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는 섹스를 싣고
너의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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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전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글재주는 없으니 그냥 봐주세요 편하게
어릴적부터 성생활에 호기심이 많았고, 외모도 괜찮았기에 정말 많은 에피소드가 있는데
그 중에 조금 특별했던 썰들을 몇가지 풀어볼까 합니다.
한번은 친하게 지내는 여자동생이 자기가 아는 동생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으니 놀러오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물론 이 친구는 섹파는 아니였지만 이미 저하고 몇번 몸정을 나눈 친구였고, 얼굴은 별로 였으나
몸이 정말 예술이었던 친구였기에 떡감이 너무 좋았던 친구라 여차하면 이 친구랑 섹스나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수락을 하고 갔습니다.
갔더니 어느 정도 취기가 올라온 여자동생이 짧은 미니스커트에 검정색 스타킹을 신고 여전히 먹음직스러운 모습으로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그렇게 현관을 지나 거실에 가니 집주인인 여자동생 후배가 인사를 하였고,
여자동생 후배는 본인의 집이라 그런가 안경 쓰고 편한 차림으로 있었기에 크게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여자동생은 술에 취해 쓰러져버렸고, 데리고 나갈까 했지만 눈치가 보여서 그러지 못하고
그냥 술이나 좀 마시고 가자는 생각으로 그 후배와 한두잔 술을 더 했습니다.
이런 저런 시덥잖은 이야기를 나누며 어느정도 더 술을 마셨고, 이제 그만 일어나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이제 마무리 하기로 했습니다.
그 후배는 씻고 나오겠다고 해서 그러라하고 저는 먹었던 자리를 정리하였고 정리가 마무리 될쯤 후배가 씻고 나왔습니다.
안경을 벗고 몸에 달라붙는 티를 입고 나왔는데 노브라더군요, 술을 먹어서 그런지 안보이던 몸매와 얼굴이 드러나서 그런지 굉장히 섹시하게 느껴졌습니다.
티 위로 선명하게 튀어나온 꼭지가 마치 빨아달라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마음을 잘 다스리고 이 친구랑은 훗날을 도모하자는 생각으로 좋은 이미지나 주고 가야겠단 생각에 설거지를 제가 해줬습니다.
(진짜 이땐 설거지만 하고 가려했음)
근데 이 친구 설거지 하는 제 모습을 보더니 가까이 와서 계속 지켜보다가 설거지 까지 하는 남잔 처음이다 설거지 잘잘네 오빠 멋있다 등 표현들을 하더라구요. 이런저런 얘기 나누며 설거지를 하는데 도중에 실수로 제 옷이 물이 크게 튀었고 바지가 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갈아입을 편한 옷좀 달라고 그랬는데 그 친구가 뭐어때 그냥벗고있어~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진짜? 나 그냥 벗는다? 몇번을 물어봐도 아 벗어 그냥 그러더군요. 그래 나 그냥 편하게 벗는다 말하고 바지랑 팬티를 한번에 내려버렸습니다.그순간 제 자지가 덜렁하면서 드러났고 그 후배는 놀라면서 아 팬티까지 벗으면 어떻게를 연발하면서도 제 자지에서 시선은 놓지 않았습니다. 제가 안꼴린 상태에서 일반적인 남성보다 큰편인데 발기가 되지 않았는데 큰 자지를 보며. 놀라면서 오빠 왜이렇게커 ㅎㅎㅎ 와.. 이러더군요.
저는 침착하게 안섰을때 좀 큰편인데 서면 다똑같아~ 하면서 덤덤하게 대응을 했고 설거지 마무리를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이게 상황이 묘하게 꼴리더라구요. 처음 보는 여자 앞에서 자지를 내놓고 있다는게..
나머지는 점심 먹고와서 쓸게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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