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부부의 초대 1
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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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초대를 다녀온 후기야
164/58/29 E/70 174/75/35
대충 이런
초대남을 구한다는 간단한 구인 광고 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기본적인 내용을 적어 DM을 보냈어
설마했는데 답변이 오더라 신기했어 예전에도 도전해 봤지만 답변은 없었거든
남편분으로부터 톡으로 대화 하자며 톡 아이뒤를 교환하고 대화를 이어갔어
간단한 소개를 했고 난 이런 게 처음이라 긴장 했지만 흥분을 감춘채 대화를 이어나갔지
서로의 성향이나 사진 등을 주고받았지만 생략할게.
아 부인 사진을 봤는데 생글 웃는 얼굴 몸매 내 이상형에 가깝더라. 진짜 흥분됐어.
바로 그 주 주말 우린 약속을 했고 난 회사에 미리 업무들을 해놓고 준비물을 챙겨 출발했어
혹시나 발기가 안 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약을 챙겼고 며칠 전부터 안 하던 상체 운동도 조금 했다.
어찌 됐든 누군가에게 몸을 보여주고 남의 아내와 한다는 생각에 나름 준비를 한 거지
전망 좋은 커피숍 사람들 많더라 난 업무차 온 것 처럼 부부를 찾았고
창가에 앉아 있던 젊은 부부…. 부인이 엄청난 미인은 아니지만 20대 특유의 상큼하고 발랄한 분위기
웃으며 인사하는데 촌스럽게 왜 이렇게 심장이 두근두근 대는 건지
난 상대적으로 나이가 있기에 그들의 대화에 간간이 대답해 주며 자연스레 부인을 자세히 봤어
처음 봤을 때부터 느낀 거지만 눈웃음치는 얼굴과 어울리지 않는 거대한 가슴을 하고 있더라.
가슴골이 살짝 보이는 블라우스에 꽉 껴 보이는 청바지 골반도 가슴만큼 엄청나더라.
그 와중에 앉아 있는데도 유리 테이블 아래로 보이는 잘록한 허리 핼창인가 싶기도 했고
저 몸매에 레깅스를 입는 모습을 잠깐 상상했어, 젊은게 좋긴 하더라
이미 이 부부는 초대를 해본 경험도 한 번 있고 20대 젊은 초대남과는 즐겁지가 않았던 모양이야
처음부터 나이 있는 사람을 구했고 잘 리드해 주면 좋겠다고 하더라.
처음이라 부부는 커피 한잔하면서 내가 어떤 스타일인지 보고 싶었던 모양이야
그리곤 어떡할 건지 결정하기로 한 거지
난 솔직히 이런 거 처음이고 부인 진짜 아름다우시다. 내 이상형이시고 남편분이 정말 부럽다
두 부부는 서로 마주 보면서 미소를 짓더라. 그 모습에 더 흥분했고
부인 기분이 좋아 보이더라.
난 귀엽고 사랑스러운 부부를 사진을 찍어 오늘을 기념하고 싶었어
남편은 극구 사양해서 부인을 사진을 찍는데 자세를 잡더라고 귀엽게 뽀짝뽀짝 내게 미소를 짓는데 발기 할뻔했다
동영상으로 바꾸고 촬영을 하며 계속 그 모습을 남겼어.
물론 남편분 폰으로 촬영했고 나도 받았지만 공개하진 못한다
오기 전 맛집을 알아 놨던 난 식사하자고 제안했고, 시장을 느꼈는지 우리 셋은 이동했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술을 마셨다
부인 눈빛이 내 술을 받을 때면 어딘가 야해 보여 벌써 아래가 불끈거렸다
부인 텐션도 올라가고 기분이 좋아 보이고 생글생글 웃으며 분위기를 띄웠고
남편은 그런 모습이 불안해하는 거 같은데 그 또한 이 분위기가 싫지 않은 듯했어
힐을 신고 조금 취해서 남편 팔짱을 끼고 앞서가는 아내 뒤태가 정말 예술이더라
향기로운 웨이브 진 머릿결이며 뒤에서도 조금 보이는 가슴
잘록한 허리로 떨어지는 골반
쭉 뻗은 다리 발목에 복숭아뼈까지 깨끗하고 이뻐 보이더라
조용히 발기한 성기를 좀 정리했어
준 코 같은 노래방 3명이 놀기에 적당했고, 낮인데도 옆방 노랫소리가 우리 대화를 조금 크게 만들었어
우린 술을 좀 더 마시며 노래했고 역시 젊은 부인은 신나는 곡을 난 분위기를 맞추며 같이 젊음을 느꼈어.
남편은 노래책을 뒤적이며 자기 아내를 주시했고 난 그 모습을 보면서 오늘 만남의 목적을 상기했지.
잘 리드해야겠다고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7 | 20대 부부의 초대 2 (1) |
| 2 | 2026.05.27 | 현재글 20대 부부의 초대 1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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