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2
An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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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안녕하세요~”
“네 ~”
서로 인사를 마치고 자바라를 당겨 칸막이를 한 마사지사는 살짝 오일을 묻혀 향을 맡게 한다.
“ 로진향이 어떠세요~”
“ 음~ 딸기향이 좋은데요”
“그럼 로진은 이것으로 하고 건마로 할까요 반건마로 할까요?”
마사지숍이 처음인 아내는
“그냥 알아서 해주세요~”
“그럼 반건마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압은 소프트 하게 하겠습니다.”
“네”
모든 것이 결정된 듯 마사지사는 실내의 조명을 조금더 어둠게 조정하고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선곡하여 분위기를 부드럽게 한다.
마사지사는 큰 타올로 덮고 그위에 뜨거운 타올을 올린후 그위에 큰타올을 덮고 얼굴에 마스크 팩을 바른후 발목을 뜨거운 타올로 감싸며 지그시 눌러준다.
그리고 향초에 불을 붙여 안정을 쥐하게 한다.
따뜻한 타올에 긴장했던 아내는 봄 눈녹듯 풀어지고 향초의 향기에 온몸이 릴렉스 된다.
두다리 찜질을 마치고 로션을 발라 두발을 강하게 눌렀다 펴기를 반복하고 발바닥을 엄지손가락으로 눌러준다. ( )안에 아내와 나 그리고 마사지사의 생각을 나레이션 합니다
(아: 아~ 피로가 풀리는 것 같다 너무 좋아~ 향도 너무 좋아~^^)
발바닥을 마치고 발목을 두손으로 쥐었다 폈다를 두 세 번 하고 다시 로션을 바른다.
아내의 머리쪽으로 자리를 옮긴후 두어께를 지그시 눌렀다 펴주길 반복한다.
“어깨가 많이 뭉치셨네요 요즘 피곤 하셨나봐요~”
“네 조금 피곤하네요~ 잘좀 부탁 드립니다.”
“네~ 피곤하실땐 어께와 목에서 귀 밑을 눌러주면 도움이 됩니다.”
하며 강하게 누르고 엄지를 내리자 움찔하고 찡그린다.
아픔을 눈치챈 마사지사는
“압이 강하여 아프면 말씀해주세요~”
“네~”
목을 살며시 잡아 오른쪽으로 돌린후 손바닥 전체로 귀에서 어깨와 쇄골 끝선까지 지그시 누르며 내리던 손이 쇄골과 어깨를 지나 팔까지 내려오고 다시 역순으로 올라올땐 손끝의 손가락을 살짝 펼쳐 다을 듯 말 듯 올라온다.
대여섯본의 반복후 머리를 반대로 돌려 같은 행위를 반복하니 아내의 뭉친 어깨가 풀어진다.
그후 머리를 반듯하게 고정하고 목덜미를 지그시 누르고 내리길 반복하고 두손을 벌리며 두엄지로 두피 마사지하듯 꾹꾹 누르며 백회열에 당도하여 머리 전체를 잡아 압력을 가하고 열손가락 사이에 머리를 잡아 쥐락 펴락하고 두손을 모아 툭툭툭 두드려 준다.
(아: 아 ~ 너무 상쾌해~ 이래서 마사지를 자주 받나보다 그이가 해주는 마사지와는 차원이 달라~)
“이제 등쪽라인 마사지 하겠습니다”
큰타올을 한겹 두겹 접어가며 엉덩이 까지 접어지자 한지같은 브래지어끈만 아내를 가리고 있다.
마사지 오일을 한손에 따른 관리사는 두손을 살짝 비빈후 어깨부터 허리를 지나 엉덩이 끝까지 골고루 오일을 바르고 다시한번 오일을 뭍혀 어깨부터 옆구리를 지나며 눌려진 C컵 유방을 살짝 터치하며 지나가자 움찔한다.
(아 : 휴~~~)
엉덩이 끝에서 두 엄지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듯하며 척추 라인을 따라 올라오고 내려갈땐 두손가락으로 양쪽을 펼친다.
대여섯번의 등마사지후 브래지어끈을 마사지 하는척 풀어 낸후 마사지 오일을 높이 들어 등에 주루륵 떨어트리자 다시한번 움찔 한다.
(아: 간지러운 듯 시원하네~ )
다시한번 손바닥으로 떨어트린 오일을 부드럽게 펴바르자 등쪽 세포가 깨어난 듯 반짝인다.
한편 자바라를 사이에 둔 나는 여자 관리사에게 마사지를 받으며 모든 신경을 아내의 마사지 받는 것에 집중하다 살짝 일어나 자바라를 아주 조금씩 젓혀 바라본다.
마사지오일로 반짝이는 아내의 흰피부가 한점의 티끌도 없이 아름다운 선으로 이어지고 엉덩이 끝이 살짝 보이는 라인이 탄복하고도 남는다.
(나: 헉 브래지어끈이 풀어 졌잔아~~그리고 엉덩이 끝 라인이 너무 섹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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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꿀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