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오케 선수들이랑-1
하루구구짱
5
218
2
56분전
오랜만에 왔어요
꽤 많은 썰들이 쌓여서 풀러 왔숩니다
친구랑 나이트에서 놀기로 하고 예쁘게 풀셋팅하고 만났는데 그 날 나이트 상태가 영 아니었음
친구가 지인중에 선수 관리하는 실장오빠가 있었는데 거기 놀러가자며 여기 있는 시간 아깝다며 빨리 나가자함
멀지 않은 거리여서 대리 불러서 호다닥 넘어감
서울쪽이 아니어서 기대 안했는데 괜찮은 애가 있었고 초이스 해서 대화 나눠보니 나보다 3살인가 4살 어렸음
친구는 실장오빠랑 놀 마음이었지만 팔아줘야 한다며 ㅋㅋㅋ 그래도 한명 앉힘
그렇게 술게임 하면서 술 두병째 깔 때 쯤 친구는 옆에 애 내보내고 실장오빠 들어옴
그때부터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됐는데 술도 꽤 들어간 상태고 빠르게 진행이 되니까 정신이 점점 혼미해짐
친구는 날 볼때마다 예쁘다 예쁘다 감탄하며 날 예뻐하는 앤데 나를 끝까지 몰아붙여서 재미보는 취미가 있음
그걸 이 친구가 이 날 처음으로 알게된 날임
(본인도 몰랐다함)
내가 앉힌 애는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키도 크고 몸도 크고 잘생긴 편이었는데 술도 잘마셨음 ㅎㄷㄷ
나도 주량이 약한 편이 아니라 술도 좋아하고...
빼지 않고 마시는 편인데 내가 해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흑기사 해준다며 내술 지가 먹음 ㅠㅠㅠ
와..잘 먹네 정신줄 잡아야겠다 생각을 했는데...
와 셋다 게임을 너무 잘 하고 나만 계속 걸리는거임
그치만 난 그냥 스킨쉽 안하고 그냥 술 잘마시니까!!와라라라 먹음 ㅠㅠㅠㅠ
이게 사건의 발단이지 않았을까....ㅠㅜ
내 친구가 이걸 보더니 오기가 생겼는지(자꾸 스킨쉽 안하고 술을 마시니까 ㅋㅋㅋㅋㅋ)
수위높은 게임으로 넘어감
산넘어산 뱀사안사 휴지게임 왕게임
스킨쉽 게임이란 게임은 다 하면서 혼미해진 정신+반복되는 스킨쉽에 나도 무아지경으로 몸을 가누지 못하게 되어가고
친구랑 실장은 구경하는 분위기
자기도 간간히 실장이랑 스킨쉽 하면서...
수위가 점점 쌔지면서 실장은 아예 바지랑 속옷을 내리고 좆을 꺼내고 있었는데 헉 너무 컸음ㅜㅜ
내 친구가 꽤 오래 만나온 지인인데 얘가 꼬추 예쁜 사람(?)을 좋아하는데 항상 걔는 고추가 예쁘다 ㅋㅋㅋㅋ 그런 말들을 몇번 듣긴 했었음
2탄으로 이어 쓸게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5 | 가라오케 선수들이랑-2 (5) |
| 2 | 2026.05.25 | 현재글 가라오케 선수들이랑-1 (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김민수2
키아라
dfgxjdi
에코그린
우키키키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