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7
마사지 7
”하~하~“
”찔꺽~찔꺽~“
”쑤걱~~쑤걱~“
기나긴 피스톤에 절정이 가까워진 아내는 두손으로 관리사의 얼굴을 살며시 잡으며 흐느낀다.
”아~ 여보 ~~ 여보 너무 좋아요~ 사랑해요~“
”쪽~~~ 헐헐 쫍~~“
아내는 관리사에게 몸과 마음까지 다준 듯 사랑스런 눈빛과 나에게도 잘 하지 않던 딥키스를 펴 붓는다.
얼마나 지났을까 온갖 체위로 아내를 괴롭히던 관리사가 드디어 종착역에 다가오는 듯 온몸에 땀으로 뒤범벅되고 42.195Km마라톤 풀코스 마지막 힘을 쏟아낸다.
”헉~ 헉~ 헉~“
”흑~흑~ 미쳐~ “
”아~ 여보 죽을 것 같아 ~~제발 살려줘~~“제발~ 이제 그만~“
아내는 극강의 오르가슴에 관리사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아내의 절규가 이어지자 관리사의 외마디가 이어지며 사정하고 삽입되었던 거대한 기둥이 쑤욱 뽑아짐과 동시에 질안에서 미처 사정하지 못한 엄청난 양의 정액이 뿜어 진다.
”꿀렁꿀렁“
”으으윽~~“
”헉헉~~“
온몸에 힘이 빠진 관리사와 아내는 거칠던 숨이 조금씩 느려지고 희미한 조명 아래 흐트러진 숨만 조용히 흔들렸다.
서서히 눈을뜬 아내의 얼굴엔 관리사가 방출한 정액이 가슴과 얼굴로 튀어 뒤범벅 되어 있었고 온몸에 힘이 빠져 나간 듯 큰대자로 누워 숨을 헐떡인다.
두다리 사이의 대음순은 피나는 전쟁의 상흔인 듯 빨갛게 상기 되어있고 정액과 질액이 범벅이며 질 안쪽 에서부터 항문까지 그 남자의 정액이 흘러 내린다.
아내의 가장 퇴페적인 모습 . . . 몸을 파는 여자라도 그런모습은 없을텐데. . .
그만큼 아내는 그 남자에게 몰입했고 창피함이나 자존심 보다 극강의 환락이 그녀의 몸과 마음을 사로 잡은것 이다. 40년이 넘는 시간중 첫째로 꼽히는 최고의 섹스 아니 다시는 오늘같은 섹스를 하지못할 것이다.
기력을 회복한 나는 아내를 가만히 안아주고 헐떡이던 아내는 밀려오는 미안함과 뒤늦게 돌아온 이성에 내눈을 바라볼 수가 없었다.
간단한 샤워후 카운터에 나오자 관리사는 나와 아내에게 자신의 명함을 슬쩍 건네준다.
아내는 만리장성을 쌓은 관리사를 바라보며 수줍은 홍조를 띤다.
집으로 돌아온 우리는 아무런 대화도 없이 서로에게 침묵하길 사나흘이 지나고 아내를 포근하게 안아주자 아내는 말없이 눈물을 흘린다.
”괜찮아~난 너를 영원히 사랑할 거야~“
”흑~~ 미안해요~ 내가 죽을 죄를 졌어요~“
”아니야 나도 함께 했잖아~~ 그냥 한번 즐긴 거야 ~“
”그런데 난 너무 강렬해서 뇌리에서 잊혀지질 않아~그날을 생각하면 아래에서 힘이 불끈 솟아올라~당신은 어때~“
”솔직하게 말해도 돼요?“
”그럼~ 솔직한 당신 생각을 듣고 싶어~“
”너무나 충격적이고 강렬해서 가끔은 생각 이나고 아래에서 애액이 나오는 것 같아요~
정말 죽는줄 알았어요~~“
”그래서 말인데 한번만 딱 한번만 더 마사지 받아 볼까?“
”글쎄요~나야 좋지만 당신은... “
”명함에 보니까 출장 마사지도 한다던데 월*동 근처에 호텔이 많고 샵도 그근처이니 대실하여 한번 받아 보자~ 나도 당신이 다른 남자에게 먹히는 것이 너무 흥분돼~ 내성행이 내토 기질이 있는 것 같아~~“
”남들도 스와핑이나 3some 혹은 4some 심지어 그룹도 한다던데 우린 그정도는 아니잖아~~“
한참을 고민하던 아내는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끄덕인다.
그후 몇 번의 마사지로 친해진 관리자와 나는 형님 동생하며 지금까지 친하게 지낸다.
물론 가끔씩 마사지를 하며...3some을 즐긴다.
그와의 섹스에 맛을 들인 아내는 나와의 관계가 시원치 않고 그와 집중하는 것같다.
나의 만족을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스와핑을 하면 괜찮을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꿀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