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안에서 그 후 팬션에서 첫날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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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첫날 밤, 팬션에서
차 안에서의 그날 이후, 우리는 서로를 더 강렬하게 원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녀가 먼저 제안한 여행. 강원도 산속 조용한 펜션에서, 우리는 마침내 밤을 함께하게 됐다.
밤이 깊어지자 그녀가 먼저 침대에 누웠다. 나는 그녀 위로 올라가 깊고 뜨거운 키스를 시작했다. 티셔츠를 벗기고, 핑크색 하트 브라를 풀어 그녀의 작은 가슴을 드러냈다. 유두를 번갈아 빨고 주무르며 그녀를 달아오르게 한 뒤, 천천히 아래로 내려갔다.
배꼽을 혀로 천천히 핥고, 허벅지 안쪽에 부드러운 키스를 퍼붓다가, 마침내 그녀의 팬티에 손가락을 걸었다. 천천히 내리려는 순간, 그녀가 급하게 내 손을 잡았다.
“…안 돼.”
작고 불안한 목소리였다. 그녀의 눈동자가 살짝 흔들리고 있었다. 부끄러움과 긴장, 그리고 나를 향한 욕망이 뒤섞인 눈빛이었다.
나는 움직임을 멈추고 그녀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았다. 숨을 거칠게 몰아쉬며, 최대한 부드럽게 속삭였다.
“하고 싶어… 너를 다 느끼고 싶어. ”
그녀는 한참 동안 나를 바라보다가, 결국 작게 입술을 깨물며 말했다.
“…그럼 안에 싸면 안 돼. 약속해.”
그 한마디에 내 가슴이 세게 뛰었다. 그녀가 결국 허락했다는 사실, 그리고 그 조건 속에 담긴 수줍음과 신뢰가 나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응… 약속할게.”
나는 조심스럽게 그녀의 팬티를 벗겼다. 수북한 직모가 드러난 그녀의 보지는 이미 흥건하게 젖어 윤기가 흐르고 있었다. 달콤하면서도 짙고 음란한 그녀만의 향이 코를 강하게 자극했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부드럽게 벌리고 얼굴을 깊숙이 묻었다. 먼저 뜨거운 숨을 그녀의 보지 전체에 불어주며 천천히 혀를 내밀었다. 클리토리스를 혀끝으로 살짝 건드리는 순간, 그녀의 허벅지가 파르르 떨렸다.
“아…!”
나는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입에 물고, 부드럽지만 강하게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처음엔 천천히, 애무하듯 빨아들이고 풀기를 반복했다. 그러다 점점 리듬을 빠르게 바꾸며 혀를 좌우로 빠르게 움직였다. 그녀의 클리토리스는 이미 부풀어 올라 내 혀끝에서 꿈틀거렸다.
“하응…! 아… 거기… 너무 세게…”
그녀의 신음이 점점 커지자, 나는 더 대담해졌다. 클리토리스를 입술로 세게 감싸 빨아들이면서, 혀끝으로 빠르게 톡톡 건드렸다. 가끔은 혀를 완전히 평평하게 펴서 클리 전체를 길게 핥아 올리기도 하고, 살짝 이를 대고 부드럽게 물기도 했다. 그녀의 보지에서 나오는 뜨거운 물이 내 턱과 입, 목까지 줄줄이 흘러내렸다. 수북한 직모가 내 얼굴에 젖어 붙으며, 더욱 음란한 감촉을 더했다.
나는 그녀의 반응 하나하나에 완전히 취해 있었다. ‘이 여자가 나 때문에 이렇게 흥분하고, 물을 흘리고, 떨고 있다’는 사실이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다. 나는 사랑하는 마음과 동시에, 그녀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을 느끼며 더욱 열심히 클리토리스를 빨아댔다.
“아아…! 너무 좋아…! 하응…! 미칠 것 같아…”
그녀의 허벅지가 내 머리를 세게 조여왔다. 손으로는 내 머리카락을 거의 뜯을 듯이 움켜쥐었다. 나는 숨을 제대로 쉬지도 못한 채, 미친 듯이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빨고 핥고 자극했다. 혀의 움직임을 점점 더 빠르고, 세게, 집요하게 바꾸었다. 그녀의 보지가 살아있는 것처럼 수축하고 풀리기를 반복하며, 점점 더 많은 투명한 애액을 토해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거의 50분 가까이 그녀를 애무한 뒤, 그녀의 몸이 갑자기 크게 경련하기 시작했다.
“아아아…! 잠깐…! 나… 나 갈 것 같아…! 아앙…!”
그녀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며, 보지가 내 입술을 강하게 빨아들이듯 조여왔다. 나는 절대 멈추지 않고 클리토리스를 더 세게, 더 빠르게 빨아댔다. 혀끝으로 미친 듯이 문지르고 빨아들이며 그녀를 절정의 끝까지 밀어 올렸다.
“아아아앙…!! 하늘… 하늘을 나는 것 같아…!!”
그녀가 강렬한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순간, 몸 전체가 부들부들 떨리며 보지에서 뜨거운 물이 분수처럼 뿜어져 나왔다. 그녀의 허벅지가 내 머리를 힘껏 조였고, 신음은 거의 울음처럼 변했다. 그녀의 눈은 완전히 풀려 있었고, 입술은 작게 벌어진 채로 달콤한 신음을 계속 토해냈다. 나는 그 순간에도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부드럽게 빨아주며, 여운을 길고 깊게 끌어주었다.
