는데 누나가 라디오쪽으로 돌려누어 자는데 미니스커트가 올라가저 있어서 허벅지와 흰팬티가 살짝 보이는것입니다.
그전에도 몇번 그런적 있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팬티를 조금 훔처 보다 말았던거 같은데, 그날은 먼가 꽈추가 꿈틀대며 터질듯 서버리다보니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습니다.
다리쪽으로 가서 물마시는척하면서
자세히보니 엉덩이 밑살이 1/3정도 보이고 하안 허벅지가
눈에 들어오니 심장은 쿵쾅데고, 꽈추는 터질듯 아퍼왔습니다.
엉덩이를 만저보고 싶었으나 상상도 못할일였죠.
한창을 보다가 공부를 하고,
다시 물마시는척 하면서 한창을 보다가를 반복하다가
아~불을끄고 자는척 옆에 누어서 손으로
만저보자~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쿵쾅대는 심장소리를 들으며
불을끄고 누나 옆으로 가서 누었습니다.
이불이 보통 사이즈 2인용 이불이라 몸이 닿을락말락 눕게되었거든요.
한창을 망설이다 용기를 내어 왼손을 잠꼬대하는척 하면서
누나 엉덩이쪽에 갔다 대었습니다.
정확히 표현하면 왼손등이 누나 엉덩이 살에 닿은상태입니다.
이미 엉덩이 아랫살이 노출된것을 알았기에 거기에 댄거죠.
제인생 첨으로 여자의 은밀한곳에 손을 대본것이었고
정말 따뜻하고 부들부들 약간 촉촉한 느낌였습니다.
지금도 처음 만진 누나 엉덩이 촉감은 잊을수 없어요.
그렇게 심장이 터질듯한 상태서 2-3분쯤 지났을까요.
용기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숨소리를 들어보면 깊게 자고 있는게 느껴젔거든요.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만저보고 싶었어요.
아니 주무르고 싶은게 솔직한 표현이죠.
잠꼬대인척 누나 방향으로 왼쪽으로 누으면서
제 무릎을 누나 엉덩에 가저다 대고
제오른팔을 제 무릎위에 올린채로 누나 엉덩이 살에
오른 손을 댔습니다. 그림이 그려지시나요?
손바닥으로 만저지는 엉덩이살은 더욱 촉촉하고
탄력적인 느낌, 따뜻한 느낌이었고 역시 한창지난후
다시 용기내서 살살 주물러보기 시작했습니다.
누나는 꿈쩍도 않고 자는거 같았죠.
꽈추는 터질것같고,
손은 부들부들 떨림을 느낄정도로 떨리고 흥분된 상태였고,
그런데도 제 손과 이성은 멈추질 못하겠더군요.
팬티를 살짝 올려보고 싶었습니다.
용기내어 팬티를 위로 올리는데, (오래입었는지 부들부들 힘이 없는 팬티로 기억하고 세트인지 똑같은게 흰색4장, 나머지 3장 총7개가 있었음) 부들부들 흰팬티라 잘 올라갔죠.
드디어 엉덩이 한쪽이 제손에 다 잡혔습니다.
너무 부들하고 느낌이 최고 였습니다.
이 당시는 여자 털난 성인 잠지는 본적도 없었던 순수한 시절인지라 누나의 잠지를 봐야겠다는 생각이나 가슴을 봐야겠다는 생각은 꿈도 못꾸고 엉덩이만 거의 20분 주물렀던거 같습니다.
반대쪽도 주물러보고 싶었지만 손 위치가 맞지도 않아서
윗쪽엉덩이만 한창을 주물렀죠.
그러다가 무심코 엉덩이 안쪽이 축축하는걸 느켰습니다.
