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미치도록 꼴렸던 선생님
고2 때 진짜 말도 안되게 예쁘고 몸매가 미친 영어 선생님이 있었음. 남고였어서 당연히 선생님들 중에 인기가 제일 많았었고. 근데 심지어 이 쌤이 담임쌤이라 너무 좋았음. 이 쌤이 진짜 꼴렸던 이유는 성적인 것에 대한 거리낌이 없어서 여름에 노출이 꽤 있는 옷 입고 오고, 섹드립도 좀 했음. 그리고 약간 여우같이 자연스럽게 스킨십하면서 애들 당황하는 걸 보면서 즐기기도 했음. 그 쌤이 자기도 몸매 좋은 거 알고 일부러 우리 시선 즐기는데 진짜 변태같고 꼴림. 항상 가디건 같은 걸 입고 다니셨는데 교무실이나 복도에서는 선생님들 있으니까 가디건 입고있다가 교실에서 수업할 때는 덥다고 벗으면서 몸매를 자랑했음. 그래서 애들이 가슴 보겠다고 여름에 그 쌤 수업때만 에어컨 온도 올렸었음. 원래는 가슴골만 살짝 보이는 정도지만 선생님이 덥다고 옷 펄럭이면 브라랑 윗가슴까지 다 보임. 게다가 반바지랑 핫팬츠 사이? 정도 되는 바지 입고 온 날에는 그냥 애들 자지 터지는 거임. 선생님이 뒤돌아서 영어 예문 쓸 때 애들 다 엉덩이만 감상하고 있었음. 선생님은 그럴 때마다 웃으면서 "얘들아 엉덩이 그만 봐라~" 이러는데 성욕이 한창 왕성한 남고딩들 앞에서 그렇게 엉덩이 보여주면서 즐기는 선생님이 진짜 변태같고 꼴렸음. 가끔 짗궂은 친구들이 그러면 엉덩이 말고 허벅지 볼게요 라고 하는데, 피식 웃으시면서 "에휴 이 짐승새끼들" 이러는데 욕하는 것도 진짜 섹시함. 내가 그때 이 쌤한테 진짜 미쳐있었어서 선생님 볼때마다 선생님 알몸이 눈앞에 아른거리고, 상상속에서 선생님이랑 온갖 것들을 다 했음. 머릿속에서는 선생님이 갑자기 날 덮치기도 하고 내가 선생님을 강간하기도 하고. 그리고 선생님의 몸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은 시험기간에 자습하는 시간임. 선생님이 자습 시간에 질문 받을때는 질문한 친구 책상에 가서 일부러 허리 숙이고 알려주는데 덕분에 그 친구는 가슴을, 주변 애들은 엉덩이를 감상할 수 있었음. 그래서 항상 그 쌤 자습시간에는 질문이 끊이질 않았고, 어떤 미친놈은 자습시간에 팬티 안에 휴지 잔뜩 넣어놓고 질문 받는 선생님 뒤태를 보면서 한발 빼기도 했음. 나도 몇번 그런적 있었는데 진짜 집에서 혼자 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쾌감이었음. 선생님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직접 보면서 자위를 하면 실제로 선생님이랑 하는 것 같아서 엄청 자극적이고, 선생님한테 들킬 수도 있다는 스릴이 정말 꼴렸음. 그리고 1학기말에 아침일찍이나 점심시간에 상담실에서 담임쌤이랑 개별 상담을 하는데, 선생님이랑 단둘이 한방에 있으니까 진짜 자지가 터질려고 함. 심지어 둘이 있으니까 선생님도 더 편한지 교실에서랑은 다르게 윗가슴도 그냥 보였음. 진짜 가슴살이 그냥 훤히 보임. 내가 계속 선생님 가슴만 보고 말하니까 선생님이 웃으면서 "그렇게 대놓고 보지 말고 힐끗힐끗 봐. 나도 그렇게 보면 좀 부담스러워." 라고 했는데 그래도 난 선생님 눈 1초 가슴 3초 정도 비율로 계속 가슴을 감상했음. 이런 기회가 흔치 않는데 최대한 많이 봐둬야지 싶어서. 이렇게 선생님이랑 단둘이 얘기하다 눈맞아서 떡치는 야동을 많이 봤어서 나도 선생님이 갑자기 옷 벗고 나랑 떡치는 상상을 했는데 야동은 야동일뿐이고 현실은 그냥 상담만하다 끝났음. 그렇게 행복한 2학년을 보내다가 10월~11월 쯤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아쉽게도 선생님의 옷도 점점 두꺼워졌는데, 그래도 선생님은 거의 맨날 꽉끼는 청바지, 백바지나 슬랙스를 입고 와서 엉덩이라도 보여주셨음. 2학년 종업식 날 선생님은 우리반 한명한명 다 안아주셨는데 우리는 다 꽉 안으면서 선생님 몸을 느꼈음. 나도 꽉 안으면서 선생님 가슴 감촉도 느끼고 선생님 등도 쓰다듬고 풀발된 자지를 선생님한테 꾹 눌렀는데 전혀 안놀라셨음. 아마 다른 친구들도 다 그렇게 했을 수도? 비록 옷이 사이에 있긴 했지만 내 풀발된 자지가 선생님 몸에 완전히 닿았고, 선생님이 그걸 느꼈다는 게 정말 꼴렸음. 애들이 졸업하고 찾아와도 돼냐니까 선생님이 약간 장난식으로 "나중에 찾아오면 딸딸이라도 한번 쳐줄게" 이랬는데 애들 다 얼굴 빨개지고 난리남. 선생님은 귀엽다는 듯이 웃으면서 "이새키들 왤케 좋아해? 지금 상상하고 있어?" 이럼. 3학년 되고 그 쌤 볼일은 없어졌는데 2학년들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여전히 애들 자지를 세우고 다니는 것 같다. 3학년에는 그런 쌤이 없어서 애들 다 3학년 돼서도 그 쌤 인스타에 레깅스나 비키니 사진 보면서 성욕을 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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