그녀가 아직도 몸을 작게 경련하며 숨을 헐떡이고 있을 때, 그녀가 거의 울 듯한 목소리로 간절하게 속삭였다.
“…이제… 넣어줘… ”
그 말이 떨어지는 순간, 내 가슴이 세게 내려앉았다.
나는 그녀의 눈을 깊이 바라보며 그녀의 다리 사이로 몸을 올렸다. 이미 터질 듯이 단단해진 자지를 그녀의 흥건한 입구에 가져다 대고, 천천히 그러나 힘 있게 허리를 밀어 넣었다.
“으윽…!” “아… 너무… 가득해…”
완전히 끝까지 들어간 순간, 우리는 동시에 신음을 흘렸다. 그녀의 안은 뜨겁고 좁아서, 내 자지를 살아 숨 쉬듯 강하게 조여왔다. 우리는 서로를 세게 끌어안았다. 피부가 완전히 밀착되고, 심장박동이 서로에게 그대로 전해졌다.
처음엔 그녀를 아래에 눕힌 채로 천천히 움직였다. 점점 속도를 높이자 ‘짝, 짝, 짝’ 하는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웠다. 그녀의 다리를 더욱 벌리고 깊숙이 찌를 때마다, 그녀의 보지가 내 자지를 빨아들이듯 수축했다. 그녀의 수북한 직모가 내 아랫배에 쓸릴 때마다 짜릿한 감촉이 올라왔다.
한참을 그렇게 거칠게 움직이다가, 나는 그녀의 몸을 뒤집었다. 그녀가 엎드린 채로 엉덩이를 살짝 들어 올리자, 나는 그녀의 허리를 양손으로 잡고 다시 깊이 박아 넣었다. 이 자세에서는 그녀의 보지가 더 조여오는 느낌이 강렬했다. 그녀의 등과 허리, 엉덩이 살이 내 몸에 부딪히는 감촉이 생생했다. 그녀는 베개에 얼굴을 묻은 채로 신음을 참지 못하고 토해냈다.
“아앙…! 너무 깊어…! 좋아…!”
그 후, 나는 그녀를 끌어당겨 내 위에 앉혔다. 그녀가 straddling한 자세로 내려앉자, 그녀의 무게와 열기가 한 번에 느껴졌다. 그녀가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내 자지가 그녀의 가장 깊은 곳을 찌르는 느낌이 강렬했다. 그녀의 작은 가슴이 내 앞에서 출렁이고, 땀이 그녀의 가슴 사이로 흘러내렸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잡고 아래에서 강하게 올려치며 움직임을 도왔다.
그녀는 점점 더 격렬하게 움직이며 스스로 쾌감을 찾아갔다.
“하아…! 나… 또… 갈 것 같아…”
그녀가 또 한 번 크게 떨며 절정에 올랐을 때, 나는 그녀를 옆으로 눕혔다. 우리가 서로 마주 본 채로 다리를 얽고, 그녀의 한쪽 다리를 내 허리 위로 올린 자세였다. 이렇게 가까이 붙은 상태에서 움직이자, 자지가 그녀의 안을 비스듬한 각도로 파고들며 새로운 자극을 주었다. 우리는 서로의 얼굴을 바로 앞에서 바라보며 키스하고, 숨을 공유했다. 그녀의 눈동자가 흔들리고, 입술이 떨리는 모습이 너무도 에로틱했다.
우리는 이런 자세들을 자연스럽게 바꿔가며 4시간이 넘도록 계속했다. 그녀의 보지는 한 번도 마르지 않고 계속해서 뜨거운 물을 흘렸고, 신음은 점점 더 달아오르고 쉰 목소리로 변해갔다.
마침내 마지막 순간이 왔다. 다시 그녀를 아래에 눕히고, 가장 깊고 강하게 움직였다. 내 자지가 극도로 부풀어 오르고, 허리가 저려왔다.
“나… 이제 진짜 못 참아…”
그녀가 헐떡이며 내 등을 세게 끌어안았다.
“응… 나와… 나한테…”
나는 몇 번 더 세게, 깊게 박다가 급하게 그녀의 몸에서 빠져나왔다. 그리고 그녀의 수북한 직모가 가득한 보지 위에 얼굴을 거의 대다시피 하고, 뜨거운 정액을 길게 뿜어냈다.
“으윽…! 하아아…!!”
하얀 정액이 그녀의 검고 윤기 나는 음모 사이로, 보지 위로, 배꼽 아래까지 진하게 쏟아졌다. 정액이 그녀의 직모에 엉겨 붙는 모습이 극도로 음란하고 강렬했다.
나는 그 광경을 한참 내려다보다가, 그녀의 몸 위로 쓰러지듯 안겼다. 우리 둘 다 완전히 지쳐서 한참 동안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
그녀가 내 가슴에 얼굴을 묻은 채, 작고 쉰 목소리로 속삭였다.
“…진짜 미쳤어. 너무 오래 했어…”
나는 그녀의 땀에 젖은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며 대답했다.
“너무 좋아서… 멈출 수가 없었어. 사랑해.
그러자 그녀가 말했다
"오빠 이제 이거(자지) 내꺼야 다른사람 주면 안되~ 알겠지?"
"응, 알겠어~ 이제 이거 니꺼야. 다른 사람 절대 안줄꺼야"
그날 밤, 우리는 서로의 체액과 땀, 정액으로 범벅이 된 채, 깊이 끌어안고 잠이 들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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