그땐 이것이 애액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냥 여자들은 그런가보다 하고 엉덩이만 한창주무르다가
꽈추가 터질듯 아랫배가 아퍼서
엉덩이 만지는걸 멈추고 바로 누운 상태에서 딸따리를 첬습니다. 제가 변태인지 몰라도 지나고 보면
처음엔 소리날까 조심히 했다면
시간이 지남에따라 일부러 들어줬으면 하는 생각이었는지
손으로 배를치듯 소리나게 딸따리를 첬던거 같습니다.
암튼 이날은 누나 엉덩이만 30여분 주무르다가
누어서 얌전히 딸치고 잤습니다.
다음날 누나는 전혀 모르는 눈치였죠.
전 수업하는동안에도 계속 그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오늘밤에도 엉덩이를 만저볼까?
오늘밤은 잠지도 만저볼까? 별생각을 다했죠.
한창 피끓는 나이에 처음 이성에 눈을뜨고
처음 엉덩이를 만진 상황이다보니 그당시 정신이 나갔었던거 같습니다. 누나라는 죄책감 같은것은 솔직히 1도 없었던거 같습니다.
이때는 제가 섹스란것을 이해도 못한상태였고
피스톤운동 같은것도 모르고 단순히 남자 꽈추가 여자 잠지속에 들어가서 애가 생긴다 정도로 이해할만큼 순수 했던거 같습니다.
두번째날 밤 역시 누나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고
10시쯤 자기 시작했었고
전날과 거의 같은 상황이 벌어젔습니다.
라디어 방향(저를 등지고)으로 옆으로 누은체(새우처럼)
더웠는지 이불을 차고 치마는 위로 반쯤 올라가서
밑으로가면 엉덩이가 보이는 상태였죠.
또 심장은 쿵쾅되고
물마시러 가서 엉덩이를 보고
다시 공부하는척하다가 이날도 11시쯤 일찍 불을끄고 누었습니다.
사람이 진화한다고하죠.
전날 왼손등으로 만지는것은 생략하고
바로 누나쪽으로 옆으노 누으면서 무릎을 누나 엉덩이쪽에 대고 오른손을 제무릎에 올려서 바로 오른손을 누나 엉덩이에 가저다 댔습니다.
아~따뜻하고 촉촉하고 부들한 느낌.
다시 팬티를 위로 올리고 오른손으로 엉덩이를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둘째날은 이과정까지가 일사천리였죠.
누나는 곤이 자는듯 했습니다.
한창주무르다보니 전날 느꼈던 잠지쪽 축축함이 또 느껴지는것이었습니다.
다시한번 용기를 내서 손을 누나 잠지에 대어보았습니다.
지금도 잊혀지지않는데, 그곳은 마치 홍수가 난것처럼 젖어있었습니다.
제가 성인이 되서 생각해보면 아마도 누나는 깨어 있었을 확률이 99%이상이라 봅니다.
하지만 그때는 원래 이런가보다 생각했습니다.
오른손 중지와 검지 두개로 거의 20분가까이 누나 잠지를 오르락내리락 훑으며 마음껏 만젔고
질컥질컥 소리에 너무 흥분해서
더이상 못참고 바로 누어서 꽈추를 잡고 흔들면서 자위를 했습니다. 둘째날은 자위하면서 왼손으로 누나 잠지를 만지고
비비면서 오른손으로 딸따리를 첬던걸로 기억합니다.
참고로 누나는 클리위쪽에만 털이있고
잠지쪽은 털이 없어요
하루 하루가 지날수록 저는 대담해젔던거 같습니다.
이런상황이 계속 반복되고 저의 행동은 대담해저 가는 형태였어요.
정확히 같은 루틴.
거짓말 안하고 중2때부터 중3 연합고사 끝날때까지 하루도
안쉬고 이짓을 했죠
단, 시간이 갈수록 빨라지고 대담해지는 차이만 있었죠.
둘째날같은 루틴으로 10일정도 지났을까요?
이날은 누나 잠지에 꽈추를 비벼보고 싶었습니다.
넣는것은 상상도 못하고
그래 비벼보자~~ 마음을 먹었죠.
하~힘드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이어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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